
제이앤엠뉴스 | 이민우가 신곡 '원더 유'(WONDER U)를 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이민우가 결혼 후 처음 발표하는 곡이다. '원더 유'는 시끄러운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공간에서 오직 한 사람만이 선명하게 다가오는 마법 같은 순간을 노래한다. 곡은 펑키한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 에너제틱한 전개가 특징이며, 이민우의 감각적인 보컬과 그루브가 극대화됐다. 또한, 강렬하게 빠져드는 찰나의 감정을 묘사한 도발적인 가사도 감상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원더 유'는 음원뿐 아니라 키트앨범(KiT Album) 형태로도 발매된다.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해 2003년부터 M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병행해왔다.
또한,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는 지난해 8월 이아미 씨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혼인신고를 했으며, 그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아내가 전 남편과 낳은 7세 딸을 입양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백커스엔터테인먼트는 "펑키한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 에너제틱한 전개가 특징인 곡"이라며 "이민우는 감각적인 보컬로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 느끼는 찰나의 감정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