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린·박서진·유다이, '2026 한일가왕전' 특별 심사위원 합류…14일 첫방송

  • 등록 2026.04.08 15: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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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엠뉴스 | MBN '2026 한일가왕전'이 4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이번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국가를 대표해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 프로그램은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와 새로운 글로벌 스타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는 한일 TOP7의 예선전을 지켜보는 '골방 심사'에서 처음으로 함께한다. 이들은 모두 '한일가왕전'을 직접 경험한 인물들로, 유경험자만이 가능한 공감 가득한 심사평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995년생 동갑내기인 박서진과 유다이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유다이가 "서진아 내 친구"라고 인사를 건네고, 박서진이 "안 본 사이 살도 빠지고 피부도 더 좋아진 것 같다"며 서로를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박서진이 "작년 기억나? 그때 내가 이겼잖아"라고 도발하자, 유다이는 "그 말을 해버리네"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전유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염색 머리로 변신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유다이는 전유진을 보고 웃음을 지었고, 전유진이 "왜 웃으시는 거예요?"라고 묻자 "항상 귀여워요"라고 답해 현장을 미소 짓게 했다.

 

전유진, 린, 박서진은 "너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즌 3를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어떤 노래들을 부를지 너무 기대된다", "어떤 식으로 대결할까?"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오는 14일 첫 방송될 '2026 한일가왕전'은 한일 양국을 요동칠 초호화 음악대전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명장면 메이커인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가 총출동한 만큼 심사평 역시 주옥같은 멘트가 쏟아질 예정이다. 첫 방송까지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강서진 기자 phantom6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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