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는 3월 1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직접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약 1만6천 명의 마라톤 동호인과 도민들이 함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5km 코스를 선택해 현장에서 도민들과 함께 달리며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특히 95세 국가유공자인 K씨가 이 도지사와 함께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참가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스 곳곳에서 참가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격려를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열정은 도민 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숭고한 여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