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日 노래방 영상 공개…금발·타투 모습 눈길

 

제이앤엠뉴스 |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일본 노래방에서 지인들과 함께한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박유천은 금발 머리와 팔에 문신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유카타를 입고 맥주잔을 앞에 두고 있었다. 그는 일본 노래를 열창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주변 지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6년 성 추문 사건에 연루된 뒤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어 2019년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당시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4억 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졌으며, 2023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포함됐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도 받았다.

 

박유천은 최근 일본에서의 활동 소식을 주로 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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