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EBS와 네이버가 지식·교육 분야 영상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사는 7일 경기도 분당 네이버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EBS는 그동안 쌓아온 교육 영상 자산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이버의 플랫폼 및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지식 영상 콘텐츠를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교육 콘텐츠를 재구성해 지식 영상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건강·금융·경제 등 실생활 정보부터 초·중·고교 교과 과정을 반영한 학습 콘텐츠까지 다양한 신규 지식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제작된 콘텐츠는 네이버 검색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신뢰도 높은 지식 정보를 영상 형태로 접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앞으로도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평생교육형 콘텐츠로의 확장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네이버는 플랫폼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EBS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중심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양측은 AI 기반 서비스의 지식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유열 EBS 사장은 “이번 협약은 EBS
제이앤엠뉴스 | 윤종신이 자신의 SNS를 통해 릴스 촬영 중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6일,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뭘 이리 많이 시키냐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는 윤종신이 3분할 영상을 완성하기 위해 화장실 근처에서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며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영상에는 '고막남친'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현재 KBS2에서 동명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가수 성시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또한 윤종신은 SNS 게시물에서도 "얘넨 자꾸 뭘 많이 시킴"이라며 거듭 투정을 부렸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3일 방송된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배우 이성경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종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이며, 1990년 데뷔해 35주년을 맞았다. 그는 2006년 테니스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제이앤엠뉴스 | 이용식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녀를 위해 20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한다. 이용식은 지난해 첫 손녀 원이엘을 얻은 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110kg에서 90kg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목표가 있다"며 "오래 건강하게 이엘과 살고 싶다"고 전했다. 딸 이수민은 "아빠가 또래 친구들보다 10살 정도 많다"며 "제가 7살 때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셨고, 그때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민은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도왔던 경험을 털어놨다. 한편, 이용식과 외손녀 원이엘은 4월 8일 방송되는 '슈돌' 616회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 편에서 새 가족으로 출연한다.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며, 이용식의 조손 육아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슈돌'은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꾸준히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과 8월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이용식은
제이앤엠뉴스 |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일본 노래방에서 지인들과 함께한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박유천은 금발 머리와 팔에 문신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유카타를 입고 맥주잔을 앞에 두고 있었다. 그는 일본 노래를 열창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주변 지인들은 박수를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6년 성 추문 사건에 연루된 뒤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어 2019년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당시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4억 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졌으며, 2023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포함됐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도 받았다. 박유천은 최근 일본에서의 활동 소식을 주로 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정해인이 서울 도심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대회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에서 생애 첫 완주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도전했으며, 정해인 역시 직접 레이스를 마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는 마라톤을 마친 뒤 밝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성취감을 드러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정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정해인은 참가자들을 향해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전하며 함께 달린 이들을 격려했다.
제이앤엠뉴스 | 솔라 (마마무)가 참여한 ‘우리는 매일매일 OST Part.7 – 나의 바람은’이 공개되며, 사랑을 향한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발라드로 주목받고 있다. ‘나의 바람은’은 누군가를 향한 마음이 점점 깊어지면서도, 그 감정이 욕심이 아닌 ‘소망’으로 남아 있기를 바라는 정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랑의 방향이 ‘나’가 아닌 ‘너’에게 향해 있다는 점에서, 감정의 결을 더욱 섬세하게 드러낸다. 특히 “너의 마음을 채울 수만 있다면”이라는 메시지는, 함께하는 것보다 상대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감정을 보여주며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다. 이는 사랑을 소유가 아닌 이해와 배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또한 “넓은 바다가 모두 다 사랑인 줄 알았어 사실은 내 눈물인 데 말이야”라는 가사는 감정을 숨긴 채 살아가는 내면을 시적으로 표현하며, 곡 전체의 여운을 더욱 짙게 만든다. 이번 곡은 솔라 (마마무)의 보컬이 중심을 이끈다. 맑고 단단한 음색으로 시작해 점차 감정이 깊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말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전달하듯 절절하게 다가온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쌓여가는 호흡과 섬세한 표현력은, 이루어지지 않아도 괜찮은 사랑이라
제이앤엠뉴스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깡예원' 채널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으며, 김보미 원장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김보미를 "20년 지기 친구"라고 소개하며,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건물까지 세운 원장님"이라고 밝혔다. 또, "김태호 PD의 아내인데 이번이 첫 공개"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등장과 동시에 "우리 남편 얘기는 하지 마라"며 "남편 얘기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하지 마라"고 말해 편집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보미는 강예원의 유튜브 진행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여기서 제일 어색한 사람은 너다. 얘는 유튜브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직설적인 의견을 전했다. 강예원은 이에 "옆에서 모니터링을 해주며 세심하게 코치해준다"고 밝혔고, "김PD님 뒤에는 언니가 있다. 지금처럼 '여보,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김보미는 "50번이나 소개팅을 하는 게 무슨 매력이 있나. 소개팅 하는 프로그램에서 네 모습은 최악이었다. 그런 프로그램은 다시 안 했으면 좋겠다"
제이앤엠뉴스 | 이민우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거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서울에서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날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한 이민우는 거미와의 오랜 친분을 언급하며 "거미라는 이름을 갖기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또 같은 산후조리원이다. 만날 순 없으니 메시지와 함께 과일바구니를 남겼었다. 이후에 거미가 먼저 '축가 정해졌냐'고 물어보면서 '내가 해도 되겠냐'고 하더라. 아내가 '태양의 후예' OST를 좋아하는데 난 소원을 이룬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아내의 첫 딸과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까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거미와 조정석 부부는 지난 1월 14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제이앤엠뉴스 | 오연수가 아들의 첫 프로젝트를 홍보하며 응원을 전했다. 오연수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대학 졸업 후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로 참여한 소식을 알렸다. 그룹명은 MW:MEU(뮤)이며, 신곡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연수는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다"며 "그룹 이름은 MW:MEU(뮤)이고, 신곡이 나왔다. 들어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지난 1998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교 졸업식 참석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오연수는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 아들은 엄마의 젊음을 먹고 큰다고 한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앞으로 본인의 꿈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라본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모성애라는 걸 저에게 느끼게 해준 첫째는 매번 처음 느끼는 감정을 가져다준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물론이고 4살 때 자기 몸보다 큰 유치원 가방을 메고 씩씩하게 유치원 셔틀버스를 타고 갈 때 처음 떨어지는 거라 그런지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 군대도 그렇고 이제 대학까지 졸업
제이앤엠뉴스 | 이수현이 다이어트 후 한층 가벼워진 모습으로 춤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6일, 이수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댄싱머신 멍코치'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해당 영상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는 자막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 중임을 직접 밝힌 바 있으며, 한동안 달라진 체형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번 영상에서는 보다 건강해 보이는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이수현은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슬럼프를 겪었던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매일 폭식을 했다.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온몸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며 "나에게는 더 나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찬혁은 "수현이가 내 눈앞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봐 두려웠다"며 "억지로 뭘 시키기보다 건강하게 살아보려 노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