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동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세액공제와 답례품, 추가 경품까지 더한 ‘세 배의 혜택’설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5주간 진행되며, 기간 중 동해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0명을 선정해 3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 답례품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고향사랑e음 또는 NH농협을 방문해 동해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3월 중 개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 채시병 행정과장은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가 확대되어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는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설맞이 이벤트에 참여해 혜택을 누리고, 명절을 맞아 고향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제이앤엠뉴스 | 동해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3차년도에 돌입하며, 진로·미래기술·돌봄·민주시민 교육을 아우르는 체감형 교육정책을 한층 강화한다.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맞춤형 감동 교육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2026년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혁신모델을 구축해 공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동해시는 지난 1·2차년도를 통해 학교–지역–대학이 연계된 교육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1차년도에는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도입과 협력 기반 조성에 주력했으며, 2차년도에는 진로 체험 확대, 지역대학 연계 인재 양성, 방과 후·돌봄 프로그램 강화 등으로 교육 영역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학교 밖 배움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3차년도인 올해는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 현장에서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을 집중 확대하는 단계다. 진로·체
제이앤엠뉴스 | 연수구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청년에게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수구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2026년 기준 1986~2008년생)으로,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개인사업자가 아닌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시험 종목은 2025년 12월 1일 이후 응시한 어학 시험(TOEIC, TOEFL, HSK, JLPT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청년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구는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검토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신청일 다음 달 20일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자세
제이앤엠뉴스 |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는 27일 10시 30분 김천시 탑웨딩타운 2층 에메랄드 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김천시새마을회의 첫 회의로, 작년도 사업 실적을 되돌아보고 올해 새마을 운동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덕수 새마을회장, 김동진 김천시 행정안전국장, 각 새마을단체 회장 및 이사, 감사, 읍면동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새마을운동 결산보고, 2026년 새마을운동 사업계획 보고 등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으며, 특히 신년을 맞아 각 새마을 단체회장들이 직접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올 한 해 성공적인 새마을운동을 위한 의지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오늘 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따뜻한 헌신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 아래, 새마을 환경페스타, 김장 김치 담그기, 행복한
제이앤엠뉴스 | 공주시는 백제왕도 공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일상과 관광에서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 탐방 기반과 문화콘텐츠, 체류 기반을 연계하는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7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방문과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일정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주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진행 과정,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사업은 세계유산 공산성 주 출입구의 원형을 회복하고 왕도심과의 연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9년까지 총 48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597.51㎡(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조성한다. 탐방관과 전시관, 영상관, 강의실, 다목적 강당, 편의시설, 지하 주차장(117대), 야외 광장 등을 갖출 계획이다. 시는 오는 10월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7년 3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제문화전당 조성 사업은 300억 원을 투입해 공주문화관광지 2단계 지구 내(웅진동 526-1번지 일원)에 지하
제이앤엠뉴스 | 공주시는 체험·치유농업 활성화와 시니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공주시니어클럽, (사)공주시농촌체험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7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체험·치유농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목표로,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현장, 행정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주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과 농촌 체험·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참여자를 적절히 배치하는 데 협력하며, 체험·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관별 역할은 공주시니어클럽이 어르신 인력과 농촌 체험·치유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고, (사)공주시농촌체험관광협회가 체험·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현장 지원을 맡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체험·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와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에 취항 중인 항공사가 총 101개 항공사(2025.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2001년 개항이후 처음으로 취항 항공사 수 100개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공항 개항 당시 취항 항공사는 47개 항공사로, 개항 당시와 비교하면 약 115%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신규 항공사 유치를 위한 공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의 결과로, 지난해만 7개의 신규 항공사*가 인천공항에 취항하며 101개 항공사 취항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취항 항공사 증가와 함께 인천공항의 취항지(여객기+화물기)도 53개 국가 183개 도시(2025.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개항이후 가장 높은 항공 네트워크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인천공항 개항 당시 취항지는 38개 국가 103개 도시로, 개항 당시 대비 취항국가는 39%, 취항도시는 78% 각각 증가했다. 특히 인천공항의 여객 국제선 기준 취항도시는 159개로 동북아 경쟁공항 중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경쟁공항 중 가장 많은 북미 연결노선(18개)을 확보하는 등 동북아 허브공항으로서의 독보적인 위
제이앤엠뉴스 |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는 27일 인천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공사의 관광기업 대상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역량과 테크노파크의 디자인·기술·사업화 지원 역량을 연계해, 인천 관광기업의 사업 완성도를 높여 실질적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광기업 대상 디자인 개발 및 후속 패키지 제작비 지원 ▲판로개척 및 시장 진출 연계 ▲기업 컨설팅 등 관광·산업 연계형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기업은 기획·개발 단계부터 상품화,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단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인천 관광기업의 성장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기업을 공동 지원하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
제이앤엠뉴스 |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수산해양생태학과 정원문화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 전남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과 국립정원문화원은 1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섬 생태와 해양 환경, 정원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공동 연구·교육·성과 확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공유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실증·확산의 장으로 설정해, 연구 성과와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 적용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원 내 생물다양성 및 환경 보전 관리와 관련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섬·연안 생태계와 연계 가능한 연구 주제 발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섬을 단일 전시 대상이 아니라 정원문화, 해양 환경, 생태 교육이 교차하는 종합적 공간으로 재해석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술·인적 교류 역시 박람회 준비 과정과 연동된다. 공동 학술회의,
제이앤엠뉴스 | 전남대와 전남도, 여수시, 그리고 도·시의회 관계자들이 전남의 균형발전과 전략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27일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린‘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연계 지역과 대학 초광역 인재양성 방안 논의 간담회’에는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강문성 기획행정위원장, 주종섭·서대현·김화신 도의원과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구민호 해양도시건설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전남도에서는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을 비롯해 정영린 교육개혁지원관과 여수시 관계자는 물론 범희승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과 배용석 전남RISE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대학측에서는 김용민 여수부총장 등이 참석해 최근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가시화되면서 광주·전남의 기능 분담형 광역 공간 전략과 연계한 지·산·학·연 협력방안 및 권역별 국가 전략거점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전남지역의 핵심산업인 해양수산분야 활성화를 위해 단순 가공을 넘어선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의 산업화를 위한 전남 블루푸드 연구센터 설립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AX)을 수산업에 접목해 노동 집약적 양식업을 '데이터 기반 지능형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