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철원군이 3월 9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열었다. 이 보고회는 이현종 군수가 주재했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국·도비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총 121건의 주요 사업에 대해 1,727억 원의 예산 확보를 목표로 삼았다. 내년도 국·도비 지원 대상에는 화지‧오덕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상노1·오지1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철원읍 화지리 잔여세대 LPG 생활기반 확충, 김화·동송권역 시가지 정비, 한탄강(송대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Geo-Stay 조성, 마현지구 배수개선,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철원종합운동장 노후시설 개선 등이 포함됐다.
이현종 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지속 보완하고, 추가적인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국·도비 예산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