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화성오산 관내 학교급식 영양교사·영양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신학기 학교급식관계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학기를 앞두고 2026년 학교급식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업무 전문성 및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급식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식중독 예방 관리 및 GMO 식품, 방사능 관련 이해 교육 △버츄 인성대화 강의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및 식중독 예방 관리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갈등을 예방하여 안정적인 급식운영을 지원하고자 했다. 김성진 교육국장은 “학교급식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영양교사와 영양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 학기에도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2026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신규공무원의 체계적인 직무 역량 강화와 정서적 지원을 통한 조기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공무원과 정서·직무멘토 총 36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동행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멘토단 소개 및 위촉장 수여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안내 ▲멘토링 그룹 상견례 및 연간 운영계획 수립 순으로 진행됐다. 결연식을 통해 멘토·멘티 간 상호 소개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자율적인 협의를 통한 연간 맞춤형 활동 주제를 선정·수립하여 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실질적인 성장과 배움이 있는 멘토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멘토링 활동 시간에는 ‘말(Talk) 하는 대로! 나의 직무 목표와 미래의 나를 향한 다짐’을 작성하며, 공직자로서의 목표를 구체화했다. 작성된 다짐 카드는 오는 12월 해단식에서 다시 확인하며, 1년 간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는 계기로 활용될 예정이다. 멘토링 그룹은 학교급, 지역, 담당 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성됐으며, 멘토들의 리더이자 교육지원청과의 소통자로서의 역할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통합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시작 전 학교 안전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과 교직원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 부서간 칸막이 해소... “보고는 한번에, 안전은 더 촘촘하게” 점검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통학로 안전, 시설 안전, 화재 예방 등 총 8개 안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각급 학교는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은 점검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전 부서 합동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그간 부서별로 개별 실시해왔던 안전 점검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청 내 관련 부서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한 번의 방문으로 종합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학교의 행정 부담은 줄이고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은 높였다. ■ 집중 관리 5개교 선정... 5개 부서 합동 현장 점검 특히 수원교육지원청은 전체 점검과 별도로
제이앤엠뉴스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3일 미사한의원과 상호 협력 관계를 맺고 하남시 관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사한의원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270-1 미사강변 호반써밋상가2층에 위치한 130평 규모의 대형한의원으로 입원실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이용자 및 그 가족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기로 했다. 미사한의원 원유식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장애인과 가족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한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자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9일 시립빛나는하남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의저금통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30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립빛나는하남어린이집은 원아 가정을 대상으로 기본생활습관 형성을 통한 ‘실천약속’을 목표로, 약속을 실천할때마다 100원씩 적립하여 가정에서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의저금통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원아뿐만 아니라 교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됐다. 이번 사랑의저금통 모금활동은 원아들이 작은 실천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어린 시절부터 나눔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 시립빛나는하남어린이집 김영란 원장은 “원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가정과 어린이집, 교직원이 함께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23일, 진로교육원에서 한국교원대학교 뇌·AI기반교육연구소와 뇌과학·뇌AI 기반 맞춤형 진로설계 역량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뇌과학과 뇌AI 기술을 연계해 학생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현장 적용 중심의 진로교육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뇌과학·뇌AI 기반 교육강좌 및 특강 지원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콘텐츠 협력 ▲진로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자문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적성을 보다 과학적으로 이해해 실효성 있게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뇌과학과 AI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류광수 한국교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우리동네 나눔가게인 ‘달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달샘’은 2024년 지역 나눔가게로 선정된 이후 사업장을 해운대로 이전한 뒤에도 꾸준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지원을 넘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눔의 폭을 넓히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조은샘 달샘 대표는 “맛있고 달콤한 디저트로 아이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자라나는 아이들과 그 가정에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멀리 계시면서도 누구보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전달해 주신 성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제이앤엠뉴스 | 포항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사회와 단절된 상태에 놓인 고립·은둔 청소년들이 자기만의 속도로 건강한 사회복귀와 성장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돕는 ‘고립·은둔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립·은둔 청소년 개개인의 성장 속도와 특성을 존중하며,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와 다시 연결될 준비가 됐을 때 자연스럽게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개별 상담 및 심리지원 ▲체험활동 지원 ▲부모 상담 ▲지역사회 연계 지원 등 청소년의 상황에 맞춘 통합적·단계적 지원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과 함께 자신감을 회복하고 점진적으로 사회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유성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고립·은둔 청소년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요청하기 가장 어려운 아이들”이라며 “문을 열라고 요구하기보다, 먼저 마음에 다가가 웅크린 마음에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리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업 모집은 상시로 이뤄지며, 대상자는 포항 지역에 거
제이앤엠뉴스 |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학교 연계 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2026년 집단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집단강사 10명은 지난 11월 서류심사와 강의 시연을 거쳐 선발된 상담 관련 학위 소지자들로, 3월부터 신청 학교와 연계해 학교폭력예방교육·자살예방교육 등 학급 단위 청소년 교육을 실시한다.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초·중·고 청소년의 위기예방과 정서지원을 위한 집단상담 교육을 꾸준히 보급해 왔으며, 지난해 총 40개교 연인원 1만 1,918명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2026년 학교연계사업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급변하는 청소년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성재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집단강사 활동을 통해 공감과 배려 중심의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집단강사 위촉 이후에도 양질의 교육 제공을 위한 사례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 강의 모니터링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전화 1388, 찾아가는 청
제이앤엠뉴스 | 포항시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업 전담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및 자기돌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10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6회차에 걸쳐 포항시가족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운영 관리와 전화 상담을 담당하는 실무 종사자들이다. 교육은 서비스 신청 및 민원 응대가 주로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업무 특성을 반영해 ‘상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가족·솔루션 정영숙 대표가 강사로 나서 ▲경청 기반의 상담 기법 ▲실무 경험 공유 및 사례 학습 ▲효과적인 질문 기술 등을 다룬다. 또한, 감정 노동을 수반하는 상담 인력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업무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자기돌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모든 과정에 참여형 실습과 역할극을 도입해 교육 내용이 실제 현장 대응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시는 ‘2025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비스 운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