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결제 방식 러셀 2000® 지수(RUT) 옵션, 시보 글로벌 거래 시간에 거래 가능 RUT, S&P 500 지수, 시보 변동성 지수 옵션 대상 사실상 주 5일 24시간 거래 체제 구축 RUT 옵션과 시보 글로벌 거래 시간, 2025년 사상 최대 거래량 기록 시카고, 2026년 2월 13일 -- 세계 최대 파생상품 증권 거래소 네트워크 시보 글로벌 마켓(Cboe Global Markets, Inc.)(Cboe: CBOE)이 러셀 2000 지수(Russell 2000 Index , RUT) 옵션과 러셀 2000 지수 위클리(Russell 2000 Index Weeklys, RUTW) 옵션에 대해 시보 옵션거래소(Cboe Options Exchange)에서 사실상 주 5일 24시간 거래를 시작한다고 2월 12일 발표했다. RUT 옵션이 시보 글로벌 거래 시간(Global Trading Hours, GTH) 세션에 추가되면서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자들은 미국 소형주 익스포저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국 주간 시간대에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시보는 GTH 세션에서 S&P 50
제이앤엠뉴스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단 운영 전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주요 시설 균열·누수 여부▲CCTV 및 비상 안내 방송설비 이상 유무▲위험장소 주의 표지▲전기 시설 차단기·접지 이상 여부 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 요인은 즉각 조치 및 보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또한 공단은 연휴 기간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별 비상연락체계와 비상 상황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늘어나는 설 연휴 기간에는 작은 위험 요인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즉각적인 조치로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제이앤엠뉴스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박 4일간의 싱가포르 방문 일정을 마치고 7일 저녁 귀국했다. 이번 출장에서 충남도는 경제 활성화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싱가포르에서 김 지사는 뷔나그룹과 태안 등 충남 지역에 1조 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약은 2030년까지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며, 2022년 7월 이후 최대 규모의 외자유치 성과로 기록됐다. 또한,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개최한 수출 상담회에서는 도내 12개 시군 25개 기업이 참가해 175건, 3003만 달러 상당의 상담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6개 기업이 8건, 573만 달러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충남 K-제품의 품질을 직접 홍보하며 판로 확대에 나섰다.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과 관련해 김 지사는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를 방문해 운영 방식, 수익 구조, 시설 전환 시간, 냉방 시스템, 상업시설 수익, 주차 시설 등 다양한 운영 정보를 확인했다. 스포츠 허브는 세계 최대 개폐식 돔구장과 다양한 스포츠 및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어, 충남도의 돔구장 추진에 참고
제이앤엠뉴스 | 합천군 가야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되자, 합천군은 즉각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소집해 방역 대응에 나섰다. ASF 확진 판정 이후 27일 오전 8시부터 해당 농장에서 돼지 살처분이 시작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 이승환 사무관과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3명이 현장에 도착해 역학조사와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살처분 진행 상황과 방역 통제선 운영을 확인했다. 그는 현장 인력의 보호장비 착용과 작업 동선 관리 상태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모든 절차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며,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지원을 받아 발생 농장과 보호지역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방역 소독이 실시됐다. 합천군은 농장 내외부 소독, 차량 통제, 인력 출입 관리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현장 인력의 피로 누적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당부됐다. 김윤철 군수는 "초동 대응이 방역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며 "현장 인력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이행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군민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20일 거제시체육관에서 거제시니어클럽(관장 박숙지) 주관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대규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어르신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사업 수행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사는 참여 어르신 3,300여 명과 변광용 거제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금강사 난타팀과 고고장구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내빈 축사, 사업 소개, 참여자 대표의 선서문 낭독,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성실한 활동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다짐하며 희망찬 첫발을 내디뎠다. 거제시는 올해 약 5,461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하였으며 그중 거제시니어클럽에서는 △마을환경지킴이, 공공시설지원 등 공익활동사업(2,545명) △보건위생관리, 아동·어린이집 지원 등 노인역량활용사업(752명) △공영주차장 요금징수, 카페운영 등 공동체사업단(144명)을 포함하여 총 3,44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거제시니어클럽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
제이앤엠뉴스 |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금) 개막한다.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2026 KBO 퓨처스리그는 리그 구성에 변화가 있다. 신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은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북부리그는 상무, 한화, LG, SSG, 두산, 고양, 남부리그는 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으로 양 각각 6개팀씩으로 구성된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9월 20일(일)까지 총 726경기를 치른다.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으로 편성됐다. 올해부터는 울산이 참가함에 따라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치르게 된다. 아울러 이번 시즌부터 월요일에 경기가 편성된다. 월요일에 전
제이앤엠뉴스 | 고용노동부가 임금체불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의 한 정보통신업체에서 약 24억 원 규모의 추가 임금체불이 적발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27일 서울 소재 정보통신업 사업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임금체불 실태 점검과 감독을 진행했다. 이 사업장은 누적 109건의 임금체불 신고가 접수된 곳으로, 100여 명의 노동자에게 15억 원이 넘는 임금이 지급되지 않아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체불 신고가 없는 노동자들에게도 미지급 임금이 있는지 추가 조사를 벌였다. 감독 결과, 약 98명의 노동자에게 5~6개월 동안 임금과 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추가로 24억 5천만 원의 체불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업장에 14일 이내 체불액을 모두 지급하라고 시정 명령을 내렸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형사입건 조치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임금체불 신고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 감독을 원칙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전수조사 이후에도 상습적이거나 고의적인 임금체불이 반복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 및 특별감독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임금체불의 구
제이앤엠뉴스 |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 셰프로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김희은 셰프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을 통해 남편 윤대현 셰프와의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합류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부는 3년 연속 미슐랭 1스타를 받은 한식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희은은 화려한 커리어와는 달리 “금수저, 백수저, 다이아몬드 수저 그런 수식어가 있었는데 저희는 무수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편 윤대현 역시 “진짜 저희 까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다”고 덧붙여 ‘웃픔’을 유발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미슐랭 스타 셰프라는 명성과 상반되는 소박한 ‘원룸 라이프’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부부는 제대로 된 화장대조차 없는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었고, 김희은은 “집은 오로지 기능에 충실한 원룸”이라고 소개하며 ‘반전 민낯’을 예고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사용한 면봉 등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며 ‘짠내 부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제이앤엠뉴스 | 고성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고성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내 자생적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과 전문 예술인(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전문예술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관내 예술인들이 고성의 지역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예술의 경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은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구성된 생활예술 단체(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규 단체와 기존 단체를 구분해 활동비를 지원한다. 연극·무용·음악·문학·전통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며, 올해는 고유번호증 보유 단체로 지원 자격을 명확히 하고 단체 간 출연료 설정 기준을 마련하는 등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한 관리 기준을 강화했다. ‘전문예술 지원사업’은 전문예술인 및 단체, 신진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작 활동과 문학 발간 등을 지원하며, 기존 융합예술 분야를 폐지하고 각 예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오영철)가 대한체육회에서 전국 시·도체육회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단체구기종목 과학화훈련지원 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천 4백만원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 지정스포츠클럽 단체구기종목 전문선수반을 대상으로 과학화 훈련 장비를 지원해 훈련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내 전문선수 육성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기존 지도자의 경험 중심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정량적 기량 평가 기반의 과학적 훈련 환경을 구축하고, 성장 단계별(유소년–청소년–전문선수) 훈련 데이터 축적과 체계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우선 단체구기종목 중 야구와 축구 전문선수반을 중심으로 과학화 훈련 장비를 도입한다. 주요 도입 장비는 ▲이동형 피칭머신 ▲자동 볼 공급기 ▲AI 기반 영상 촬영 장비 ▲GPS 트래커 ▲인바디 측정기 등이다. 야구 종목에는 구속과 구질 조절이 가능한 이동형 피칭머신과 자동 볼 공급기를 활용해 표준화된 타격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축구 종목에는 AI 영상 분석 장비와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