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가수 송가인이 매니저의 결혼을 앞두고 직접 신혼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따뜻한 면모를 드러냈다. 송가인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결혼하는 매니저를 위해 신혼 선물을 사러 왔다”는 글과 함께 가구점에서 침대를 살펴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직접 침대에 누워보며 제품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현실적인 선택 과정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행복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매니저를 향한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올블랙 패션으로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과 함께 “사장님이 블랙 소파를 추천한다”는 글을 덧붙이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이 같은 모습은 단순한 일상 공개를 넘어,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드러내는 장면으로도 읽힌다. 매니저를 향한 배려와 관심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며, 무대 밖에서의 인간적인 면모가 강조된 것이다. 송가인의 ‘관계 중심’ 행보는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이어진다. 그는 최근 오랜 팬의 결혼식에 직접 참석해 축가를 선물하며, 과거 팬카페에서 했던 약속을 7년 만에 지킨 바 있다. 당시 “팬이 결혼하면 직접 축가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실제로 이행하며 팬들과의 신뢰를 이어갔다. 이러한
[제이앤엠뉴스] 가수 송가인이 트로트 가수 인기 투표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10월 3주차 주간 랭킹 투표 결과,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송가인은 전국 트로트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앱 트롯스타 10월 3주차 주간 랭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송가인은 전국 트로트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앱 트롯스타에서 진행한 투표에서 150만4295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99만2520표를 얻은 임영웅, 3위는 17만8970표를 획득한 영탁, 4위는 15만2090표의 이찬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팬들이 참여하고 있다. 매달 톱(TOP) 3 혹은 특정 목표를 달성한 스타는 한 달간 지하철 광고 영상 팬 서포트가 제공된다. 10월 4주차 트롯스타 주간 랭킹 투표는 10월 23일 오후 10시 1분부터 10월 30일 오후 10시까지 진행한다. 한편 팬덤 어게인(AGAIN)의 강력한 요청으로 송가인의 고향인 전라도 광주광역시에서 앵콜 콘서트가 확정된다. 송가인은 11월 12일~13일(부천), 26일~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