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송가인이 결혼을 앞둔 매니저를 위해 신혼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7일 송가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날씨 좋은 날! 곧 결혼하는 우리 매니저 신혼 선물 사러 왔다"며 가구점에서 침대를 살펴보는 사진을 올렸다. 또한 "행복하라"는 축하 인사와 함께, 침대에 직접 누워 푹신함을 체크하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은 올블랙 패션으로 가구점에서 블랙 소파에 앉아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사장님은 자꾸 내게 블랙 소파를 추천"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가인은 최근 오랜 팬의 결혼식에 직접 참석해 축가를 선물한 바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카페에 초창기 때 약속한 게 있다. 팬이 결혼하면 직접 축가를 해주겠다고 했는데, 7년 만에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정말 소중한 팬"이라고 말했다. 당시 송가인은 "팬 분이 우시는 걸보며 나도 울 뻔 했다. 들어가자마자 목에 메이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가인은 2012년 싱글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해,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표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최근 송가인은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OST '사랑아 사랑아'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