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서산시 내 축구 선수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대형버스 3대를 기탁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차량 전달은 서산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산파이오니아FC 홈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노성주 한화토탈에너지스 상무, 강명신 서산스포츠클럽 회장, 그리고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버스 3대는 총 1억 2천만 원 상당으로, 서산FC U15·U18 및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들의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차량 전달식과 함께 격려사, 축사, 기념 시축 등이 이어졌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차량 기탁을 진행했으며, 앞서 지난 3일에는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건조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결정해 주신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달된 차량이 서산 축구 선수들의 든든한 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