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와 청소년문화공원 인근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준공검사 현장에서 민원실, 프로그램실 등 주요 공간의 마감 상태와 교통약자 편의시설을 직접 살폈다.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입주 준비와 이전 작업을 마친 뒤, 3월 23일부터 새 청사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청소년문화공원 내 물놀이 시설 조성 현장도 이날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이 사업은 2025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사전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황 구청장은 7월 개방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시민들이 도심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강조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인계동 신청사는 주민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공간인 만큼, 단순한 행정기관을 넘어 누구나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개청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