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2026 반부패 청렴시책’ 수립…1등급 목표 본격 추진

2025년 청렴도 2등급 달성, 1등급 목표 설정
3대 추진 전략으로 청렴 문화 확산 나서
청렴 숏폼 공모전으로 직원 참여 유도

 

제이앤엠뉴스 | 대구 동구청이 2026년을 목표로 반부패 청렴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동구청은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기록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1등급 달성을 위해 3가지 전략과 34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주요 전략은 부패 예방 체계 구축,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그리고 참여와 공감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제도 개선, 조직문화 혁신, 대외 확산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이 포함됐다.

 

올해 동구청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렴 숏폼 공모전을 실시하고, 상·하반기 청렴 페스타를 열어 청렴 실천 의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체계적인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 동구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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