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장유출장소서 현장 간부회의…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현장 목소리 청취 위해 지역으로 회의 이동
주민 의견 수렴 후 심도 있는 논의 진행
홍태용 시장, 장유지역 발전 방안 검토 지시

 

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는 10일 장유출장소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을 강화했다.

 

기존에 시청 소회의실에서 격주로 진행하던 간부회의를 이번에는 현안이 집중된 지역으로 직접 이동해 개최했다. 회의 장소는 장유1‧2‧3동을 관할하는 장유출장소가 위치한 장유다누림센터로 정해졌다.

 

간부회의에 앞서 김해시는 장유지역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마련해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어진 간부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그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홍태용 시장은 장유지역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청 서부청사 건립과 노인대학 설립을 검토할 것을 언급했다. 또한 장유신문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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