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앞두고 현장 점검 실시

박희조 청장, 현장 점검 통해 시설 확인
체험형 영어교육과 문화 프로그램 제공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16일부터 시작

 

제이앤엠뉴스 | 대전 동구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동구는 10일, 이달 28일로 예정된 캠퍼스 개관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날 강의실, 글로벌 문화체험실, 요리실, 미디어실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관계자들에게 개관 전까지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체험 교육과 세계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공 외국어 교육시설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홈페이지 또는 캠퍼스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가 동서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세계를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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