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진주시 예비군이 10일과 11일 양일간 진주시 예비군 훈련장에서 전반기 작계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예비군의 신속한 대응력과 지역방위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비군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임무 수행 훈련을 통해 국가 안보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 첫날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현장을 찾아 예비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장병들과 만나 "국가와 시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지역방위를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문춘일 진주시 예비군 지역대장은 이에 대해 "시장님의 격려가 장병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예비군 모두가 맡은 임무를 완벽히 수행해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