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부시장, 청년 유입 사업 현장 점검…정주 여건 개선 박차

청년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
밀양청년센터와 지원주택 현황 확인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기반 마련 다짐

 

제이앤엠뉴스 |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이 11일 청년 유입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이날 인구정책담당관이 관리하는 밀양청년센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진장 청년거리 등 여러 사업지를 차례로 둘러봤다. 부북면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밀양청년센터에서는 청년 창업 지원과 문화 활동 공간 조성 현황,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이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건립 예정지에서는 인력난 해소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행정 절차 이행을 강조했다. 진장 청년거리에서는 진장미식 청년창업 컨테이너, 디지털 공유오피스 등 청년 지원 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정곤 부시장은 "청년 유입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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