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계룡시는 11일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류지형 민원토지과장이 주재했으며, 각 실·과의 주무팀장들이 모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2026년도 평가를 대비한 전략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 고충민원 대응 체계 강화, 친절도 향상을 통한 민원 만족도 제고, 국민신문고 및 민원만족도 관리 강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 과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계룡시는 유기한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국민신문고 민원 이송의 신속성과 답변의 충실도, 고충민원 해결 노력도 등 주요 평가 지표에 대해 각 부서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각 지표별 추진 상황을 수시로 공유하며 전 부서의 협조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보다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