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광양시는 3월 10일 시청 창의실에서 읍면동장 회의를 열어 본청과 읍면동 간의 주요 현안과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정의 주요 과제와 홍보 사항이 읍면동에 전달됐으며, 각 읍면동에서 진행 중인 현안과 긍정적인 사례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2026년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 하천 불법시설 정비 TF 구성 및 전수조사, 청년월세 지원, 2026년 새일여성인턴 참여기업 모집,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 등 다양한 현안을 읍면동에 알렸다.
각 읍면동에서는 광양매화축제에 대비한 관광수용태세 점검, 제9회 광양천년동백축제 개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 점검, 경로당 어르신 안부 확인 및 시설물 안전 점검, 산불예방 현장 활동 비상근무조 운영 등 추진 중인 사업을 공유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화축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에 대해 현장 중심의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시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결과뿐 아니라 추진이 어려운 사유까지 상세히 안내하는 책임 행정을 통해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