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산업재해 예방 방안 논의

위원회,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중요사항 심의
김동기 부군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강조
위험성평가 및 작업환경측정 계획 논의

 

제이앤엠뉴스 | 청도군이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지난 12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용자와 근로자 대표가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안전·보건 사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하며, 정기적으로 분기마다 회의를 연다.

 

이번 회의에는 김동기 부군수(위원장)와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산업재해 발생 현황,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추진 경과, 2026년도 위험성평가 및 작업환경측정 계획 등 다양한 안건을 다뤘다. 또한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기 부군수는 "산업안전보건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6년에도 위험성평가와 작업환경측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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