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파이널, 김하온·나우아임영 등 5인 치열한 생방송 무대 2일 밤 펼쳐진다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4월 2일 오후 9시 20분 파이널 무대를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파이널 무대에서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 등 TOP5가 최종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김하온은 모든 미션에서 패배 경험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왔으며, 나우아임영은 비주얼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힙합 씬에서 주목받고 있다. 메이슨홈은 나우아임영과 함께 '야차의 세계'를 통해 극적으로 생존하며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파이널 진출자 중 유일한 글로벌 래퍼이자 여성 래퍼인 밀리, 그리고 탄탄한 실력과 패기로 존재감을 입증한 트레이비까지, TOP5의 팽팽한 승부가 예고됐다.

 

한편, 이번 파이널에서는 화려한 피처링 군단과 함께 파이널리스트 5인의 열정을 담은 마지막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스페셜 무대도 마련되어 있는데,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레전드를 남긴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퍼블릭 에너미' 곡으로 출연해 파이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 Part2'에서 활약한 래퍼 5인의 스페셜 무대도 파이널을 더욱 빛낼 계획이다.

 

파이널 진출자들은 "목표는 우승"이라며 "뼈를 깎고 살점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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