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틱톡 첫 라이브…MC몽과 5시간 팬 소통 주목

 

제이앤엠뉴스 | 한채영이 MC몽과 함께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4월 2일 한채영은 틱톡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으며, 약 5시간 동안 팬들과 활발히 교감했다. 그는 라이브를 앞두고 "첫 라이브인 만큼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재밌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방송 중에는 채팅창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라는 경쟁형 합동 방송 콘텐츠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눈길을 끈 두 사람은 각자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채영은 새로운 플랫폼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틱톡 계정을 오픈하고 여러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계정을 오픈했다. 축하해달라. 여러분 저의 진짜 모습과 여러분들이 보지 못했던 일상들,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자주 찾아와주시고 기대해 주시고 사랑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한채영의 틱톡 팔로워 수는 9197명이다.

 

또한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시후,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임주환, 라붐 출신 율희, 블락비 박경 등도 틱톡 라이브에 참여하고 있다. 박시후는 약 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이브를 통한 억대 수익설에 대해 "높은 세율 등으로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박시후 측 역시 "월 수익 5억이라니 말도 안 된다.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한채영은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스폰서', '스캔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악의 도시'(감독 현우성)로 관객과 만났다. 또한 중국 진출 후 영화 '빌 딜', 드라마 '젊은 부부', '1931년적애정'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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