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네 아이 아빠 된다…10월 넷째 아들 출산 예정

 

제이앤엠뉴스 | 김동현이 오는 10월 네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에서 넷째 아이 임신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사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아이가 3명이지 않나.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놀토' 8주년과 함께 아이들이 네 명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동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현재 임신 4개월로, 태교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10월이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동현은 2남 2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김동현은 2018년 9월 6살 연하의 송하율 씨와 결혼해 1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들, 2021년 1월 둘째 딸, 2023년 6월 셋째 딸을 얻었다. 또한 그는 2022년 4월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가족과 함께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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