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최근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7일부터 추운 날씨 속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방한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관내 폐지 수집 어르신 26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방한키트는 ▲침구세트 ▲핫팩 ▲아이젠 ▲양말 등 겨울철 필수 방한용품 8종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수칙 안내와 생활 실태를 파악했다. 또한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위한 복지제도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성낙인 군수는“이번 방한키트 지원이 한파 대응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 새마을부녀회는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창녕군새마을회 황영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읍·면부녀회장과 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창녕군 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의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 성과를 보고했으며, 2026년에도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봉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각 읍·면 부녀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서로를 믿고 단합된 모습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제이앤엠뉴스 |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는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창녕군새마을회 황영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읍·면문고회장과 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의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한 해 동안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새마을문고는 피서지 문고 운영, 경로당 및 아동 대상 독서 프로그램, 도서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과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해 온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2026년에도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선임된 회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회장을 선임하는 등 임원 구성을 마무리하며 2026년도 조직 운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정기총회 기념품으로는 강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우스 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에서 재배한 꽈리고추를 마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26일 시설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산실무 및 공사감독 능력 향상을 위한 ‘시설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예산실무와 설계도서 작성 및 해석으로 업무 능력을 배양하고 공사감독자의 직무능력 향상으로 견실시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예산 편성 및 집행 실무 △건설공사 단계별 감독 역할 및 주의점 △건축물 철거 등 분리 발주 분야 △토목 관련 용어 정리 및 감사지적 사례 등 실무에 필요한 핵심 주제로 구성됐으며,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제고를 위한 설명도 포함됐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직무교육과 건설교통과장 주재 시설직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직원의 기술력 강화와 실무 지식 공유,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업무 전문성 확보로 행정 신뢰도와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가 지난 1월 27일, 강수현 양주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첫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양주시 시정목표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첫 공식 행보로, 최근 양주시 인구 증가와 함께 유아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원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말 개방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유아 체험 교육시설로, 주말에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관내 유아와 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운영 확대와 개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원 측은 기존 월 2회(격주 토요일) 운영하던 주말 프로그램을 월 4회(격주 토요일 및 평일)로 확대하고, 기존 10시~14시였던 운영시간을 15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교
제이앤엠뉴스 | 지난 27일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망포2동 관내에 위치한 네일숍(말자네일)의 이정숙 대표의 재능 기부를 통해 2024년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어 매서운 한파 속에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홀몸 어르신을 발굴해 재능기부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어르신의 손톱 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 제공에 그치지 않고 말벗 활동을 병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안정과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손도 예뻐지고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누가 내 손을 잡고 오래 이야기해 준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라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나눠주신 ‘말자네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망포2동의 “예쁜 손 이야기” 프로그램은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홀몸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7일, 점프스타 줄넘기클럽 수원망포점이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470개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했다고 밝혔다. 점프스타 줄넘기클럽 수원망포점은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와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라면트리’ 기부챌린지를 진행했다. 박종국 원장은 “우리 줄넘기클럽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정서 학습 기반 인성교육'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보니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더불어 좋은 일을 소중한 제자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에 기부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이 후원한 '사랑의 라면'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기부는 ‘어려운 게 아니라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누는 것’이라는 걸 보여준 좋은 사례인 것 같다. 후원해 주신 라면은 간편식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드리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영통3동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나누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인태 영통3동장을 비롯해 환경관리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나누리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2026년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주요 업무 사항을 공유하고 수거 체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생활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생활폐기물 수거는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 서비스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영통3동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영양군은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27일 생활 속 건강관리와 농작업 안전을 주제로 한 2026년 농촌여성 생활과학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건강 취약 요소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일상과 농작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먼저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목도리 스타일링 교육이 마련된다. 목과 어깨는 체온 유지에 중요한 부위로, 올바른 보온만으로도 체온 저하를 막고 혈액순환을 도와 감기와 저체온증 등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교육에서는 생활환경과 농작업 상황에 맞는 목도리 착용법과 소재 선택 요령을 소개해 실용성과 건강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에서는 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식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테이핑 치료 교육도 함께 운영해 장시간 반복 작업과 무리한 자세로 인한 어깨·허리·무릎 통증을 완화하
제이앤엠뉴스 | 진안군은 지난 27일 마이산 도립공원·운일암반일암 관리 기간제근로자 32명에 대한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마이산 관광정보센터, 운일암반일암 관리사무소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기본직무 이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원․관광지 전반에 대한 직무안내 ▲작업 전 안전점검 활동 등 안전문화 형성 ▲작업장비 안전수칙 및 보호구 착용 ▲근무환경별 주요 위험요인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이다. 특히, 안전 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근로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