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 방문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최근 전주지역에서 공동주택을 건설 중인 건설사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방문 및 설득을 통해 공사 비중이 가장 큰 철근콘크리트 분야에 지역우수 전문건설업체를 하도급으로 참여시키는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건설사인 ㈜광신종합건설(대표 이기석)은 현재 덕진구 고랑동에 지상 22층, 6개 동, 35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지역건설업체를 하도급사로 선정했다. ㈜광신종합건설은 지난해 12월 전주시·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와 체결한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이행하기 위해 공사뿐 아니라 자재 납품에도 지역건설업체에 참여 기회를 주는 등 지역건설업체와 상생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해 성사된 지역업체 참여 성과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시가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과 시공 역량을 적극 어필하며 지역업체 참여가 상생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강사’와 ‘각 동 자전거 동호회’를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시는 오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 공고와 서류전형 심사, 면접을 거쳐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강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전거 안전교실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방문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강사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 일반 단체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에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자전거 이론 및 실기 교육 능력을 갖춘 자 △교육 일정에 따라 유연 근무가 가능한 자 △자전거 등 교육 필요 장비(자전거 등 교육 교구) 운반이 가능한 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자전거 관련 교육 이수자와 자격증 소지자, 자전거 안전교실 경력자에게는 선발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시민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앞장설 각 동별 자전거 동호회도 함께 모집한다. 시는 현재 각 동별로 10명에서 20여 명 규모로 자전거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가 새학기를 앞두고 대학생들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신학기를 맞아 전·월세 계약이 집중되는 시기를 대비해 대학생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구 합동반을 구성해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전북대학교와 전주대학교 등 대학가 인근과 원룸·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회 초년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세사기 및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 여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 이행 여부 △허위·과장 광고 여부 △전세사기 연관 의심 거래 여부 △중개보수 과다 수수 여부 등이다. 특히 시는 깡통전세와 이중계약, 보증금 미반환 위험이 큰 매물에 대한 중개 행위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지도점검과 함께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내를 병행하는 등 대학생 등 임
제이앤엠뉴스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진)가 전국의 대학생 봉사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에 따뜻한 손길을 건네고 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진)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4박 15일간 ‘2026년 제49기 월드프렌즈코리아(WFK) 청년봉사단’을 인도네시아에 파견해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49기 WFK 청년봉사단은 전국 각 지역 대학생 18명과 인솔진 3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와타스주 클룬프로고구 까랑우니마을에 위치한 까랑우니초등학교 전교생(1~6학년) 96명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체적으로 봉사단은 보건·위생, 환경, 한국문화 과목을 중심으로 한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환경보호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분리수거함을 꾸며 까랑우니 마을회관과 초등학교, 유치원 등 총 10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봉사단은 해양오염 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해안가 플로깅 활동과 까랑우니초등학교 내 도서관 환경정비, 태권도 교육 등 다양한 노력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의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제도를 올 연말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감면 대상은 전주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는 전 기종으로, 임대료의 50%가 자동 감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영세한 소규모 농가와 고령 농업인 등 많은 농가들이 고가의 농기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는 고령화된 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수단”이라며 “영농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임대료 감면 제도를 포함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계 임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063-281-6721~6723)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전주시]
제이앤엠뉴스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2월부터 1년간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안심더하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동보장구 이용자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해 이동 약자의 사고 발생 시 경제적·법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 9개 구·군 가운데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곳은 달성군을 제외하면, 구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북구가 최초다. 지원 대상은 사고일 기준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전동보장구 이용 등록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전액 북구청에서 부담한다. 보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년간이며, 보장 한도 내에서 청구 횟수 제한 없이 보장된다. 보장 내용은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사고에 대해 사고 1건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되며, 형사·민사 분쟁 발생 시 변호사 선임 비용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제이앤엠뉴스 | 양양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국․도비를 포함한 총 16억 3,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84대, 전기화물차 28대, 전기승합차 3대 등 총 115대에 대해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전기승용차 36대, 전기화물차 12대 등 48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사업비 배분액 증가로 연간 지원 물량이 총 163대로 확대돼, 지난해 79대 대비 지원 규모가 2배로 늘어났다. 보급 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게시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급 대상 차량이며, 지원 금액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 163만 원~ 972만 원 ▲전기화물차 436만 원~2,030만 원 ▲전기승합차는 중형 8,200만 원, 대형 1억 9,924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군민과 관내 사업자를
제이앤엠뉴스 | 양양군은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목재문화체험장 재조성 사업과 관련해 전시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고, 기존 전시 및 목재 체험 중심 시설에서 벗어나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물며 쉴 수 있는 지역 거점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방향을 전환한다. 군은 지난 2022년 1월 화재로 전소된 기존 목재문화체험장을 같은 부지인 양양읍 월리 507-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61억 5,800만 원을 투입해 재조성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기존 전시 및 단순 체험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아이들은 자유롭게 활동하고 부모는 휴식할 수 있는 ‘부모․아동 공존형 쉼터’ 개념으로 운영 철학을 전환했다. 특히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부족했던 휴게공간 기능을 보완해, 휴양림 숙박객은 물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층별 기능을 차별화한 공간 구성을 도입한다. 1층은 체험객 중심 공간으로 2~3시간 이내 이용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접근성과 대중성을 높이고, 2층은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상시 휴식․
제이앤엠뉴스 | 동해시는 발한도서관이 장애인의 독서문화 진흥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독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책놀이·원예교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 기관, 단체 및 시설이며, 접수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다. 신청기관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장애인들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 없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발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제이앤엠뉴스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제이엔지(대표 정영우)와 1월 27일, 망상리조트 내 AI기반 곤충 바이오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시스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민간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실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AI 기반 곤충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및 부산물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경제 활성화 등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민간협력을 통해 지역현안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마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지역상생 발전과 친환경 운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동해시시시설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