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전주시와 (재)전주문화재단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통문화 기반 미래문화 콘텐츠 육성을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시와 (재)전주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6일 전주시장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규하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장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에 미래형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과 확산을 도모하고, 문화도시 전주의 중장기 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통문화 기반 융합예술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미래문화 분야 공동 이슈 발굴 및 연구 수행 △포럼·심포지엄 등 학술행사 개최와 학술 정보 교류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업 추진 등에 대해 적극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가 보유한 예술 창작·연구 역량과 전주문화재단의 지역문화 기획·운영 경험, 전주시의 행정적 지원이 결합되면
제이앤엠뉴스 | 고용노동부는 1월14일 지난해 활동을 마무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을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으로 재편해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지난해 9.24. 출범하여 약 3개월간 총 25회에 걸친 대화와 의견 조율을 통해 12.30.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과 ‘로드맵 추진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점검단은 추진단에 참여했던 노사정 및 전문가 전원이 빠짐없이 참여해 논의의 연속성을 이어가며, 노사정 공동선언의 내용을 책임 있게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점검단은 2026년 실천하기로 한 로드맵 추진 과제에 대한 이행점검을 수행하는 한편, 야간노동자 실태조사, 노동시간 적용제외·특례업종 현황 파악 등을 함께 논의한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점검단의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의 차질 없는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26년도 범정부 지원사업의 효과적 집행 방안과 노사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6년 범정부 지원사업은 총 9,363억 원 규모로, 다음과 같다. 첫째, 노동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11만
제이앤엠뉴스 | 강진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단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전지훈련 운영에 돌입했다. 올해 동계 전지훈련에는 축구, 볼링, 배구, 테니스, 배드민턴, 사이클 등 6개 종목, 200여 개 팀, 연인원 3만8,000여 명의 선수단이 강진군에 머물며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 팀별 평균 체류 기간은 약 9일로 집계돼 강진군이 단순 방문형이 아닌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진군은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화한 기후 조건과 함께 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축구 전용구장, 천연잔디 구장, 다용도 실내체육관, 웨이트트레이닝센터, 수영장 등 훈련과 경기에 최적화된 체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종목별 경기장 사용료 면제,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무료 이용 등 선수단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매년 전지훈련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군은 종목별 훈련 특성을 고려한 시설 관리와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선수단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운영 방식은 선수단 재방문과 장기 체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제이앤엠뉴스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작물유전체교정연구실(김재연 교수팀)과 그린바이오 벤처기업 ㈜눌라바이오가 공동연구를 통해 쌍떡잎식물의 유전자를 기존 대비 획기적인 효율로 교정할 수 있는 ‘초고효율 프라임 에디팅(Ultra-efficient Prime Editing, 이하 UtPE)’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프라임 에디팅 기술은 유전자 이중나선 절단 없이 DNA 염기서열을 원하는 형태로 자유자재로 삽입, 삭제, 치환할 수 있는 차세대 초정밀 유전자 가위 기술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으며, 차세대 작물 육종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길 획기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가능성’을 넘어 ‘확실성’으로…기존 한계 극복 연구팀은 지난해 9월 《네이처 플랜츠(Nature Plants)》에 쌍떡잎식물에서 프라임 에디팅의 적용 가능성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당시 기술은 일부 유전자 위치에서 교정
제이앤엠뉴스 | 중소벤처기업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시간 8일,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IR in Silicon Valley’에 참가하는 혁신 AI 스타트업 7개사와 함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과 신규 정책 발굴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계획을 청취하고, 그 과정에서 스타트업들이 겪는 애로와 글로벌 지원 정책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해 AI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간담회는 ㈜에이드올 김제필 대표의 글로벌 진출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원스톱 지원 정책, 딥테크 스타트업 대상 R&D 확대, 글로벌 VC, CVC로 구성된 전담 투자협의체 구성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이 논의됐다. 한편, 중기부는 ’23년부터 매년 실리콘밸리 등에서 AI, 시스템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초격차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초격차 스타트업 글로벌 IR’ 행사를 개최하여 왔다. 올해는 초격차 스타트업 20개사 외에 우수 TIPS 기업 6개사도
제이앤엠뉴스 | [뉴스출처 : KBO]
제이앤엠뉴스 | 중소벤처기업부는 K-뷰티 유망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한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 (K-Beauty GLOW WEEK in Shanghai)」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월 6일부터 이틀간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K-수출전략품목’ 지정기업과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수상기업 등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가 참여했다. 작년 12월 서울 성수동에서 K-뷰티 등 수출 유망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선포한데 이어, 중국 현지에서 본격적인 신규 시장 공략에 돌입한 것이다. 중국은 글로벌 화장품 시장 2위의 규모를 갖고 있고 소비자들의 신제품 관심도 많아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에게 기회의 시장으로 여겨져 왔다. 이번 행사는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려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기 위한 것으로, 행사는 신상품 출시(런칭) 경진대회와 50개 제품 팝업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진행됐다. 1월 6일부터 열린 팝업스토어는 페이스, 헤어, 립, 바디 등으로 분류하여 전시 및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고 K-뷰티 체험꾸러미, 나만의 K
제이앤엠뉴스 | 선전, 중국 2026년 1월 6일 -- 세계 게이밍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레드매직(REDMAGIC)이 오늘 글로벌 출시 일정에 맞춰 한국에 REDMAGIC Astra 게이밍 태블릿을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승부욕이 남달라 컴팩트한 폼팩터에 주력 모델급 성능을 갈망하는 모바일 게이머와 창작자를 겨냥해 출시된 REDMAGIC Astra는 Snapdragon 8 Elite 칩셋, 9.06인치 165Hz OLED 디스플레이, ICE-X 냉각 장치, 8200mAh 용량의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다. 컴팩트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느낌 Snapdragon 8 Elite와 함께 LPDDR5T RAM, UFS 4.1 프로(UFS 4.1 Pro) 스토리지를 탑재한 REDMAGIC Astra는 우수한 프레임 속도와 빠른 앱 구동, 안정적인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되어 있다. 전용 RedCore R3 Pro 게이밍 코프로세서는 렌더링, 발열 관리, 배터리 효율, 시스템 조정을 최적화하여 장시간 게임을 진행해도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한다. REDMAGIC Astra는 최대 24GB RAM과 최대 1TB 스토리지 등 다양한 사양의 모델로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GSAT 2026’을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주요 프로그램인 ‘G-Pitch’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G-Pitch’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신청 대상은 전국의 청년‧중장년‧외국인(유학생 포함)이다. 신청 자격은 기술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창업자(팀) 또는 예비 창업자(팀)이다. 참가 분야는 대표자의 나이에 따라 청년 분야(만 39세 이하)와 중장년 분야(만 39세 초과)로 구분된다. 외국인(유학생 포함) 분야는 나이 제한 없이 대표자가 외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예선(서류 및 발표평가)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25개 내외의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팀은 ‘GSAT 2026’ 행사 기간 쇼케이스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수상 기업에는 쇼케이스 전시 부스 지원과 투·융자 및 지역 펀드 연계, 창업 유관기관 기업 지원사업, 창원 강소특구 사업(사업화 지원, 후속 멘토
제이앤엠뉴스 | 밀라노 2026년 1월 6일 -- 2026 시즌을 앞두고 프로 사이클링계가 글로벌 협업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엘리트휠스(Elitewheels)가 자매 브랜드 이볼브(evolve)와 함께 솔루션 테크–닛포–랄리(Solution Tech – NIPPO – Rali) UCI 프로팀과의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경기력 향상과 혁신, 국제적 인지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더욱 강력해진 2년 차 행보, 더 커진 야망 2025년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마친 뒤 엘리트휠스는 팀 지원을 강화하며 그랜드 투어 진출 가능성을 겨냥한 행보에 나선다. 엘리트휠스의 휠 스폰서십과 더불어, 이볼브는 파나마 유통 파트너 랄리(Rali)와 공동 브랜드로 출시한 플래그십 CIMA 퍼포먼스 로드 프레임셋을 선보인다. 지난 2025 시즌은 이번 파트너십의 경쟁력을 입증한 한 해였다. 엘리트휠스의 Drive, Drive Helix SS, Velo TT 휠셋을 장착한 이 팀은 투어 오브 슬로베니아(Tour of Slovenia)와 투어 오브 하이난(Tour of Hainan) 등에서 포디움과 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