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주)골프야가 추진하는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를 핵심으로 하며, 투자자와 기관에서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변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해소한 점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해 연중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매출 창출도 기대된다. 돔의 개폐가 가능해 쾌적함과 개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용 경험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 제이앤엠뉴스 | 사업은 골프연습장 두 개 동과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복합 수익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이용자가 단순 방문자를 넘어 체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유입부터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다층 수익 구조를 구축한다. 돔 구조로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날씨 변화에 따른 매출 변동 리스크 역시 줄였다. 대지는 약 3만㎡ 규모이며, IC 인접 교통
제이앤엠뉴스 | 이수현이 다이어트 후 한층 가벼워진 모습으로 춤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6일, 이수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댄싱머신 멍코치'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해당 영상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는 자막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 중임을 직접 밝힌 바 있으며, 한동안 달라진 체형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번 영상에서는 보다 건강해 보이는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이수현은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슬럼프를 겪었던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매일 폭식을 했다.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온몸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며 "나에게는 더 나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찬혁은 "수현이가 내 눈앞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봐 두려웠다"며 "억지로 뭘 시키기보다 건강하게 살아보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김연경이 미국 여자프로배구 신생팀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로 나섰다. 미국 여자프로배구(LOVB)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이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 구단에는 김연경 외에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선수 렉시 헐 등 다양한 스포츠계 인사들이 공동 구단주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김연경은 2005년 흥국생명에 입단한 뒤 일본, 튀르키예, 중국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며 세계 여자 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월드오브발리 발표에 따르면 김연경은 세계 여자 배구 선수 중 최고 연봉인 14억 5천만 원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김연경은 2024년 선수 은퇴를 발표하며 19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은퇴 후에는 지난해 9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감독으로 변신해 구단 필승 원더독스를 이끌었으며, 해당 방송은 수도권 5.9%, 전국 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프로그램은 TV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와 6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시영이 송도에 새롭게 마련한 집을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이시영은 집 내부 곳곳을 소개하며 현실적인 생활 모습과 가족을 위한 공간 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주방과 세탁실은 실용성을 중시해 조리대를 두 개로 배치하고, 세탁실에는 수도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생활 편의에 신경 쓴 점을 밝혔다. 또한 음식 준비가 잦아 냉장고를 추가로 들였다고 덧붙였다. 아이들 방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아들 방에는 넉넉한 수납장과 모션 데스크 등 제작 가구를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딸 방 역시 색감 조합에 신경 써 직접 꾸몄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이불 하나 고르는데 일주일이 걸렸다"며 "지금은 가장 만족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현관 복도에는 첫째 아들 이안이 6살 때 그린 그림을 전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모님이 주말마다 2~3일씩 머무는 방도 따로 마련해 건강을 위해 공기청정기에도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안방에는 출산 당시 사용했던 침대를 들였으며, 이시영은 "임신과 출산 이후 잠을 제대로 못 잤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유일하게 편하게 잤던 침대"라며 "잠이 중요한 만큼 가장 신경 쓴 부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이앤엠뉴스 | 이유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에서의 2박 3일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한편, 이 영상에는 '환승연애2' 출신 정현규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유비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우연히 마주쳤으며, 정현규는 이유비의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유비는 "한 화면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 하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라고 말했고, 정현규는 "블러 처리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현규는 '환승연애2' 출연 당시 서울대학교 재학생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해은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지난해부터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유비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7인의 부활'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싱가포르, 2026년4월6일 --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는 오늘 연례 주력 보고서인 『아세안+3 지역 경제 전망(AREO) 2026』을 발표하며, 역내 경제가 2026년과 2027년 모두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지역은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세, 낮은 인플레이션, 개선된 대외 완충력에 힘입어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왔으나, 중동지역 분쟁의 지속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로 인해 경제 전망의 하방 리스크가 크게 확대되었다고 평가하였다. AMRO 수석 이코노미스트 허 동(Dong He) 박사는 "아세안+3 지역은 견조한 여건 속에서 2026년에 진입하였으나, 중동 분쟁으로 인해 위험 균형이 하방으로 이동하였다" 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내 경제는 과거와 비교해 에너지 충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지고 석유 의존도가 낮아졌으며, 낮은 물가 수준에서 출발하였고, 대부분의 국가가 상당한 정책 대응 여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역내 경제는 2025년에 4.3% 성장하여, 2025년 4월
제이앤엠뉴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3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프랑스 고등 교육 연구 우주 부(MERE)와‘제9차 한-불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동위는 1981년에 체결된 ‘한-불 과학 기술 협력 협정’을 바탕으로 양국간 과학기술 정책 공유 및 협력 과제 발굴을 위해 운영되어 온 정례 협의체이다. 이번 제9차 회의는 한-불 수교 140주년과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개최됐으며 과기정통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하 ‘부총리’)과 고등 교육 연구 우주부 필립 바티스트(Phillippe Baptiste) 장관이 참석했다. 양 장관은 인공지능, 양자 등 양국의 주요 핵심 전략 기술 분야에서 대한민국과 프랑스가 기술 패권 시대의 핵심 상대(파트너)임을 재확인했으며, 양측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기초과학연구원(IBS),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 고려대 등 한국의 주요 연구기관들이 프랑스 최대 국립 연구기관인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연구 협력 및 교류 확대 등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러한 협력 의지를 바탕으로
제이앤엠뉴스 | 경찰이 필리핀에서 국내로 압송된 박왕열을 3일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박왕열은 2016년 필리핀 사탕수수밭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혐의로 현지에서 징역 60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었으며, 옥중에서도 텔레그램 닉네임 '전세계'로 활동하며 국내로 마약을 밀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현지에서 호화로운 수감 생활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한편, 경찰은 박왕열과 관련해 경기북부경찰청에 전담 수사 인력을 편성해 집중 수사에 나섰다. 총 39명의 전담 인력이 5개 관계 기관과 공조해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 중이며, 여죄를 철저히 밝히고 범죄 수익까지 끝까지 추적할 방침이다. 또한, 마약 투약·유통 및 성범죄 의혹이 불거졌던 클럽 '버닝썬'과 박왕열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서도 경찰은 관련성이 확인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왕열의 국내 마약 유통 조직으로부터 마약을 구매한 황하나 씨가 당시 버닝썬의 단골 고객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왕열과 버닝썬 사건의 연결 고리로 지목되고 있다. 2018년 서울 강남에 개장한 버닝썬은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운영해 유명세를 얻었으나, 경찰 비호 아
제이앤엠뉴스 |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계류유산 사실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2일, 서동주는 '아직은 엄마가 될 시간이 아닌가 봐요. 칠복아, 우리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직접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영상에서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고 밝혔다. 그는 "어떻게든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와 약, 질정까지 하며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산책과 식단 관리, 영양제까지 챙겼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피검사 수치가 더디게 오르던 중 아기집이 생겼고, 난황까지 확인하며 임신 성공에 가까워졌으나, 병원 검사에서 아기집의 성장이 멈춘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동주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슬픔 속에서도 8주 간의 긴 기다림이 끝났다는 안도감이 스쳤다. 그런 제 마음이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스스로에게 상처가 되기도 했다"며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가질 수 없는 게 인생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왜 이렇게 서운하고 아픈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번 일을 겪으며 구독자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의 위로를 진심으로 느꼈다고 밝혔다. 서동주
제이앤엠뉴스 | 충북 괴산군장애인복지관은 3일 괴산읍 동진천 일원에서 괴산의 깨끗한 자연을 지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청정괴산 자연울림’ 친환경 플로깅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송인헌 괴산군수, 복지서비스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걷기대회 홍보 영상 시청, 축사, EM흙공 던지기에 이어 본 행사인 플로깅 순으로 진행됐다. 걷기대회는 참가자들이 ‘괴산오작교’를 포함한 무장애 코스를 이용해 휠체어 사용자나 노약자 모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동진천 일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특히, 괴산의 젖줄인 동진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 던지기를 새롭게 도입해 환경 보호의 실천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역 봉사단체의 활약도 빛났다. 장연면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발을 맞추며 안전한 보행을 도왔고 행복주담 개인봉사단체는 먹거리 부스를 전담해 즉석에서 구운 팝콘, 와플, 붕어빵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