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 라운지에서 생산적금융 대전환 네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25일 회의에는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경제단체 및 이해관계자,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 경제와 기업의 녹색 전환(Green Transformation, GX)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정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5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한국형 녹색전환(K-GX)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후 등 ESG 요소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ESG가 생산적 금융의 핵심과제”임을 강조했다. 특히, “ESG 분야는 단기에 가시적인 투자성과를 내기 어려운 만큼, 공공 주도로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서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의 녹색 전환 지원을 위한 역점 과제로 ESG 공시 제도화 및 기후금융 활성화를 제시했다. 금융위원회는 그간 관계부처 회의, 간담회 등을 거쳐 마련한 ESG 공시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로드맵(案
제이앤엠뉴스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매년 3.1절과 광복절을 전후해 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방문 예우를 이어오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지난 24일 독립유공자 유족 어르신을 찾아뵌 백성현 논산시장은 건강 상태와불편 사항 등을 살피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우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족 어르신은 “선열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꾸준히 이어가며, 보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존중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제이앤엠뉴스 | 몸은 튼튼하게, 포인트는 든든하게 운동하면 '튼튼머니' 연간 최대 5만 원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도내 K-푸드 중소기업의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6일까지 ‘2026년 경기도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인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국내 상담회와 해외 상담회로 나눠 단계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상담회는 5월 말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내 상담회에는 약 60개사를 모집하며 해외 바이어를 경기도로 초청해 기업과 1:1 상담을 주선하고 상담장 제공과 전문 통역을 지원해 기업의 언어 부담을 줄인다. 또한 참가기업 가운데 우수기업을 선정해 해외 상담회 참가 기회를 우선 부여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식품기업의 수출 역량을 높이고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도는 바이어 수요를 반영한 사전 매칭으로 상담 실효성을 높이고 수출 준비가 된 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도내 K-푸드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식품
제이앤엠뉴스 | 국민 생활 속 위해 요소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적인 해법 찾기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월 24일 이룸센터(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응하고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국민적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정부는 화장품 및 세정제 등 일부 품목을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해 왔다. 그러나 플라스틱의 제조ㆍ사용ㆍ폐기 전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미세플라스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일상 환경 전반으로 유입됨에 따라 환경 및 건강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전문가와 시민사회, 산업계가 참여하는 투명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선진국의 규제 동향을 고려해 미세플라스틱 사용 금지 품목의 단계적 확대를 검토하는 한편, 산업계의 대응 현황과 발생 저감 기술 개발 여건 등도 면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태환)는 조달청이 주관한 '2026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 사업'에서 해양경찰청 최초로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 시범 사용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는 해무·연기 등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상황에서도 물체를 비교적 선명하게 식별할 수 있는 장치로, 해상 수색·구조 활동과 야간 순찰 등 현장 대응에 활용된다. 완도해역은 다도해 특유의 복잡한 해상 지형과 양식장 밀집 해역이 다수 분포되어 있으며, 계절에 따라 해무 발생이 잦은 지역이다. 이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 자주 발생하며, 구조·수색 활동은 물론 선박 운항 안전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어 이를 보완할 장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완도해경은 올해 하반기에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 3대를 최일선 부서인 파출소에 배치해 사고 위험 요인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구조 골든타임을 단축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완도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완도해역 특성에 맞는 장비 운용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상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완도해양경찰서]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은 ‘차이를 넘어, 함께 만드는 미래’를 비전으로 한 ‘꿈그린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장애학생의 예술적 성장이 학교를 넘어 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남교육청 직속으로 운영되는 꿈그린오케스트라는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쌓아온 예술적 역량을 졸업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과적 일자리(기간제 근로자)’ 형태의 직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전남 최초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고용을 시도한 사례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운영된다. 꿈그린오케스트라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창단식은 24일 무안 꿈그린오케스트라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창단 선언과 단원 위촉, 기념 연주로 진행됐으며, 단원들과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해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이번 창단은 특수학교 예술중점교육, 교육지원청 예술교육 거점센터, 교내·외 방과후 특기·적성 교육 등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진 장애학생 예술교육을 사회 영역으로 확장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 시절의 배움이 단절되지 않고, 성인기 문화예술 활동과 고용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제이앤엠뉴스 |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R&D)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에 정부가 800억 원 규모의 신규 융자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억 원(R&D자금은 100억 원)까지 1.3%의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산업통상부는 저탄소 산업공정 전환을 촉진하고 민간의 대규모 온실가스 감축 투자를 지원하는 2026년도'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 사업'대상 기업을 2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감축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탄소감축 투자가 시급한 EU 탄소국경제도(CBAM) 대상 6개 산업에 속하는 기업,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은 기업,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등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넷제로 챌린지X’ 선정기업에게는 선정‧평가 시 가점(2점)을 부여한다. 산업부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동 사업을 통해 저탄소 설비전환·기술개발 등 총 95건의 프로젝트에 8,509억 원의 융자금을 마중물로 3조 2,056억 원 규모의 민간 탄소중립 신규 투자를 유발했다
제이앤엠뉴스 | 구리시는 '2026년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선정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재정·기술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중 3~5종 대기 배출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성능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올해 약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사업장 6개소를 선정하고 ▲전문 기술 인력의 현장 방문 컨설팅 ▲방지시설 성능검사 및 오염도 검사 ▲노후 부품 교체 등 유지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시에는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장과 환경 민원이 다수 발생한 사업장 등 대기질 개선 필요성이 높은 곳을 우선 고려한다.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구리 소식'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시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소규모 사업장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
제이앤엠뉴스 |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이웃 간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불현동 체육회는 오는 2월 28일 정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정월대보름 달맞이 민속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3가지 전통 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민자치 스포츠댄스 프로그램을 비롯한 초청 공연도 마련돼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차(茶) 나눔 봉사, 엿치기 체험, 즉석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다양한 먹거리 코너도 운영돼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조 불현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을 맞아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소중한 명절”이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어울리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따뜻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