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구리시자원봉사센터가 시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3월 14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6년 안전한 마을 만들기 재난 대응 체험학교’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과 성인 등 약 1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생존배낭 제작, 심폐소생술 실습, 방재용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 필요한 안전 역량을 익히게 된다.
교육 운영에는 구리기동순찰대,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구리시 안전보안관, 구리시재향군인회 여성회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지원한다.
백경현 이사장은 "최근 다양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 재난과 안전에 대한 대비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체험학교가 시민들이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