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육취약 학생에 갈비탕 밀키트 1,300개 전달

찬스푸드클럽, 갈비탕 밀키트 1,300개 지원
밀키트는 교육취약 학생 130명에게 전달 예정
정의찬 대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기원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과 찬스푸드클럽이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갈비탕 밀키트 1,300개를 전달했다.

 

찬스푸드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300만 원 상당의 갈비탕 밀키트를 지원했다. 이번에 제공된 밀키트는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은 130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개씩 배분된다. 각 가정에는 4월 중 순차적으로 배송이 이뤄진다.

 

정의찬 찬스푸드클럽 대표는 학생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힘을 얻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찬스푸드클럽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지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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