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라인업 발표 전에 티켓 15만 장 매진 태국, 지역 최초의 대규모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 지역 페스티벌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는 매진 행렬 방콕 2026년 3월 12일 -- 올해 초인 1월 투모로우랜드 태국(Tomorrowland Thailand)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태국 데뷔를 발표했다. 전 세계 커뮤니티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라인업이 공개되기도 전에 15만 장이 넘는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호텔 패키지와 디스커버 타일랜드(Discover Thailand) 여행 상품도 지난 주말 단 몇 시간 만에 매진되며, 전 세계 '피플 오브 투모로우(People of Tomorrow)'의 폭발적인 수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 세계 커뮤니티가 보여준 놀라운 열정과 사랑은 이 새로운 챕터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했다. 투모로우랜드는 이전에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여러 차례 특별 공연을 선보였지만, 이번 행사는 이 지역에서 열리는 최초의 대규모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이 된다. 지난해 11월 히어로 이스포츠(Hero Esports)와 INS 랜드(INS la
제이앤엠뉴스 | SBS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과 정상훈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예은은 방송에서 탁재훈과의 통화 도중 낯선 여성이 전화를 대신 받았던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서 연락이 와 전화를 받았으나, 갑자기 다른 여성이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의 관계를 의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여성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는 추궁을 받았고, 이후 여인의 정체를 알게 된 뒤 배신감을 느껴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 장면은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이수지가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재산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식사를 하러 가는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전세 사기 문제로 동사무소에 다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이 먼저 돈을 빌려주겠다고 제안하며 두 사람의 우정을 드러냈다. 지예은은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수지는 지예은의 연애 상담을 포기할 정도였다고 밝혔고, MC들이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5일 방송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을 초청해 특별한 레이스를 선보인다. 이번 녹화에는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을 기록한 최민정과 함께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출연했다. 이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주역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이라는 콘셉트로,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먹방 힐링 코스가 준비됐다. 미션 결과에 따라 벌칙공이 차등 지급되며, 이를 피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전략과 심리전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팀 이동과 불신이 이어지면서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특히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이 '런닝맨' 출연을 결심한 배경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이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가운데,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 등 코미디언 선배들과의 만남이 방송된다. 방송에서 허경환은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을 만나며, 선배들은 허경환에게 최근 달라진 점을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선배들은 허경환이 인기를 얻으면서 변했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그가 초심을 잃지 않도록 '허경환 들뜸 방지 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허경환의 유행어에 대해 "허경환의 유행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가스라이팅(?)"이라고 말하며, 허경환, 조혜련과 함께 즉석에서 유행어 대결을 펼쳐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코미디언들은 각자 오랜 기간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를 공유했다. 조혜련은 태보의 아이콘으로, 이성미는 매운맛 토크의 아이콘으로, 신봉선은 역변의 아이콘으로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김수용은 최근 부활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말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응급 수술을 받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당시의 놀라웠던 상황을 전했다. 한편, 유민상은 스케줄을 마친 뒤 뒤늦게 자리에 합류했고, 신봉선과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설명회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했으며, 3월 1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맞서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따른 대응 전략이 다뤄졌다.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유럽연합의 탄소 규제 강화로 인해 기업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한 대응 방안과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전략이 소개됐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철강, 알루미늄 등 6개 품목을 유럽연합으로 수출하는 기업에 대해 탄소 배출량 보고와 인증서 구매를 의무화하는 제도로, 기업의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인천시 국제통상정책특보이자 김앤장 고문인 카트리나 장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카트리
제이앤엠뉴스 | 영주시와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협약식을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임금을 안전하게 받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유성민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NH농협은행과 함께 임금통장 개설 지원, 외환 송금 서비스,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당일 현장에서 곧바로 임금통장을 만들 수 있어 은행 방문에 따른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영주시는 매년 늘어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해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주쌀과 양념류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도 지원하고 있다. 유성민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영주시의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활성화로 농촌 일손 부족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한 금융
제이앤엠뉴스 | 정통 트롯 가수 김용임이 TV CHOSUN 에서 '골든 스타'로 무대에 올랐다. 김용임은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김용임의 목소리와 무대 장악력에 감탄을 표했다.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각지에서 공연한 경험을 공개하며, 특히 교도소 무대에 선 일화를 전해 스튜디오에 놀라움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고, 동료 출연자들은 정서주가 모든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용빈 역시 정서주의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은 김용임의 대표곡 '부초 같은 인생'을 불렀다. 17세 오유진이 인생의 굴곡을 담은 곡을 어떻게 해석할지 관심이 모인 가운데, 김용임은 오유진의 무대에 대해 "나보다 더 잘 불렀다"며 극찬했다. 한편,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황금별 1위에 올라 있는 춘길이 맞붙는 무대도 마련됐다. 춘길은 황금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선보이는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정이찬과 백서라가 첫 키스 장면을 앞두고 촬영 현장에서 긴장감과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메디컬 스릴러다. 극본은 피비(임성한) 작가가 맡았으며, 연출은 이승훈 감독이 담당한다. 제작은 씬앤스튜디오와 티엠이그룹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첫 방송은 3월 14일 밤 10시 30분에 예정되어 있다. 정이찬은 극 중 신주신 역을, 백서라는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서로에게 다가갈 수 없는 사랑을 연기한다. 피비 작가는 두 배우에 대해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 거의 싱크로율 100% 배우들이 준비하고 있었던 듯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이번 작품에서 정이찬과 백서라는 신주신과 모모의 운명적 로맨스를 보여주는 러브 시퀀스를 완성했다. 특히 벽난로 앞에서 담요를 함께 두르고 서로에게 조심스럽게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 주목받고 있다. 두 배우는 리허설 단계부터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으며, 첫 키스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이찬은 모모를 향한 사랑을 눈빛으로 표현했고, 백서라는 신주신에게 진심을 전하는 모습을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과 춘길이 골든컵을 두고 맞붙는다. 3월 13일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황금별 1위에 올라 있는 춘길이 대결을 펼친다. 춘길은 황금별을 하나만 더 획득하면 초대 골든컵을 차지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방송 초반부터 출연진들은 "춘길 타도!"를 외치며 긴장감을 높였다. 김용빈은 이날 무대에서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선곡했다. 그는 정통 트롯이 잊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곡을 골랐다고 밝혔다. 김용빈의 무대를 본 김용임은 "구성지고 간드러진 창법에 굵직한 맛까지 더해져 노래가 더 맛깔스럽게 들렸다"며 호평했다. 춘길은 김용빈을 향해 "금고 샀다고 하지 않았나. 중고로 나한테 넘기면 될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춘길은 김용임의 '사랑님'을 선곡해 평소와 다른 애교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시작되자 동료 출연자들은 "너무 잘한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 불렀다"며 감탄을 표했다. 골든컵을 향한 두 출연자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TV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7.1%, 최고 7.6%를 기록하며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방송에서는 경연을 마친 TOP16 멤버들이 강원도 속초에서 예능 수련회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이동 중 버스 안에서 연애 경험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홍성윤은 3년간의 연애 경험을 언급했고, 길려원은 성인이 된 후 한 번도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미는 TV CHOSUN에 시집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속초에 도착한 멤버들은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예능 수련회에 돌입했다. 첫 순서로 댄스 신고식이 진행됐으며, 길려원은 사마귀를 연상시키는 춤을 선보여 붐의 웃음을 자아냈다. 염유리는 맷돌 댄스로 허찬미를 놀라게 했다. 이어진 개인기 시간에는 이소나가 비둘기 소리를, 윤윤서는 화난 강아지 소리를 선보였다. 예능 각오를 시험하는 '랩 뚫기' 미션에서는 염유리와 장혜리가 성형수술 경험을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고, 윤태화는 안면 근육을 활용해 미션에 임했다. TOP10 멤버들은 속초 전통시장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단체곡 '황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