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홍콩 2026년 3월 7일 -- 올봄 홍콩의 상징적인 빅토리아 하버 스카이라인이 역사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이벤트의 배경이 될 예정이다. 프렌치 메이 아트 페스티벌 2026(French May Arts Festival 2026)이 주최하고 오케이션스 아시아 퍼시픽(Occasions Asia Pacific)이 주관하는 DJ 스네이크 라이브 인 홍콩 - 2026 프렌치 메이 아트 페스티벌: 중불 일렉트로닉 뮤직 쇼(DJ Snake Live in Hong Kong – French May Arts Festival 2026: Sino-French Electronic Music Show)에서 글로벌 슈퍼스타 DJ 스네이크(DJ Snake)가 2026년 5월 8일 대규모 야외 헤드라인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프렌치 메이 2026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관광국(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산하 메가 예술 및 문화 행사 기금(Mega Arts and Cultural Events Fund)의 재정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출신 히트메이커가 홍콩에서 선보이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7일 -- 화웨이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 기간 동안 '교육 + AI, 지능형 미래를 향해(Education + AI, Embracing an Intelligent Future)'를 주제로 한 서밋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화웨이는 업계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기초 교육을 위한 AIEC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범용 AI 교육의 대중화와 발전을 가속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서 글로벌 공공부문(Global Public Sector) 사업부 최고경영자(CEO)인 리준펑(Li Junfeng) 화웨이 부사장은 미래 AI 교육의 핵심이 '가장 낮은 진입 장벽과 가장 넓은 적용 범위'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 부사장은 디지털 및 지능형 교육 여정에서 화웨이가 '기술 조력자(technology enabler)'이자 '생태계 구축자(ecosystem builder)'로서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AI 교육 분야를 위한 혁신적인 시나리오 기반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중 기초 교육을 위한 AIEC 솔루션은 초•중등학교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산구청이 광일고등학교에 교육·문화·복지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박병규 광산구청장 등 관계자들은 6일 광산구청에서 '광일고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1차 학교복합시설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것이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시설을 만드는 사업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산구는 60억원을 투입해 2028년 하반기까지 광일고에 다양한 교육·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을 세웠다. 이 시설에는 공유카페, 메이커스페이스, e-스포츠실, VR체험실, 피트니스실, 평생교육실, 소공연장 등이 포함된다. 광일고와 임곡중 학생뿐 아니라 임곡동 일대 주민들도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4월 사전평가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에는 최대 80%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월 일곡중학교에 풋살구장, 맨발산책로, 드론연습장 등을 갖춘 첫 학교복합시설 '희망이음터'를 완공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제이앤엠뉴스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026년을 맞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군산CC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과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첫째 날에는 KPGA가 주최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 경기위원의 임무, 로컬룰, 플레이 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다뤄졌다. 둘째 날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와 응급처치 교육이 이어졌다. 지난해 12월 KPGA는 경기위원장과 경기위원 선발 전형을 통해 최병복 경기위원장과 41명의 경기위원으로 2026~2027시즌 경기위원회를 구성했다. 2026시즌은 3월 24일부터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리는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로 시작된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데 있어 팀워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갖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제이앤엠뉴스 | 서울, 한국 2026년 3월 6일 -- 한국산텐제약㈜이 글로벌 제도 Great Place To Work® 기준에 따라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재선정됐다. 이는 '제23회'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성과로, 특히 대한민국 GPTW 혁신 리더와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부문에서도 수상자를 배출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0년 설립된 한국산텐제약㈜는 일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안과 전문 제약사로, 녹내장•건성안•감염•알레르기 등 핵심 영역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설립 25년 만에 연 매출 약 1,300억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과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대내외에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Great Place To Work®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180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인증 제도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신뢰경영 지수(Employee Experience–Trust Index) 평가를 통해 믿음•존중•공정성
제이앤엠뉴스 | 아시아·태평양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인프라 공급망에 캐나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시장 선도 파트너십 체결 오타와, 온타리오, 2026년 3월 6일 -- 캐나다 수출신용기관인 캐나다 수출개발공사(Export Development Canada, EDC)와 플레너리 아시아 퍼시픽(Plenary Asia Pacific)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EDC 지점에서 미화 6억 5000만 달러(약 8억 900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시장 선도 파트너십 양해각서(Market Leader Partnership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했다. 이 MOU는 인프라 등 다양한 우선순위 부문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주요 국제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캐나다 수출 무역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닌더 시두(Maninder Sidhu) 국제통상부 장관은 "플레너리 아시아 퍼시픽과의 이번 시장 선도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은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캐나다 수출업체와 투자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며 "이 파
제이앤엠뉴스 | 진정으로 통합된 인터페이스 구축 위해 아너 AI 커넥트 플랫폼 기반 개방형 AI 디바이스 생태계 전략 실행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4일 -- 글로벌 AI 디바이스 생태계 기업 아너(HONOR)가 3월 2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26 개막일에 열린 커넥트에이아이(ConnectAI) 패널 토론에서 자사의 AI 생태계 청사진을 공개했다. 아너는 아너 AI 커넥트 플랫폼(HONOR AI Connect Platform)을 통해 개방형 디바이스 생태계를 구현하는 전략을 발표했으며, 2026년 말까지 2만 개 이상의 AI 서비스를 통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전략은 아너가 스마트폰 제조사를 넘어 글로벌 선도 AI 디바이스 생태계 기업으로 가속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 핵심 동력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아너 AI 커넥트 플랫폼으로, 아너의 핵심 AI 역량을 모든 생태계 파트너에게 개방한다. 이는 단순 연결성을 넘어 지능을 깊이 있게 공유하는 단계로 나아가는 전환으로, 광범위한 크로스 브랜드 디바이스 생태계 내에서 사용자 개인을 위한 퍼스널 아바타를 구현하
제이앤엠뉴스 | 푸껫, 태국 2026년 3월 3일 --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서 멀티 포맷 리테일, 부동산, 호스피탈리티 사업을 전개하는 센트럴 그룹(Central Group)의 리테일 기반 부동산 계열사인 센트럴 파타나(Central Pattana Plc.)가 센트럴 푸껫(Central Phuket)에 대해 약 미화 8억 3600만 달러 규모의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푸껫이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및 투자 허브로 구조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보다. 링크: https://youtu.be/yD8HS8kyGXY 이번 확장을 통해 복합개발 단지의 전체 면적은 약 50만 제곱미터로 40% 확대되며,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센트럴 푸껫은 20여 년간 44에이커 부지에서 푸껫 리테일 경제의 핵심 상업 거점으로 자리해 왔다. 이번 신규 투자는 단순한 리조트형 관광 시장에서 벗어나, 장기 체류자, 고액 자산가, 세컨드 하우스 구매자, 그리고 증가하는 국외 자본 유입을 기반으로 한 연중 운영 해안 경제로의 도시 전환을 의미한다. 확장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방콕 외 지역 최대 규모
제이앤엠뉴스 | 괴산군과 괴산문화원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들이 함께하는 화합 행사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작은 괴산읍 농악대의 식전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노인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5개 단체 소속 57개 팀이 윷놀이에 참여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 간의 화합을 다졌다. 부대행사로는 대보름 노래방이 열려 각 단체에서 2명씩 총 10명이 참가해 정월 세시풍속의 흥을 더했다. 김춘수 괴산문화원장은 "정월대보름 행사가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민속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데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전통문화를 즐기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모두의 가정에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포항시는 27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경상북도, 안동시, 의성군과 함께 독일 프라운호퍼 생체의공학 연구소(IBMT)와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이브리드 마이크로시스템 기술 개발 협력과 재생의학 분야 국제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하이브리드 마이크로시스템 기술은 생체 조직과 미세 센서를 통합한 시스템으로, 향후 포항 지역 국가연구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연구개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협약 체결 이후 프라운호퍼 연구소 관계자들은 포항의 첨단 바이오 연구시설을 방문했다. 이들은 포항가속기연구소와 세포막단백질연구소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포스텍 및 한동대학교 등 연구진과 향후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포항 바이오·의공학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첨단재생의료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의공학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