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삼죽면은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겨울철 한파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2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시설과 전기·가스 등 겨울철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장을 비롯한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겨울철 건강 관리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면장과 직원들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덕담을 나누는 등,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경로당에는 새해인사와 웃음이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관리와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죽면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한파 기간동안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안부확인과 안전관리 활
제이앤엠뉴스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청년의 관내 취업을 장려하고 지역 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이 고성군 내 업체 취업 시 매월 30만 원씩 12개월간 수당을 직접 받을 수 있다. 1월 12일부터 접수하고 총 15명 선발 시 모집이 마감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2025년 7월 1일 이후 관내 업체에 정규직으로 취업 중이어야 한다. 취업한 지 1개월 뒤부터 신청할 수 있다. 2019년도부터 진행한 이 사업은 취업난과 구인난 해소 모두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년 상반기 중으로 모집 마감이 되는 등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제이앤엠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5시 중구 서울영화센터 1층에 마련된 고(故) 안성기 배우 추모공간을 찾아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인은 영화 '황혼열차'(1957)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투캅스’(1993),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등 20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다.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대한민국은관문화훈장(문화체육관광부)을 받았다. 오 시장은 서울영화센터 1층 미디어월에서 상영 중인 안성기 배우 추모 영상을 관람하며 고인의 영화 인생을 되돌아본 뒤 헌화했다. 이어 방명록에 “님은 우리에게 따뜻한 이웃이셨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애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제이앤엠뉴스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남구지부는 오은택 남구청장의 유례없는 갑질 행정 및 인사 참사를 규탄하며, 2026년 1월 6일 12시, 중식시간을 이용하여 남구청 광장에서 남구 조합원 60여 명이 참여한 중식 선전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악성민원 및 심각한 갑질 논란이 제기된 인물이 정책비서관의 재임명된 것을 계기로 그간 은폐되어진 남구청 내에 발생한 부당 업무지시, 심각한 갑질 등이 드러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남구지부는 오는 1월 14일에 남구 조합원 및 공무원노조 부산본부와 16개 구,군 공무원노조와 연대하여 갑질 행정과 인사 참사를 규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제이앤엠뉴스 | 방콕 2026년 1월 6일 -- 불꽃이 방콕의 스카이라인을 수놓고 드론이 밤하늘을 밝혔다. 라차프라송 지구를 가득 메운 인파가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쳤다. 자정 센트럴월드 방콕 카운트다운 2026: 오리지널 - 사랑의 헌사(centralwOrld Bangkok Countdown 2026: The Original – A Tribute to Love)가 시작되자 태국 수도 중심부는 세계적 무대로 바뀌었다. "아시아의 타임스퀘어"라는 센트럴월드의 명성이 다시금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35만이 넘는 사람들이 방콕에서 가장 유명한 교차로에 모여 새해를 맞이했고, 동남아시아에서 손꼽히게 번화한 도심이 전국적인 축하 방송의 장으로 바뀌었다. 태국을 대표하는 소매 중심 부동산 개발업체 센트럴 빠타나(Central Pattana plc)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100% 태국인 제작팀이 만든 대규모 카운트다운 스펙터클이 펼쳐졌다. 무대 건축과 조명 디자인부터 사운드 시스템과 몰입형 영상까지 태국도 글로벌 표준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역량이 커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은 2025년 한 해 동안 새만금의 국가적 위상을 높이고, 기후변화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한 수산·항만 분야의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규제 특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메가샌드박스’가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며 새만금이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상징으로 자리매김과 동시에, 해양레저와 수산 신산업을 아우르는 전북형 해양수산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 새만금 정책 역량 강화 및 내부 개발 본격 추진 새만금의 미래 비전인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가 정부 123대 국정과제(51번)에 최종 반영되면서 새만금지역의 규제 제로화와 첨단전략산업기지 구축 발판이 마련됐다. 도는 전문가협의회와 유관기관 협력회의 등을 통해 헴프(Hemp) 산업 클러스터, 첨단재생의료단지 등 핵심 전략산업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새만금 정책포럼을 통해 서해권 K-물류 거점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 내부 개발 측면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냈다. 농생명용지 조성 등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2026년 국가예산을 ‘25년 대비 1,200여억원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확정한 총 4천억 원 규모의 자금 운용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따라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한도는 일반기업의 경우 최대 10억 원, 백년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확대됐다. 아울러 연 1.5%의 고정 이율이 적용되는 특정 목적 자금 규모를 300억 원으로 늘리고, 수출입 과정에서 관세 부담이 발생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관세 영향기업 지원’ 자금 70억 원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대한 지원 대상을 기존 초기 입주기업에서 현재 입주기업까지 넓혀, 현장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한다. 강원형 전략산업 벤처펀드 수혜기업을 위한 이자 지원율 2.5%, 융자 한도 10억 원 지원 항목도 새롭게 마련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금융기관에서 사전 대출 심사를 받은 뒤 관련 서류를 갖춰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5일 -- 싱가포르 로봇기업 스트럿(Strutt)이 5일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최초의 일상용 스마트 차량 Strutt ev¹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 모빌리티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ev¹은 자동차 기술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해 개인 모빌리티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더 큰 독립성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한층 즐거운 일상 경험을 제공한다. Strutt ev¹은 2025 레드닷 루미너리 어워드(Red Dot: Luminary Award)와 2026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 차량 기술•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장에 진입한다. 스트럿이 독자 개발한 ev센스 시스템(evSense System)과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Quad-Drive System)을 통합 적용한 ev¹은 차량이 사용자의 의도를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예측해 대응하는 차량과 인간의 매끄러운 조화를 의미하는 인간과 차량의 일체감(human-vehicle unit
제이앤엠뉴스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월 5일 오후 세종에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포함한 주택토지‧주택공급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밀착 관리하기 위한 제3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하여 주택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지난해 발표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국민들께서 신뢰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김 차관 주재로 격주로 개최되는 회의체로, ’25년 12월 8일에 출범했다. 이 날 회의는 ’26년도에 처음 개최되는 점검회의인 만큼, 9.7대책에서 발표한 주요 과제의 2026년 추진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김 차관은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신설되어 정부의 공급 실행력이 강화된 만큼 9.7대책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택지공급 관련 3개 과제(LH 직접시행 전환, 비주택용지 용도전환, 공공택지 속도제고)의 분기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LH 직접시행과 비주택용지의
제이앤엠뉴스 | 음성군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 및 충북신용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6년도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은 기존 100억 원 규모에서 지난해 12월 음성군-충북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 협약으로 15억 원이 추가된 115억 원 규모로 확대됐으며, 3차로 나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을 받은 후 금융기관으로부터 최대 5천만 원 이내의 대출을 받을 경우, 최대 5년간 연 3% 범위 내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금융·보험업 및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과 휴·폐업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차(15억 원 규모)는 이달 5일부터 지원자금 소진 시까지, 2차(50억 원 규모)는 2월 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3차(50억 원 규모)는 7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하거나,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상담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