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윤종신이 자신의 SNS를 통해 릴스 촬영 중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6일,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뭘 이리 많이 시키냐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는 윤종신이 3분할 영상을 완성하기 위해 화장실 근처에서 스태프의 도움을 받으며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영상에는 '고막남친'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현재 KBS2에서 동명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가수 성시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또한 윤종신은 SNS 게시물에서도 "얘넨 자꾸 뭘 많이 시킴"이라며 거듭 투정을 부렸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3일 방송된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배우 이성경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종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이며, 1990년 데뷔해 35주년을 맞았다. 그는 2006년 테니스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제이앤엠뉴스 | 춘천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춘천시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운영 체계를 변경해 대면 교육 횟수를 기존 연 1회에서 상·하반기 2회로 늘렸다. 또한, 각 부서의 참여 책임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주요업무평가 공통지표에 '장애인식개선 대면 교육 참여도'를 포함시켰다.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식개선 법정의무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안성준 한국장애인개발원 유니버설디자인환경부장이 맡았으며, 유니버설 디자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장애인 편의시설의 설치 기준과 운영 방향 등 실제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공직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춘천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인식 변화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질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상반기 정책 공동연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3년간 추진된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에 정착된 우수사례와 자생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참여 교육청, 지자체, 대학 담당자뿐 아니라 비참여 지역 관계자와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2024년부터 지역 중심의 유아 공교육 질을 높이고 유보통합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시작했다. 사업 초기부터 8개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부와 각 지역 교육청, 지자체, 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1년 차에는 지역 맞춤형 교육과 방과후 과정을 개발해 시범 운영하는 등 지역 중심 과제 발굴에 집중했고, 2년 차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운영 모델을 실행하며 협력체계를 확대했다. 올해는 사업의 마지막 해로,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체계의 안정적 정착, 지역 자생형 유보혁신 모델 구축, 우수사례의 전파와 확산이 핵심 과제로 추진된다. 특히 검증된 우수사례를 비참여 지역까지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가 신동엽의 출연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등장해 이상민, 이수지, 탁재훈, 카이와 함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출연진들은 신동엽의 등장에 "진짜가 나타났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이상민은 "동엽이 형은 게스트로 잘 안 오는데, 15년 만에 토크쇼에 나온 거라 모시기가 굉장히 힘들었다"고 밝혔다. 탁재훈 역시 "신동엽 씨를 게스트로 모시기 힘들었다. 조건이 있었다. 무조건 실내에서 앉아있겠다는 조건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탁재훈은 신동엽이 주로 상반신만 방송에 나오기 때문에 출연료도 반만 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사람마다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상반신 노출은 괜찮은데 하반신 노출은 쑥스럽다. 상의탈의는 있지만 하의탈의는 없다. 쑥스럽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또한 신동엽은 출연 배경에 대해 "요즘 '아니 근데 진짜'가 젊은 친구들과 커뮤니티에서 스물스물 반응이 있더라. 이때 나가서 시청률이 오르면, 내 덕분에 오른 것 같으니까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탁재훈은 신동엽의 웃음소리를 따라하는 개인기로 현장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제이앤엠뉴스 | 여주 4·3만세운동 107주년을 맞아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여주 이포에서 시작된 4·3만세운동의 의미를 기리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보훈 및 안보단체, 지역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풍물과 난타 공연 등 식전행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국민의례, 독립선언서와 헌시 낭독, 기념사와 축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등이 이어졌다. 특히 거리행진에서는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서원사거리까지 약 800m를 함께 걸으며 107년 전 만세운동의 현장을 재현했다. 시민들은 직접 참여해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조성환, 엄항섭, 홍병기 등 여주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이 다시 조명됐다. 박근출 여주시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거리행진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뭄바이, 인도, 2026년 4월 3일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술 선도 기업 타타 커뮤니케이션스(Tata Communications)가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글로벌 WAN 서비스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으며, 비전의 완전성과 실행 능력 부문에서 13년 연속 인정을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타타 커뮤니케이션스는 첨단 AI 및 분석을 통해 네트워크 구조를 지속적으로 재정의하며 금융, 제조, 소매, 미디어, IT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전 세계 기업을 지원하는 조합 가능하고 속도가 빠르며 온디맨드 방식의 의도 기반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발전 사항은 다음과 같다. IZO™ DC 다이내믹 커넥티비티(DC: 데이터 센터) 및 멀티 클라우드 온디맨드 연결성 등 새로운 옵션으로 온디맨드 네트워크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기업들이 필요에 따라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한다. AI 클라우드 인프라의 새로운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차세대 고밀도 단일 모드 광섬유 및 800G의 고용량 파장 서비스에 투자했다.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는 학교에서 일시적으로 보관하거나 관리하는 학생들의 휴대품에 대한 분실 및 파손 피해 보상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존에는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3종의 전자기기만 보상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무선이어폰과 스마트워치가 추가돼 총 5종의 휴대품이 보상 범위에 포함된다. 또한, 보상 한도 역시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된다. 이 같은 내용은 2026년 4월 1일부터 적용된다. 교육부는 보상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휴대품 보호를 강화할 방침임을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올봄 여행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봄 시즌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갈 예정이다. 짧은 봄을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자 하는 국민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각종 할인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일 3층 대회의실에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적극행정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남정일 교육장과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태도와 적극적인 행정 실천을 약속하는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서약 내용에는 법과 원칙 준수, 부정 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등이 포함됐다. 청송교육지원청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서약서 작성 후 각자가 직접 보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선언적 의미를 넘어 일상에서 청렴과 적극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며, 적극행정은 학생 및 학부모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6년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 방향과 선도학년 필수 과제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특강과 함께 우수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사회정서학습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의 목적은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교육철학을 확산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의 실질적 적용을 지원하는 데 있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을 통해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고, 인천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