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K-MEDI hub가 지난 2월 9일부터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World Health Expo Dubai 2026(이하 WHX Dubai 2026)’ 공동관을 통해 K-의료기기의 저력을 입증했다. K-MEDI hub는 ‘WHX Dubai 2026’에서 9개 국내 유망 의료기기 기업과 공동관을 조성, 전시 기간 상담실적 3,701만 달러(535억 원)를 기록해 총 2,223만 달러(321억 원) 규모 수출계약추진 쾌거를 이뤘다. 상담실적의 60%에 달하는 금액이 실제 계약추진으로 이어진 것이다. 재단은 공동관 참여기업 선정 과정에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핵심기준으로 평가한다. 이는 행사에서 높은 계약추진 실적을 달성한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불안정한 국제정세에 따라 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보다 많은 기업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 기업 수를 지난해 6개사에서 올해 9개사로 늘리며 양질의 상생협력을 실천했다. 김지훈 ㈜인트인 대표는 “재단의 지원 덕분에 마케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으로 확인한
제이앤엠뉴스 |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양대산맥 쿨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 탁재훈이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탁재훈이 사는 제주도 집에는 같은 제주도민이자 31년 지기 절친인 이재훈이 깜짝 등장했다. 무려 7년 만인 예능 출연에 母벤져스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시작부터 티격태격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재훈은 탁재훈을 위해 특별한 훈연 바비큐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열정맨’ 이재훈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바비큐 도구까지 직접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가수 중에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제대로 먹으려면 10시간은 걸린다”는 이재훈의 말에 극과 극 성격의 ‘탁짱이’ 탁재훈은 기다리다 지쳐 “그냥 밥을 배달시키겠다”며 옥신각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두 사람의 티격태격 속에 훈연 바비큐는 무사히 완성될지 관심을 모은다.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는 지난 19일 양주시노인주간보호협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한나 초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 총 6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한나 회장은 “어르신들을 가까이에서 돌보는 기관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창립 초기부터 지역 나눔에 동참해 주신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는 2025년 11월 창립돼 관내 21개소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노인주간보호시설의 전문성 향상과 운영 지원 체계 마련, 정책 전달 창구 역할 등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제이앤엠뉴스 | 영암군보건소가 2/23~3/13일 7개 마을경로당에서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엉덩이 기억상실증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년기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140명 어르신이 참여해 총 42회 맞춤형 치료운동을 진행하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젝트. 근감소증은 40세 이후 근육량이 감소하기 시작해 65세 이상 20~30%, 85세 이상 50%까지 나타나는 대표 노년기 건강위험 요인이다. 영암군보건소는 프로그램에서 인바디 검사, 악력·하지근력·균형능력·근지구력 검사 등으로 어르신들의 데이터를 건강 확보하고, 단계별 운동처방으로 근기능 회복을 유도한다. 근감소 회복과 예방을 위한 치료로는 스트레칭, 맨몸 하체, 탄력밴드 저항, 유산소 복합 운동이 실시된다. 아울러 1:1 맞춤형 치료 운동 프로그램, 근감소증 예방 물품 및 영양식단 제공, 모바일 앱 걷기 챌린지 안내 등도 병행된다. 이번 1차 프로그램 추진 후 영암군보건소는 5~6월 경로당 4개소에 2차로 24회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엉덩이 근육은 신체 균형과
제이앤엠뉴스 |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2월 20일부터 2월 23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 레슬링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평창군, 평창군의회, 평창군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그레코로만형 ▲남자 자유형 ▲여자 자유형 종목에서 2026년도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2026년도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확정하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체급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레슬링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평창군]
제이앤엠뉴스 | 김제시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추진으로 지역 내 소비 진작 및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각종 대회 유치 시에는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연일 손님으로 만원사례를 이뤘고, 관광명소 등을 구경도 하면서 다양한 소비활동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제시에 새로운 경제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2025년 한해동안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김제를 찾은 방문객은 4만 6천여명에 이르고, 직접 경제적 효과는 40억원에 이르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ㄴ즌 것으로 평가된다. (경제적 산출근거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24 국민여행조사 보고서 여행지별 1회 평균 지출액 기준) ①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 지난해 김제에서 열린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는 14건으로, 3월 2025 세계/아시아 카뎃 태권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최종선발전, 4월 2025 김제 지평선배 전국공무원야구대회와 제9회 전북특별자치도 축구협회장배 시군대항 축구대회, 5월 제28회
제이앤엠뉴스 | 서울 노원구가 오는 3월 20일까지 2026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크게 ▲마을소모임 지원사업 20개 내외 ▲마을활성화 지원사업 15개 내외로 구분된다. 마을소모임 지원은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모임이 대상이며, 활동 주제는 자율이다. 마을활성화 지원(참여 경험이 있는 모임)은 문화, 교육, 건강, 환경이라는 4가지 주제 중 1개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모임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5% 이상의 자부담을 포함해 사업비를 편성해야 한다. 노원구민 또는 직장, 학교 등 생활권이 노원구인 3인 이상의 모임(단체)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진행한다. 선정 결과는 4월 10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행정 서류 작성이나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모임은 필요에 따라 사전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구는 접수 과정에서의 사전 상담 외에도 사업이 당초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합격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2월 19일 -- UAE SWAT 챌린지(UAE SWAT Challenge) 2026이 제7회를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엘리트 전술 경찰 부대 집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바이 경찰(Dubai Police)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48개국에서 109개 팀이 참가해, 두바이를 특수 전술 부대 및 보안 전문가들의 글로벌 허브로 탈바꿈시켰다. 카자흐스탄의 압도적 우승 며칠간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과 까다로운 전술적 도전 끝에 카자흐스탄 C팀이 총 536점을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카자흐스탄 A팀이 515점으로 2위에 올랐고, 중국 경찰 C팀이 49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기네스 세계기록 달성 총 48개국이 참가함으로써, 두바이 경찰은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국가가 참가한 특수 전술 대회를 개최한 것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여성 전술 역량의 부상 올해 대회에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8개 팀과 혼성 2개 팀이 참가해, 엘리트 전술 작전에서 여성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방과후‧돌봄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 봉명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수연)와 영운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경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 중심의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와 연계한 ‘충북 나우 방과후‧돌봄(늘봄학교)’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 중인 돌봄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참여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놀이 활동을 함께하는 등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동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자원 연계 방안 ▲방과후‧돌봄의 질적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학생들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교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이 결합될 때 완성도 높은 방과후‧돌봄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서로 협력해 아이들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 6)은 19일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시킨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을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졸속 통합 안(案)”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원은 “2025년 7월 대전과 충남 양 시·도 의회가 찬성한 행정통합은 자주재원 확충과 자치권 강화가 명시된 특별법안을 전제로 한 것”이라며, “민주당이 2개월 만에 급조한 형식적 행정구역 통합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밝혔다. 특히 재정 자율성 측면에서의 차이를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의회가 의결했던 통합안은 연 9조 원 수준의 자주재원을 항구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을 명시했지만, 민주당 안(案)은 4년간 연 5조 원 수준의 한시적 정부지원이 전부”라며 “4년 이후의 재정 대책도 없고, 재량적으로 활용 가능한 금액 역시 극히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지역발전 전략의 자율성 차이의 문제도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통합 안(案)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및 중앙투자심사 면제,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 이양 등이 명시돼 있었지만,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