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한채영이 MC몽과 함께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4월 2일 한채영은 틱톡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으며, 약 5시간 동안 팬들과 활발히 교감했다. 그는 라이브를 앞두고 "첫 라이브인 만큼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들과 재밌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방송 중에는 채팅창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라는 경쟁형 합동 방송 콘텐츠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색적인 조합으로 눈길을 끈 두 사람은 각자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채영은 새로운 플랫폼에 적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틱톡 계정을 오픈하고 여러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계정을 오픈했다. 축하해달라. 여러분 저의 진짜 모습과 여러분들이 보지 못했던 일상들,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자주 찾아와주시고 기대해 주시고 사랑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한채영의 틱톡 팔로워 수는 9197명이다. 또한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시후, SS501 김형준, 클릭비 김상혁,
제이앤엠뉴스 |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이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강남은 2008년 일본 록 밴드 KCB에서 메인 보컬로 데뷔해, 2011년에는 솔로 싱글을 통해 국내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2016년까지 그룹 M.I.B의 멤버로 활동하며 솔직한 입담과 꾸밈없는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1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전 국가대표 이상화와의 일상, 다양한 커버곡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023년에 설립된 이후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 회사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 여러 예능인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으며, 쿠팡플레이의 대표작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남은 예능감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겸비한 소중한 인재”라며 “강남이 가진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 넓힐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렘과 긴장감이 크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능 장인들과
제이앤엠뉴스 |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가 5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5.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진행된 '봄 밥상 대결 맛 대 맛'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영 팀(정호영, 이준, 딘딘, 유선호)과 샘킴 팀(샘킴, 김종민, 문세윤)이 릴레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제한시간 10분을 남기고 두 셰프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요리를 마무리해 멤버들의 감탄을 받았다. 제작진 심사위원단 11인의 평가 끝에 샘킴 팀이 7대 4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또한 샘킴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의 패배를 설욕하며 "요리 좀 더 열심히 하고, 음식을 안 달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정호영에게 농담을 건넸다. 승리한 샘킴 팀은 준비된 요리를 마음껏 즐기며 저녁 식사를 했고, 패배한 호영 팀은 '1박 2일' 전담 셰프 벌칙을 수행하며 야식 준비를 맡았다. 한편 저녁 식사 후에는 다음 날 새벽에 있을 '수산물 경매장 일손 돕기' 팀을 가리기 위한 '무한 밀가루 지옥' 미션이 펼쳐졌다. 샘킴 팀은 앞선 재료 획득 미션과 요리 대결, 1라
제이앤엠뉴스 | 장흥군이 지난 2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과 관련해 전담인력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사업 방향과 개선책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장흥지역자활센터 등 여러 기관 관계자들과 10개 읍·면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 운영지침의 주요 변경사항, 운영 방향, 그리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고령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예방 수칙과 사고 시 대응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장흥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보람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를 연다. 이번 축제는 병자호란 390주년을 계기로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그동안 세계유산의 명성에 비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 교육·체험·환경·역사 등 4개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행궁 일원에서는 조선시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모형을 쌓아보는 '행궁교육체험'이 상설로 진행된다. 이 체험은 축성 원리를 배우는 교육과 전통 서책 제본, 서표 만들기 등 조선시대 기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사적 역할을 조명하는 'OUV 탐험대'는 참가자들이 병자호란 당시 수어사로 분해 성곽 곳곳을 탐험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봉술, 검술, 궁술 등 전통 무예 시연도 마련됐다.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남한산성 기대해'에서는 전통 복장을 입고 성곽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라스틱 사냥대회'와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이 결합된다. 이를 통해 세계유산 보존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올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해외 여행객 고양•부산 숙소 검색량 각각 8배•47% 증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콘서트 개최지 중 대한민국 여행객 기준 쿠알라룸푸르 검색 증가율 가장 높아 서울, 한국 2026년 4월 3일 --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고양과 부산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콘서트 개최지에 대한 여행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그룹의 첫 공연인 만큼, 팬들은 멤버들과 함께 다시 한번 '봄날'을 맞이하기 위해 각 개최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고다 데이터에 따르면, 월드투어 일정 발표 당일 고양(4월 9일 및 11 – 12일 콘서트 개최) 지역 숙소 검색량은 전주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부산(6월 12 – 13일 콘서트 개최) 또한 숙소 검색량이 47% 증가하며 수요 증가세를 보였다. 이처럼 월드투어 일정 발표 이후 아시아 전역 BTS 팬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공연에 대한 흥미가 확대됐다. 일본, 대만, 필리핀, 홍콩, 중국 순으로 수요가
푸네, 인도, 2026년 4월 2일 -- 선도적인 전기차 및 기술 기업 EKA 모빌리티(EKA Mobility)가 4월 1일, 2025-26 회계연도에 1143대의 판매량, 1344대의 전기 상용차 생산량으로 전년 대비 5배의 강력한 판매량 성장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정표는 회사의 세그먼트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EKA는 기존 버스 및 소형 상용차(SCV) 포트폴리오에 더해 중대형 트럭(M&HCV) 세그먼트에 진출했다. 회사는 자동차 PLI 제도(Auto PLI Scheme)하의 챔피언 OEM으로 여러 플랫폼에 걸쳐 인증을 획득했다. "2025-26 회계연도는 EKA 모빌리티의 결정적인 해이다. 판매량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최근 새로운 공장을 추가하고 계획 연간 생산 능력을 버스 1만 대, 트럭 6000대, 소형 상용차 2만 4000대로 늘리는 등 제조 발자국도 확장하고 있다. 라스트 마일부터 장거리까지 가장 넓은 범위의 완전히 인증된 순수 전기 플랫폼을 갖춰 풀스택 전기차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전기 버스, 소형 상용차, 이제 트럭에 이르기
제이앤엠뉴스 | 대한민국과 요르단 정부가 3월 30일 암만에서 경제 및 무역 협력에 관한 협정에 공식적으로 서명했다. 김필우 주 요르단대사와 야룹 쿠다 산업통상부 장관이 협정문에 서명함으로써 양국 간 경제협력의 제도적 틀이 마련됐다. 이번 합의로 한국은 총 102건의 경제협력협정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올해 들어 몰도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이어 세 번째로 체결된 경제협력협정이다. 요르단은 레반트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중동 내륙 물류와 교통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으며, 홍해로 연결되는 항구를 갖추고 있다. 한국과 요르단은 1962년 수교 이후 경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고, 특히 1974년 이후 플랜트 분야에서 협력의 폭이 넓어졌다. 이번 협정은 양국의 국내 법령과 세계무역기구(WTO) 규정, 그리고 양국이 맺은 각종 통상협정에 근거해 관세, 양허, 지식재산권 보호 등 무역의 기본 원칙을 규정한다. 또한, 공동위원회 설치와 정기적 회의를 통해 무역, 투자, 경제관계 증진 방안이 논의된다. 협정 문안은 요르단 측의 제안으로 다년간의 협상을 거쳐 마련됐으며, 외교부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재정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관세청, 특허청
제이앤엠뉴스 | 질병관리청은 광주와 울산 지역에 전남대학교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을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3월 30일 밝혔다.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환자들이 거주 지역 내에서 진단, 치료, 사후관리 등 전반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기존 1기 전문기관들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61곳에서 진료받은 희귀질환 환자 35만 4천여 명 중 17곳이 46.6%에 해당하는 약 16만 5천 명을 담당했다. 상급종합병원만 보면, 전체 47곳 중 15개 전문기관이 61.0%인 약 16만 1천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이들 전문기관은 희귀질환 등록통계사업, 유전상담, 의료비 지원, 자조모임 지원, 환자 및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연계해 환자 관리에 힘써왔다. 또한 권역 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별 진단 및 치료 역량 강화에도 기여해왔다. 희귀질환은 유전적 요인에 대한 정보 필요성이 크지만, 일반 의료기관에서는 상담과 교육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전문기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유전상담 교육을 실시해, 환자와 가족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이앤엠뉴스 | 양천구가 목1동주민센터 신축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지난 27일 목동 408-78번지 일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3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관계자가 모여 새 청사의 첫 삽을 뜨는 자리를 함께했다. 타악그룹 ‘좋은 친구들’이 대북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으며, 행사장은 새로운 청사 건립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주요 순서로는 주민들이 작성한 희망 메시지와 기존 청사를 상징하는 물품을 담은 타임캡슐 봉인식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타임캡슐을 함께 봉인하며 미래 목1동주민센터에 대한 바람을 나눴다. 이어 이기재 양천구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시삽에 참여해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알렸다. 신청사는 연면적 약 5,000㎡,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행정 기능 외에도 키즈카페, 북카페,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문화·복지 시설이 들어선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착공식 현장에서 "오늘 착공식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이라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그동안 비좁고 노후된 청사를 이용하며 불편을 감내해 오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목1동 신청사를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보답하겠다&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