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로운 일상을 지켜보며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박재현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삶을 관찰했다. VCR 영상에서 한혜주는 딸과 함께 아파트에서 평범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한혜주의 일상에 대해 감탄했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에 자신도 방문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한복을 입고 등장한 한혜주는 신당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한혜주의 직업에 놀라움을 표했고, 박재현은 한혜주가 신내림을 받은 뒤 1년이 지나서야 자신에게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 천록담은 이 상황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혜주는 이혼이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혜주는 소개팅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과거 결혼 생활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박재현은 장윤정이 언급한 내용에 &q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귀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로 변신한다. 최근 방송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망자를 다시 마주하며 변호사로서의 특별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3회부터는 신이랑이 귀신 관련 사건에 더욱 깊이 관여하게 되면서, 귀신 전문 변호사로서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법률 공부 대신 팥을 뿌리고 마늘을 매달며 십자가까지 걸어두는 등 귀신을 쫓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사무소에는 이미 새로운 귀신이 등장했고, 여학생 귀신이 "아저씨는 제가 보여요?"라고 묻는 장면에서 신이랑은 당황하며 자신의 운명을 다시 확인했다. 사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귀신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변호사로서 귀신과 계약을 맺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귀신에게 불리한 조항이 포함된 계약서를 내밀지만, 귀신의 사정을 듣고는 조항을 직접 삭제하며 "약간의 위험은 감수하겠다"고 말한다. 신이랑의 따뜻한 성격은 과거 길거리 노점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일화에서도 드러난다. 이번 회차의 주요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멤버들과 함께하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에는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은 최근 여러 방송과 행사에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진선미 멤버들이 준비한 합동 무대가 단독으로 최초 공개된다. 무대 준비 과정에서 김정태와 수빈은 가까이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진선미의 라이브가 시작되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현주엽은 진선미의 팬임을 밝히며, 허찬미의 무대 퍼포먼스에 감탄을 표했다. 전현무는 진선미의 무대에 감탄하며 "토크하지 말고 노래만 계속 듣자"고 말했다. 한혜진은 진선미가 준비한 '쁘띠 콘서트'에서 춤을 추며 무대를 즐겼고, 전현무와 이소나는 가수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듀엣으로 불렀다. 한혜진의 댄스 실력에 전현무와 현주엽, 김정태, 수빈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하는 '아빠하고 나하고' 특집은 25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27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사)경상남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시·군 지회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한 원아 수 감소와 어린이집 운영 부담 등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공유됐다. 특히 민간·가정어린이집의 취사원 인건비 지원이 국공립에 비해 낮아 운영에 부담이 크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에 건의할 뜻을 밝혔다. 또한 도 차원의 지원금 인상과 추가 확대 여부에 대해 시군과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 및 필요경비 지원 확대 문제도 논의됐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지원 격차로 형평성 문제가 지적되자, 박 지사는 중앙정부의 제도 정비 필요성을 언급하며 교육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청과 해당 시군과의 협의를 통해 지원 수준의 형평성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대체교사 지원, 어린이집 폐업 시 지원 방안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 경상남도는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결승전을 앞두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트롯4'는 11주 연속 동 시간대 및 일일,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했다. 최고 시청률은 17.7%에 달했으며, 최근 방송된 준결승전은 지난해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의 시청률을 넘어섰다. 이번 시즌에는 88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결승에 진출한 참가자는 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등 5명이다. 기존 TOP7 체제에서 TOP5로 변경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결승전은 3월 5일 밤 9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결승전 하루 전 평가 방식을 공개했다. 총점 3,000점 만점 중 마스터 점수 1,600점, 국민 마스터 점수 1,400점이 반영된다. 국민 마스터 점수는 온라인 응원 투표 400점과 실시간 문자 투표 1,000점으로 구성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방송 중 MC 김성주의 안내에 따라 #4560 번호로 참가자 번호 또는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다. 각 참가자에게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참가자에게 각각 투표하는 것은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미스트롯4' 우승자 이소나가 출연해 3억 원의 상금이 입금된 소감을 전했다. 방송에는 '미스트롯4'에서 각각 진, 선, 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 등장했다. 진행자 전현무는 오디션 우승 상금 규모에 대해 언급하며 이소나에게 상금 수령 여부를 물었다. 이소나는 최근 상금이 입금됐다고 밝히며, "통장에 찍힌 숫자를 처음 봤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어 상금 입금 내역을 캡처해 즐겨찾기에 저장했다고 덧붙였다. 이소나는 상금 외에도 침대형 안마기, 여행 상품권, 이온수기, 신발, 화장품 등 다양한 부상이 함께 제공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진'에게만 주어지는 신곡 발매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허찬미와 홍성윤은 이러한 혜택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냈고, 전현무가 선과 미에게는 해당 혜택이 없는지 묻자 두 사람은 "없다. 한 개도 떨어지는 게 없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도시락이라도 챙겨주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소나는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먼저 부모님 빚을 갚아드리려고 한다"고 밝혔으며, 남편이 어릴 적부터 원했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는 지난 9일 운정신도시 한울마을 유수지(동패동 2065번지)에서 한울 실내탁구장 개장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목진혁·이정은 시의원, 파주시 체육회장, 체육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한울 실내탁구장은 이전에 오수중계펌프장으로 사용되던 시설을 리모델링해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이 공간은 탁구대 8대, 탈의실, 휴게 공간 등 시민 편의를 고려해 구성됐다.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3월 10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파주시는 한울 실내탁구장 외에도 목동동 일원에 산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마련해 3월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산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배드민턴, 피클볼,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을 소화할 수 있는 복합 체육시설로,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수요에 맞춰 조성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2026년 KBO 리그를 앞두고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 목요일 오후 1시,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이천에서는 키움과 두산, 대전에서는 삼성과 한화, 광주에서는 SSG와 KIA, 사직에서는 KT와 롯데, 마산에서는 LG와 NC가 각각 맞붙는다. 시범경기는 3월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24일까지 팀별로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시행하지 않는다. 이번 시범경기부터는 2026 KBO 리그 정규시즌에 적용되는 새로운 규정이 모두 도입된다. 피치클락은 투구 간격이 전년보다 2초 줄어들어, 주자가 없을 때는 18초, 주자가 있을 때는 23초로 변경됐다.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은 팀당 2회씩 기회가 주어지며, 번복 시 기회가 유지된다. 올해부터는 2루와 3루에서의 전략적 오버런 상황도 비디오 판독 대상에 포함된다. 1루심과 2루심은 비디오 판독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무선 인터컴을 착용한다. 부상자 명단 규정도 새롭게 바뀌었다. 각 구단은 시범경기 개막 이후 경기나 훈련 중 발생한 부상에 대해, 개막전 엔트리 공시 3일 이내에 해당 선수의 부상자 명단 등재를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KBO리그는
제이앤엠뉴스 | KBO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 협력해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을 위한 새로운 단청 문양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한국 전통 건축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아, 오방색을 활용한 다채로운 색상과 반복·대칭의 문양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디자인에 반영했다. 제품 전반에는 선명한 색상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그리고 길상을 상징하는 장식 요소가 적용돼 한국적 정체성이 강조됐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변형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세 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과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가 함께 적용됐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상 조합과 디자인으로 차별화가 이루어졌다. 이 단청 에디션은 3월 7일과 8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WBC 경기에 맞춰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3월 10일부터는 KBO 마켓에서 한정 수량으로 일반 판매가 진행된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활동준비금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예술 외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활동을 지속하기 힘든 예술인들에게 1인당 30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정 인원은 1만 8333명이며, 지원은 연 1회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307만 7086원)인 예술인으로, 예술인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예술인도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예술활동준비금 시스템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우편 접수는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3층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지원팀으로 보내면 된다. 미술작가 '가'씨는 지원금을 통해 재료비를 마련해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고, 청년배우 '나'씨는 준비금으로 연기 연수회에 등록해 배우로서 역량을 키우며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 서류 등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공식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