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공개된다.
라이브 경매: 2026년 3월 24일~25일 – 더 페닌슐라 베벌리힐스(The Peninsula Beverly Hills)온라인 입찰 시작: 2026년 2월 25일 베벌리힐스, 캘리포니아, 2026년 2월 26일 -- 줄리언스 옥션(Julien's Auctions)이 대담한 럭셔리: 기네스 팰트로의 스타일 철학과 아카이브 에디트(Bold Luxury: Gwyneth Paltrow Lexicon of Style & The Archival Edit) 개최를 발표했다. 기념비적인 이번 경매는 기네스 팰트로의 개인 소장품 가운데 패션, 가구, 디자인 오브제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하우스들이 보유한 아카이브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온라인 등록 및 입찰은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시작된다. 이번 이틀간의 행사에서는 팰트로가 수십 년간 현대적 스타일에 미친 영향력을 보여주는 오트 쿠튀르, 럭셔리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 전례 없는 규모로 공개된다. 기네스 팰트로는 "나는 우리보다 먼저 삶을 살아온 오브제들이 지닌 고요한 아름다움, 시간이 쌓이며 더
제이앤엠뉴스 | 고창군이 17일 농업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고창농촌개발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창군수가 신입생 대표에게 입학증서를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농촌개발대학 21기 졸업생들이 축하 공연을 펼쳐, 선후배 간의 교류와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올해 고창농촌개발대학은 농식품창업과, 수박·멜론과, 복분자과, 블루베리과 등 4개 과정을 개설해 총 183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각 과정에는 농식품창업과 20명, 수박·멜론과 56명, 복분자과 42명, 블루베리과 65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약 8개월 동안 농업기술센터와 영농 현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20회 내외의 수업을 통해 수박, 멜론, 복분자, 블루베리 등 고창 지역 특화작목의 고품질 생산 기술과 농식품 창업에 관한 실무 교육이 이뤄진다. 고창군수는 "농촌개발대학을 통해 변화하는 농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을 익혀, 고창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농촌개발대학은 2005년 개교 이후 약 3,000명의 농업 인력을 배출해왔다.
제이앤엠뉴스 | 양평군이 3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20회 양평군수배 물맑은양평 사회인 야구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다. 개회식은 3월 8일 오전 11시 강상체육공원(양평나루께축제공원) 야구장에서 진행됐다. 양평 지역의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관내 18개 팀이 활동 중이며, 이번 대회는 센트럴리그 7팀, 이스턴리그 6팀, 웨스턴리그 5팀 등 세 리그로 나뉘어 운영된다. 2024년 준우승을 차지한 양평군청 사내 야구팀 '매니악스'도 참가한다. 지역 야구 동호인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회의 리그 운영으로 생활체육 야구의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양평군은 강상 양평나루께축제공원 1·2·3 야구장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 등 다양한 야구 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회인 야구뿐 아니라 여러 야구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 역시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대회 개회식에서는 해피나눔성금 300만 원 전달식이 함께 열렸다. 이 성금은 2025년 리그에서 우승한 3개 팀과 준우승한 3개 팀이 받은 상금을 모아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려
제이앤엠뉴스 | 소규모 정비사업의 조합설립 동의율이 27일부터 5%포인트 낮아진다. 국토교통부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 소규모재개발 등 1만㎡ 미만 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을 위한 주민 동의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조합설립에 필요한 동의율이 기존보다 5%포인트 줄어든다. 사업 추진 요건도 개선된다. 가로구역 내 기반시설이 '설치 예정'인 경우에도 사업 요건에 포함되며, 신탁업자가 시행자로 지정되기 위한 소유자 추천 기준은 전체 소유자의 절반 이상으로 완화된다. 사업성 측면에서는 임대주택 인수가격이 기본형건축비의 80% 수준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 사업구역 인근 토지를 기반시설이나 공동이용시설 부지로 제공할 경우 법적 상한 용적률의 1.2배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 경사지 가로구역에 적용되던 건폐율 특례도 사업 전체 구역으로 확대된다. 아울러 경관심의, 교육환경평가 등 통합 심의 대상이 넓어져 사업 추진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7일부터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와 통합심의 대상 확대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약 9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로봇 제조부터 AI 데이터센터, 수소 생산, 재생에너지 발전까지 5개 사업을 새만금 일원에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전북도 역사상 단일 기업 투자로는 가장 큰 규모다. 도는 27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정부 5개 부처와 함께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수소AI 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부처, 광역지자체, 민간기업이 단일 투자 건에 공동 서명한 사례이며, 이는 전국적으로 전례가 드물다. 정부가 새만금을 국가 차원의 미래산업 실증 거점으로 공인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 홍보부스 시찰에 이어 본 협약식이 진행됐다. ■ 9조 원의 구성, 사업별로 뜯어보면 현대차그룹이 계획 중인 5개 사업의 총 투자 규모는 약
제이앤엠뉴스 | KBO와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6년 신한 SOL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공동으로 다양한 상품과 식음료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과의 연결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측은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라는 테마 아래, 음료와 푸드, 굿즈 등 여러 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신규 음료로는 야구장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가 출시된다. 이 음료는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해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외관을 갖췄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로 구성됐다. 푸드 메뉴로는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와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이 추가된다. 특히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에는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베어리스타 스티커가 랜덤으로 포함돼 수집의 재미를 제공한다. 굿즈 라인업에는 베어리스타 인형 키체인, 구단별 모자를 쓴 베어리스타 캡 머그, 응원 타월 참이 달린 캔쿨러 텀블러, 콜드컵 스트로우 참 등이 포함된다. 이 상품들은 3월 27일부터 서울 지역 스타벅스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각 구단 연고지 매
제이앤엠뉴스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이 3월 20일 당진시 수청동 1866번지에서 진행 중인 '꿀벌도서관' 신축 현장을 방문해 개관 일정에 맞춘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정은영 교육장이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두 관계자는 2026년 6월 개관 목표에 맞춰 공정 관리와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꿀벌도서관은 어린이 전용 도서관으로, 7,290㎡ 부지에 연면적 2,783㎡ 규모로 건립된다. 내부에는 영유아교육실, 영유아열람실, 어린이열람실, 어린이자료실, 강의실, 북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도서관은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수청지구 일대의 약 1만 2천여 세대 입주와 최근 4개 학교 개교로 인해 늘어난 교육·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도서관 건립은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꿀벌도서관은 독서 체험, 창의 프로그램, 시청각 자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대표 어린이 도서관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꿀벌도서관이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과 창의적인 배움의
제이앤엠뉴스 | 로마 2026년 3월 12일 -- 하이얼 바이오메디컬(Haier Biomedical)이 최근 로마에서 '함께 전진하며 바이오메디컬 혁신의 미래를 공유하다(Advancing Together - Sharing the Future of Biomedical Innovation)'라는 주제로 유럽 파트너 서밋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23개국 지역 파트너와 업계 리더 37곳이 참석했으며, 하이얼 바이오메디컬은 이 자리에서 유럽에 대한 장기적인 약속을 설명하고 확장된 실험실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업그레이드를 알렸다. 새 전략은 시나리오 기반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한편, 유럽 내 현지화를 심화하고 지역 전역에 더욱 포괄적이고 맞춤화된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하려 한다는 장기 계획이 골자다. 서밋에서 엔리케 왕(Enrique Wang) 하이얼 바이오메디컬 글로벌마켓 디렉터는 2027년까지 글로벌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달성하고, 2028년까지 냉동 보관 외 분야의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회사의 글로벌 비전
제이앤엠뉴스 | 기획예산처가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제재 부가금을 기존 최대 5배에서 8배까지 상향하고, 신고포상금 지급 기준도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부정수급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40개 부처가 참석했으며,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부정수급 처벌 및 재발 방지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회의에서는 2026년까지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 제도 보강, 신고포상금 및 제재 부가금 강화, 후속 조치 체계 확립, e나라도움 시스템 고도화 등 5가지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올해는 민간보조사업 점검 대상을 지난해보다 10배 이상 늘려 6500건으로 확대하고, 지방정부 보조사업 중 10억 원 이상 6700건도 새롭게 점검 대상에 포함한다. 최근 5년간 적발된 1746건에 대한 각 부처의 후속 조치 적정성도 점검한다. 기획예산처와 관계부처, 한국재정정보원 등은 24개 팀 440명 규모의 '부처합동 보조금 특별집행점검단'을 구성해 6개월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온라인 보조금통합포털에는 부정수급 제보 기능이 신설되고, 한국재정정보원 콜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