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싱가포르 2026년 3월 1일 -- 메타옵틱스(MetaOptics Ltd, Catalist: 9MT, 이하 '메타옵틱스' 또는 '회사', 자회사 포함 '그룹')가 2025년 9월 상장 이후 첫 회계연도인 2025년 12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FY2025')의 첫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 2025 2024 +/- S$ S$ % 미감사 매출 787,388 79,440 891 매출총이익 159,826 26,569 502 법인세차감후손실 및 총포괄손실 (5,445,573)
제이앤엠뉴스 | 합천군 가야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되자, 합천군은 즉각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소집해 방역 대응에 나섰다. ASF 확진 판정 이후 27일 오전 8시부터 해당 농장에서 돼지 살처분이 시작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 이승환 사무관과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3명이 현장에 도착해 역학조사와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살처분 진행 상황과 방역 통제선 운영을 확인했다. 그는 현장 인력의 보호장비 착용과 작업 동선 관리 상태도 꼼꼼히 살폈다. 또한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모든 절차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며,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지원을 받아 발생 농장과 보호지역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방역 소독이 실시됐다. 합천군은 농장 내외부 소독, 차량 통제, 인력 출입 관리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현장 인력의 피로 누적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당부됐다. 김윤철 군수는 "초동 대응이 방역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며 "현장 인력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이행해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군민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신용카드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신용카드는 전기요금과 잡화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천만 원까지 결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1588-7365로 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손빈아와 춘길이 골든컵을 두고 맞붙는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3월 20일 방송에서는 선(善) 손빈아가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직접 지목하며 무대 전부터 분위기를 달군다. 손빈아는 진성의 '보릿고개'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 곡은 과거 '미스터트롯'에서 정동원이 불러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손빈아는 특유의 힘 있는 목소리로 곡의 감동을 더했다. 진성은 손빈아의 무대를 본 뒤 "'보릿고개'가 다시 회자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춘길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선택해 트롯의 진한 맛을 선보였다. 진성은 춘길의 무대를 보고 "김상배 형님이 떠올랐다"며 극찬했다. 손빈아가 춘길의 골든컵 수상을 저지할 수 있을지, 또는 춘길이 첫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지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정부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수도권 동부의 주요 교통망 확충과 경기도 광주시 북부, 양평군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하남시에서 양평군까지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내용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2017년 제1차 고속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된 이후, 2018년 12월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의 하남 교산 신도시 광역 교통 대책에 반영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2019년 4월 예비 타당성 조사가 시작됐고, 2021년 4월에는 경제성 및 기대효과 평가를 거쳐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후 2022년부터 타당성 조사와 전략 환경 영향 평가가 이어졌다. 2023년 6월, 대안 노선 검토 과정에서 종점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되면서 특검 대상에 올랐고, 같은 해 7월부터 사업이 중단됐다. 사업 중단 이후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 정치권에서는 국민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요구해 왔다.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 관광객 증가로 국도 6호선과 수도권 제1순환망의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으며, 2029년 교산 신도시 입주를 앞두고 있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이앤엠뉴스 | MBC 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방송 36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을 선보인다. 1990년 첫 전파를 탄 이후 36년간 꾸준히 청취자 곁을 지켜온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배철수 DJ의 담백한 진행과 폭넓은 음악 선곡, 깊이 있는 음악 해설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을 매개로 시대의 감성과 흐름을 공유하며 청취자들의 일상과 추억을 이어왔다. 36주년을 기념해 ‘스쿨오브락’ 코너의 임진모 음악평론가와 함께 배순탁, 신혜림, 전주현, 김세윤 작가 등 고정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마련된다. 신혜림 작가는 특별 무대를 준비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기념 굿즈인 ‘배캠 후드 집업’이 3월 19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된다. 자세한 정보는 MBC라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와 라디오 앱 mini를 통해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논산딸기축제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논산 딸기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논산시는 지난해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행사장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고, 체계적인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주차와 행사 요원 교육, 음식점 배치 개선 등도 이뤄졌다. 올해 28회를 맞는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약 300여 일 앞두고 열려, 엑스포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딸기주제관에서는 스마트팜 기술 전시와 엑스포 홍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글로벌 퍼레이드, 국제 조형미술 프로젝트, K-pop 랜덤플레이 댄스 등 국제적 요소가 강화됐다.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 직접 수확 체험, 야외 테라스 푸드코너 등 미식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논산시는 품질 관리를 위해 판매장 공모와 463가지 딸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방위산업 프로그램으로는 육군항공 헬기 탑승 체험, KoRex방위산업전, 항공 장비 전시 등이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자연놀이, 열차투어, 판타지 놀이랜드, 족욕체험, 어린이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동아시아 물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통관 인프라 구축과 전문 국제물류 주선업체 유치를 마무리 단계에 두고, 물동량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제주도는 최근 도청 삼다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8차 전담팀(TF)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도청 관련 부서, 유관기관, 수출 관련 단체, 민간기업,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이전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조치 방안을 논의했다. 수출입 기업과 국제물류 전문가들이 요청한 통관 인프라 개선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컨테이너 야적장(CY)과 냉동·냉장 수입식품 보세창고(CFS)는 세관 심사를 거쳐 3월 말 특허 취득이 예정돼 있다. 이로써 통관 절차가 간소화되고, 냉동·냉장 보세창고 운영을 통해 신선식품 등 물류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냉동냉장 컨테이너의 출항 전 검사(PTI)도 이달부터 가능해졌으며, 컨테이너 세척장 구축이 완료되면 종합적인 컨테이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제주도는 부산의 전문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24시간 내 긴급 방역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제이앤엠뉴스 |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시흥시, 광명시, 금천구, 관악구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노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조기 추진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요청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박승원 광명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함께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이 자리에서 네 지자체장은 수도권 서남부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신천~신림선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시 신천역에서 출발해 광명시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노선으로, 경기와 서울 서남부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축이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는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된 이후 사업이 시작될 수 있으며, 2026년 이후 계획 반영과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을 활용하면 예비타당성조사를 민자적격성 조사로 대체해
제이앤엠뉴스 | 대구 수성구의 중심, ‘자이르네’ 브랜드 타운의 정점을 찍다 대구 부동산 시장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에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만촌 자이르네와 수성 자이르네의 흥행을 잇는 세 번째 프로젝트, ‘범어자이르네’가 그 주인공이다. 자이S&D가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38층 규모로, 아파트 103세대와 오피스텔 70실로 구성된 주상복합이다. 이미 아파트 물량은 100% 분양을 완료하고 불과 몇 개월만에 수천만원대 프리미엄까지 형성되어 실거래되며 입지 가치를 증명했다. “이게 오피스텔이야, 아파트야?”... 대구 최초 ‘8평 서비스 발코니’의 마법 이번 분양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텔의 고질적인 단점인 ‘좁은 실사용 면적’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점이다. 대구시 오피스텔 발코니 설치 규제 폐지 이후 첫 적용 사례로, 전용 84㎡ 단일 타입에 무려 약8.1평(26.75㎡)의 서비스 발코니가 제공된다. 여기에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채택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서비스 면적을 포함한 실사용 면적은 약 33.78평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