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KBO는 3월 31일(화)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가 잠실야구장으로 확정됐다. 2027년부터 잠실야구장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올 시즌 마지막으로 KBO리그 정규시즌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0일(금)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 등이, 7월 11일(토) KBO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다. [뉴스출처 : KBO]
제이앤엠뉴스 | 이민우가 신곡 '원더 유'(WONDER U)를 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이민우가 결혼 후 처음 발표하는 곡이다. '원더 유'는 시끄러운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공간에서 오직 한 사람만이 선명하게 다가오는 마법 같은 순간을 노래한다. 곡은 펑키한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 에너제틱한 전개가 특징이며, 이민우의 감각적인 보컬과 그루브가 극대화됐다. 또한, 강렬하게 빠져드는 찰나의 감정을 묘사한 도발적인 가사도 감상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원더 유'는 음원뿐 아니라 키트앨범(KiT Album) 형태로도 발매된다.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해 2003년부터 M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병행해왔다. 또한,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는 지난해 8월 이아미 씨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혼인신고를 했으며, 그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아내가 전 남편과 낳은 7세 딸을 입양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백커스엔터테인먼트는 "펑키한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나단 초이 홍콩 중화총상회장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한중 정상 간 상호 국빈방문 등으로 양국 관계가 긍정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홍콩이 중국 본토와 한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경제계에서도 한중 관계의 심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김 총리는 또한 제20회 세계화상대회(2029) 서울 개최와 관련해 조나단 초이 회장의 견해를 듣고, 한중 간 경제, 문화, 인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이앤엠뉴스 | 중랑구에 위치한 미디어센터 두 곳이 누적 이용자 15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내 미디어 활동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중랑면목미디어센터와 중랑양원미디어센터는 각각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영화 제작 실전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면목센터에서는 55세 이상 주민이 직접 기획, 촬영, 편집 전 과정을 맡는 '활동사진 제작단' 등 시니어 특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양원센터는 '중랑노필영화학교'를 통해 시나리오 구상부터 촬영, 편집, 음향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공공 상영관 '시네마노필'을 통해 지역 영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두 센터는 강의실, 스튜디오, 편집실, 상영관 등 다양한 전문 시설을 갖추고 교육, 체험, 장비 대여, 창작 지원을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회원 수는 1만 명을 넘었으며, 이용 만족도는 96.4점,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는 94.6점으로 집계됐다. 청소년 대상 학교연계 프로그램 역시 꾸준히 확대되어, 2025년 한 해 동안 21개 학교에서 3,342명이 참여했다. 중랑미디어센터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주최한 '2026 지역미디어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미디어를 통한 주민
제이앤엠뉴스 | 서울 강동구가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한 ‘2026 천호자전거거리 벚꽃 라이딩 챌린지’가 구민과 자전거 이용자들의 높은 참여로 종료됐다. 이 행사는 서울시의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참가자 수와 민간 협찬 확대, 상권 방문 증가 등 다양한 성과를 보였다. 2024년 첫 개최 이후 누적 참가자는 1만 4,700여 명에 이르렀고,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 개시 6시간 만에 2,500명 정원이 모두 채워졌다. 올해 봄 챌린지 참가자는 2,136명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상점 이벤트에서는 한 매장에 최대 600명이 방문하는 등, 행사 효과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졌다. 강동구는 행사 기간 중 시륜식, 자전거 전시와 시승 체험,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 자전거 관련 기업의 참여도 확대돼, 올해는 HJC SPORTS, 벨로라운지, 이지엠락, 얼바인, 삼천리자전거 등 5개사가 경품 이벤트를 지원했다. 천호자전거거리의 발전을 위해 강동구는 ‘강동 그랜드디자인’이라는 도시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한강 접근성 개선 및 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해왔다. 자전거거리 특화사업을 통해 환경
제이앤엠뉴스 | 계룡시민체육관에서 계룡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2일 열렸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80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이건휘 충남지체장애인협회장 등 여러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쓴 유공자를 표창하고, 장학금도 수여했다. 김종일 계룡시지체장애인협회장은 장애가 일상에 제약이 되지 않는 행복한 계룡시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정책과 행정 지원에 힘쓴 계룡시에 감사를 표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편견 없이 어울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리는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주거지역 내 임대주택과 비임대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건축물에도 용적률 완화 규정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임대주택과 임대주택이 아닌 시설이 동일 건물에 포함될 경우, 용적률 완화가 가능한지에 대한 질의가 제기됐다. 이에 대해 법제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건설하면 용도지역별 최대한도의 120%까지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건물 전체가 아닌 일부만 임대주택인 경우에도 해당 규정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법제처는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85조를 근거로, 주거지역 임대주택 건설 시 용적률 완화의 최대 범위만을 규정하고 있으며, 건축물 전체가 임대주택이어야 한다는 별도의 조건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해석은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는 서구 지역의 만성적인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업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염색산업단지와 환경기초시설이 밀집한 대구 서구는 오랜 기간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기존 공공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4월 1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한 전문가 자문회의가 열려, 주요 현안 점검과 함께 악취 저감 방안이 논의됐다. 대구시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염색산단 내 126개 사업장에 총 598억 원을 투입해 소규모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을 지원해 왔다. 이 결과, 유해 대기물질은 평균 85%, 악취 유발물질은 평균 39%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백연 발생도 줄었다. 2024년 6월에는 염색산단 전체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산단 내 모든 사업장에 악취배출시설 인허가와 방지 조치 이행이 완료됐다. 시설 지도점검 등 관리도 강화됐다. 또한, 2024년 1월부터 악취개선추진단(TF)이 구성되어 매월 저감 대책 회의를 운영하고, 환경기초시설과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과 시설개선이 병행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이 조선대학교와 고등학교와 대학 간 학점 인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대학 수준의 과목을 이수하고, 해당 학점을 고교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연계 학점 인정 과정은 조선대학교뿐 아니라 전남대학교, 목포대, 순천대, 세한대, 초당대 등 총 9개 대학이 참여해 다양한 교과 과목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이수한 과목의 학점을 대학 진학 시에도 연계할 수 있으며, 본격적인 운영은 여름방학 학기부터 시작된다. 협약식 이후에는 조선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채용 특례 제도에 대한 설명회도 마련됐다. 이 제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역 내 대학 졸업(예정)자와 거주자를 대상으로 신규교사 선발 인원의 10% 범위 내에서 별도 선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설명회는 지역 대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진행됐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조선대학교에 이어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및 교직 이수자를 대상으로도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과 지역인재 채용 특례는 지역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정책&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정부의 재정지원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양 기관은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과 최승복 광주광역시교육감 권한대행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교육청은 통합이 아이들에게 더 넓은 미래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재정 지원 논의가 불투명한 상황임을 지적했다. 특히 통합특별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재정지원 인센티브가 반영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삼으며, 통합 인센티브 관련 시행령의 즉각 반영과 통합 특별법 내 교육 재정 지원 특례조항의 명문화, 그리고 대통령과 총리의 재정지원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두 교육청은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광주 통합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파격적인 재정지원 방안을 공언했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창원과 청주 통합 사례에서 정부가 국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 통합을 도운 전례를 언급하며, 유사한 국고지원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입장문에서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미래 교육 인프라 확보를 위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