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TE는 MWC Barcelona 2026에서 최신 솔루션을 선보이며 AI Agentic Connectivity, AI Cloud, AI Home, Smart Personal Devices 등 4대 핵심 영역을 통해 AI와 ICT의 심층 통합을 강조한다. ZTE는 8대 혁신 성과를 공개하며 향상된 기술 혁신을 선보인다. ZTE는 GSMA 주요 포럼에 참여해 Corporate Innovation, Intelligent Infrastructure, Connect AI, Tech4ALL, Game Changer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3일 -- 글로벌 종합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선도 기업 ZTE Corporation(0763.HK / 000063.SZ)은 'Creating an Intelligent Future'를 주제로 3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MWC Barcelona 2026에 참가한다. 'All in AI, AI for All' 전략을 바탕으로 ZTE는 고도화된 'Connectivity + Computing' 전략의 최신 성과를 선보이고, 글로벌 파
제이앤엠뉴스 | 연수구는 임신과 출산 관련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연수 아이링크(I-LINK)'를 도입했다. 이 플랫폼은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상담 창구를 하나의 직통번호로 모아, 이용자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 한 번의 연결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이링크'라는 명칭은 '아이와 나를 잇는 행복 연결망'을 의미한다. 모자건강팀 소속 간호사 6명이 '베이비 플래너'로 지정되어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이들은 상담을 신청한 이들의 상황을 분석해 일반 관리군과 중점 관리군으로 분류하고, 단순 안내를 넘어 심층적인 사후 관리까지 담당한다. 난임 부부를 위한 특화 로드맵도 마련되어 있다. 검사와 시술 단계별 안내뿐 아니라, 시술 실패나 중단 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을 덜기 위한 심리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 연계도 지원한다. 연수구는 출생아 수가 2023년 1,962명에서 2025년(잠정) 2,535명으로 약 15.5% 증가하는 등 행정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간절한 기다림이 소중한 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 '베이비 플래너'들과 함께 구민의 곁에서 체감도 높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
제이앤엠뉴스 | 서천군은 지난 26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재영 부군수, ㈜오피렉스 윤지혁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약외품 및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오피렉스와 121억원 규모의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피렉스는 오피폼, 드레시엘솝,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121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5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윤지혁 대표는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서천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투자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신규 공장 설립을 통해 고품질 의료소모품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 채용과 상생 발전으로 서천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내수경제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도 이번 투자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평가했다. 유재영 부군수는 “이
제이앤엠뉴스 | 제주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내달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학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신설된 양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교직원이 행정 업무에서 벗어나 교육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주요 업무를 통합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1~2월을 ‘신학기 집중 지원 기간’으로 운영해 인력 채용, 간식 통합 계약, 안전 점검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양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정책 환경 변화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지원 범위와 내용을 더욱 확대했다. 교복 구매 업무지원 대상을 고등학교와 특수학교까지 확대해 학교의 부담을 줄였으며 올해 중학교 신입생 동복은 총 5031벌(제주시 3797명, 서귀포시 1234명)의 납품 건수를 완료했으며 하복도 조기에 납품할 수 있도록 학교별 일정에 맞춰 계약을 완료했다. 또한 학교 계약 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시설사업 전문가 맞춤형 상담을 연 2회로 확대하고 누리집에 ‘계약 관련 자주 묻
제이앤엠뉴스 | 김완근 제주시장은 2월 26일 소노벨 제주에서 열린 ‘제주시 이장단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시 각 읍·면 이장과 도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감사 및 결산보고, 2026년 제19대 임원진 선출 등의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제18대 김재남 회장이 이임하고, 강익상 조천읍 와흘리장이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강익상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주시 이장단협의회가 지역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행정과 주민 간 소통을 확대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제주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장님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을 지키는 든든한 행정 파트너”라며, “서부에서 동부로 이어지는 이번 이·취임을 계기로 제주시 전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협력의 기반이 더욱 굳건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제주시]
제이앤엠뉴스 | 세계 21개 국가를 대표하는 주한 외국공관장들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를 찾아 전주만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전주시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동안 21개 국가 주한대사를 대상으로 ‘주한 외국공관장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주 방문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역사도시 전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대외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와 미주, 유럽, 아프리카 등 21개국가를 대표하는 32명의 주한 대사 내외가 지방 도시인 전주를 찾은 것은 이례적인 규모로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로서 지역 특색을 살린 전주의 대표 음식문화를 선보이고, 스포츠 정책과 세계문화정상회의 등 전주의 미래 도시비전을 소개함으로써 다채로운 멋과 맛이 공존하는 전주의 매력을 알렸다. 또한 전주를 찾은 주한 외국공관장들은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국립무형유산원 등을 방문해 천년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전주의 도시 경쟁력
제이앤엠뉴스 | 공주시는 지난 25일 청양군에서 열린 ‘민선8기 제4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정부의 송전선로 건설사업 정책 전면적인 재검토를 공식 건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전국 33개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수도권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과정에서 비수도권 지역에 과도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책 재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청권에서는 신계룡-북천안, 새만금-신서산 등 다수 송전선로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며, 환경적·사회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공주시는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백제역사지구와 마곡사 등 세계유산 인근 역사·문화자산과 자연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주민 건강과 생활권, 토지 이용, 재산가치 등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역사회 갈등 장기화 가능성도 크다고 덧붙였다. 현행 송전선로 추진 체계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보다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최원철 시장은 “수도권
제이앤엠뉴스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월 25일 구청에서 관내 6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은 삼성서울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남베드로병원, 나누리병원, 메드렉스병원,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퇴원(예정) 환자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살피고 평가한 뒤 강남구에 연계 의뢰한다. 강남구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맞춤 지원계획을 세워 필요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연계·제공한다. 특히 강남구는 방문진료·방문간호,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 연계 등 지역 내 보건·복지 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함으로써, 퇴원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하는 선제적 돌봄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정책 방향을 현장에서 구체화하
제이앤엠뉴스 | 조달청은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사)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유)애니체 등 13개 우수·혁신제품 업체에 조달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조달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달청은 정기총회에서 공공시장 내 AI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정심사 방식 도입, 우수제품의 특성에 맞는 직접생산확인 제도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우수제품 지정제도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조달청은 공공시장의 AI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혁신제품 지정심사에 AI기술분야를 신설하고, 일반 심사분야 대비 기술심사 배점 상향, 가점 확대 등 AI적용 기술제품을 적극적으로 우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청업체가 제시한 핵심기술과 관련해 제조공정 중심으로 지정신청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제조 공정표를 준수하도록 직접생산제도를 운영해 업계의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형각 협회장은 “우수‧혁신제품 기업들이 더욱 도약하려면 공공조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승보
제이앤엠뉴스 | 영주시는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재정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분야 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재정집행 가속화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각 부서장이 참석해 1분기 집행계획과 주요 투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영주시는 2026년 상반기를 신속집행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 사업 중 소비·투자 분야 예산을 집중 관리해 집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적극 활용 △지방보조금 중 공사비 선급 지급 제도 활용 △수의계약 절차 완화 및 보증금 축소 등을 중점 추진해 자금이 조기에 지역에 풀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방재정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재정의 속도가 곧 민생 회복의 속도라는 인식으로 모든 사업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