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오승은이 트로트 가수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오승은이 신곡 '대구 여자'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방송에서 MC 현영은 오승은에게 최근 가수 활동에 대해 질문했다. 오승은은 이전 출연 당시 '오케이바리야'로 신고식을 치른 이후 행사 요청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MC 오지호가 업계의 반응을 묻자, 오승은은 군부대에서 '오케이바리야'로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고 전하며 '군부대 트롯 퀸'이라는 별칭을 얻은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오승은은 고향을 주제로 한 곡이 없어 아쉬웠다며, 신곡 '대구 여자'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영의 요청에 즉석에서 "동성로를 걸어도 대구(되고), 수성못을 걸어도 대구(되고)"라는 가사를 선보였고, 대구라는 지역명을 활용한 언어유희가 돋보인 가사에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오승은은 어머니와 함께 봄나들이를 즐기는 일상도 공개했다. 산에서 나무 명상으로 시간을 보낸 뒤, 직접 준비한 토스트를 펼쳐 먹방을 선보였다. 현영은 "토스트를 세 통이나 싸 왔는데 세 통을 다 열어놨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오승은은 "우리 일상
제이앤엠뉴스 | 배우 한소희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과 소통 방식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한소희는 지난 7일 “forever you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플로펄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한 한소희와, 모델 홍태준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서로 대비되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장면은 또 다른 시각적 매력을 만들어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AI와의 대화 내용 역시 관심을 모았다. 한소희가 팬덤을 의미하는 ‘소사모’에 대해 묻고, AI와 가볍게 주고받은 대화는 유쾌한 흐름 속에서도 팬과의 관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해석된다. 특히 “우리 사이에 끼지 마”라는 표현과 AI의 반응이 이어지는 과정은 단순한 장난처럼 보이면서도, 팬과의 관계를 일정 부분 구분하려는 태도로도 읽힌다. 이는 과거와 달리, 스타와 팬 사이의 거리를 보다 명확하게 설정하는 최근 흐름과 맞닿아 있다. 한소희는 지난해 배우 류준열과의 열애설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여러 추측과 논란 속에서 직접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히고, 이후 블로그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갔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애국가 배경영상을 주제로 국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정해졌다. 총상금 규모는 1억 3500만 원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문의는 안내된 전화번호(070-8806-1021)로 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기태(순순희)와 백예슬이 리메이크 듀엣곡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 시대를 초월한 마음’을 통해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애절한 선율과 서사를 기반으로, 기존 곡의 감성을 한층 확장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완성됐다. 잔잔한 흐름 속에서 점진적으로 감정을 쌓아가는 편곡과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지며 듣는 이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특히 기태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백예슬의 맑고 섬세한 음색이 교차하며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 그리고 쉽게 놓지 못하는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두 보컬이 만들어내는 균형감 있는 조화는 곡의 정서를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한다. 이번 리메이크는 단순한 재해석을 넘어 ‘시간을 초월해 이어지는 감정’을 중심 테마로 삼았다. 익숙한 멜로디 위에 새롭게 쌓아 올린 감정 표현과 편곡은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또 다른 울림을 만들어낸다. 편곡에는 순순희의 데뷔곡 ‘참 많이 사랑했다’를 작업했던 프로듀서 피아노맨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피아노 중심의 서정적인 구성에 스트링과 기타, 국악기인 가야금 사운드까지 더해지며 감정의 깊이를 한층 확장시킨다. ‘떠나가요 떠나지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새로운 전개에 돌입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2막에서는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이 본격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는 모습이 주목된다. 두 인물은 처음에는 대립하는 입장이었으나, 신이랑이 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한 이후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망자의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로 발전했다. 한나현이 대형 로펌 태백을 떠나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합류하면서, 두 사람의 팀워크가 극의 핵심 축으로 떠올랐다. 또 다른 주요 장면은 한나현과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재회다. 지난 8회에서 두 자매가 다시 만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했으며, 신이랑의 몸을 통해 이뤄진 이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소현이 한나현에게 전하는 마지막 진심과, 한나현이 어린 시절 꿈을 접고 변호사가 된 가족사가 2막의 감정선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태백의 대표 양도경(김경남)은 신이랑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연패를 경험한 양도경은 신이랑이 귀신을 본다고 의심하며 한나현에게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한나현은 태백이 더 이상 예전의 태백이 아니라며 신이랑을 선택했다. 양도경이 해외 연수 제안으로 한나현을 설득
제이앤엠뉴스 | 아이브가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의 수록곡 'Fashion(패션)'을 4월 3일 0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했다. 이번 선공개 곡은 새로운 일상과 자신을 마주하기 위해 한 걸음 내딛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멤버들의 다양한 보컬과 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Fashion'은 지난달 30일부터 일본 내 TV 및 디지털 광고에서 전개된 애플(Apple) App Store 캠페인 '어떤 한 걸음도, App Store와 함께'의 캠페인송으로 사용됐다. 이 캠페인에서 레이는 나레이션에 참여해 아이브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일본 세 번째 앨범 'Be Alright(비 올라잇)'으로 빌보드 재팬 'Top Album Sales' 1위를 기록했으며,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는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일본 4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르는 등 현지 주요 프로그램과 페스티벌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번 'LUCID DREAM' 앨범에는 미니 3집 '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제4회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0일부터 23일까지 전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전국 도서관에서 펼쳐진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이슬아 작가의 북토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강연회', 국립세종도서관에서는 야외에서 책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북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도서관들 역시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필사 프로그램, 도서 추천, 대출 권수 확대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 구수산도서관의 '책 축제', 용인시 수지 신정문화공원의 '독서문화축제', 속초교육문화관의 '영랑호 벚꽃 부스', 제주 한라도서관의 '숲속 책 소풍' 등 야외 행사와 더불어, 해남군립도서관의 '책 교환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부안학생교육문화관의 '북 앤 비트' 등 실내 행사도 진행된다. 기념식은 4월 10일 오전 11시 영등포구립선유도서관에서 열렸다. 선유도서관은 청소년 전용공간 '사이로' 조성 등 지역 청소년 중심의 문화·학습 거점으로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기념식에서는 경상남도교육청 합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4회 방송에서 '투견부부' 진현근과 길연주의 이혼 후 이야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진현근과 길연주가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갈등과 파국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방송 초반,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고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 방송을 언급했고,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또한 진현근은 VCR을 통해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소개팅 어플에서 시작됐으며, 혼전임신으로 결혼에 이르렀던 과정을 밝혔다. 진현근은 길연주가 알지 못했던 5천만 원의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두 사람의 갈등은 싸움이 반복될 때마다 경찰이 출동할 정도로 심각했다고 진현근이 밝혔다. 그는 두껍게 쌓인 신고서를 공개하며 "술 마신 전처에게 맞아 안와골절까지 겪었다"고 진단서를 제시했고, 상견례 자리에서 뺨을 맞았다는 사실도 추가로 폭로했다. 김구라는 "어떻게 보면 '투견'
제이앤엠뉴스 |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부친상을 맞아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는 5일 별세했으며, 향년 75세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청아공원으로 정해졌다. 또한 개코는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개코의 부친상 소식은 힙합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먼저 전해졌고, SNS에는 추모글이 올라오고 있다. 또한 개코는 2000년 CB매스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듀오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백', '죽일 놈', '거기서거기', '자니', '스모크(Smoke)', 'BAAAM'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 1월, 개코는 인플루언서 김수미와 결혼 15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개코는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가 부산 개금동 벚꽃길에서 진행한 촬영과 관련해 시민 불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4일 "부산 개금동 벚꽃길 촬영 당시 시민분들을 불편하게 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들은 "촬영은 부산진구청 및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한 관련 부서에 공문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한 뒤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찰 인력을 포함한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통제에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촬영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벚꽃 명소인 개금동 데크길 약 20m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이로 인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시기에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지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일부 시민들은 장비와 차량이 좁은 길목을 점유하고, 야간 경관조명까지 꺼져 관람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입구에 설치된 촬영 안내 현수막 외에 별도의 안내가 부족했고, 통제 해제 시점에 대한 구체적 설명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드라마 측은 "앞으로는 촬영 진행 시 주변 환경과 시민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세심히 고려해 불편을 최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