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학생인권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의회의 정책 제안을 계기로 추진되는 학생인권 서포터즈 운영은 학생이 주체가 되는 인권교육 및 정책 참여 확대가 목적이다. 학교 안에서의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인권교육과 인권정책 실행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게 전북학생의회의 제안이었다. 전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인권 동아리 중 일부를 ‘학생 인권 서포터즈 동아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전주, 익산, 군산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고, 운영 성과 평가를 거쳐 도내 전 지역으로의 확대를 검토하기로 했다. 학생인권 서포터즈가 가동되면 △학교 현장에서 인권 문제 발굴 △실천 활동 △의견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혜란 전북교육인권센터장은 “학생인권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인권의 대상이 아닌 실천과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기반 인권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
제이앤엠뉴스 | 동작구가 2026년 동작 신춘음악회 ‘헬로, 스프링 콘서트(Hello, Spring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맞이 음악회로, 대중가요, 성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봄의 설렘과 생동감을 전한다. 신춘음악회에는 ▲가수 박정현 ▲성악가 김동규 ▲뮤지컬 배우 홍지민 ▲대금연주자 이복규가 출연해 진정성 있는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3월 7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동작역 5번 출구에 위치한 동작주차공원 빅텐트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Converse Stage Arena 여명)’에서 열린다. 관람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2019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이며, 관람료는 동작구민 1만 원, 타 지역주민 5만 원으로 전석 동일하다. 예매는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약 800석 매진 시까지 NOL티켓(구 인터파크)을 통해 1인 2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 신춘음악회를 통해 추웠던 겨울을 뒤로 하고 따뜻한 봄의 설렘을 나누고자 한다”라며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18일 연휴 마지막 날 최근 개관한 풍양배드민턴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는 현장을 찾아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함께 운동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사회통합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박규남 풍양배드민턴클럽 회장을 비롯한 클럽 회원과 장애인 선수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풍양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 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 배드민턴 대표 선수 2명과 직접 경기에 참여하며 통합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주광덕 시장은 “풍양배드민턴장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체육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육시설의 문턱을 낮춰 모두가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개관한 풍양배드민턴장은 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 배드민턴 대표 선수들에게 월 1회 정기적으로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빅볼
제이앤엠뉴스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가 설 연휴 마지막 날 인 18일까지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지난달 30일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지휘부는 최일선 현장부서 및 취약 항포구를 찾아 설 연휴 긴급 대응 태세 및 공직기강 복무 상태를 점검했으며, 2월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대응반을 가동하여 상황발생에 대비한 전직원에 대한 비상소집체계을 가동했다. 설 연휴 기간 관내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안 사고 위험구역과 낚시어선 영업 구역 등 사고 취약지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형사,외사활동 및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에도 총력대응했다고 밝혔다.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양 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하겠다”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해경]
제이앤엠뉴스 | 2026년 국가검진사업이 시작된 가운데 전주시보건소가 연말 혼잡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서둘러 검진을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18일 보건소에 따르면, 국가건강검진은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는 일반건강검진(일부의 경우 생애전환기 검진으로 전환)을 받을 수 있으며 성별과 연령에 따라 암 검진이 추가된다. 일반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기 위한 검진으로, 검사 항목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방사선촬영 등이다. 또, 6대 암(폐암,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암 검진도 성별과 연령에 따라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중증 악화를 위한 연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56세와 66세를 대상으로 한 일반건강검진에 폐기능 검사가 추가됐다. 검진 비용은 일반건강검진의 경우 대상자와 관계없이 전액 무료이며, 암 검진비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의 하위 50%는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그 외 대상자의 경우는 본인부담금 10%가 발생할 수 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제이앤엠뉴스 | 2026 미래항공포럼(Future Aviation Forum, FAF)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리야드에서 개최, 규제당국 및 업계 협회, 제조사, 항공사, 공항 관계자 등 전 세계 항공 리더 및 전문가 1만 1000명 이상 참석 예정 2026 미래항공포럼, 가장 시급한 항공 산업의 과제를 논의하는 동시에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서 나타나는 전례 없는 성장과 투자 기회 조명… 현재 등록 진행 중 사우디아라비아, 2025년 여객 수와 운항 횟수 9.6% 증가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항공 성장 기록 달성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2월 18일 -- 제이앤엠뉴스 | 2026 미래항공포럼(Future Aviation Forum)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리야드에서 다시 개최되며 장관, 규제기관, 항공기 제조사, 항공사, 공항 운영기관 등 전 세계 항공 전문가 및 리더 1만 1000명 이상이 한자리에 모인다. 사우디아라비아 민간항공총국(General Authority of Civil Aviation, GACA)은 포럼 출범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사우디가 3년 연속 사상 최대 항공 성장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지난 1월, 서울시가 ‘미리내집 공공한옥’ 7가구 공급에 앞서 집을 미리 둘러볼 수 있도록 일주일간 진행한 현장 개방행사에 3,754명이 몰렸다. 이어 1월15일과 16일 진행된 신청 결과, ‘보문동’에 공급될 한옥에는 무려 956명이 접수해 아파트형․일반주택형 미리내집을 통틀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최근 한옥과 한옥 주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한옥 미리내집을 추가 발굴해 공급하는 한편 ‘공공한옥’을 중심으로 더 다양한 행사․전시 등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공공한옥을 K-리빙 체험의 장이자 한국의 주거문화를 세계로 전파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멸실 위기 한옥을 보전하고 전통 주거문화의 매력을 확산하기 위해 시가 한옥을 매입해 공방이나 역사가옥, 문화시설, 주거 용도의 미리내집 등으로 활용하는 ‘공공한옥’은 현재 서울에 총 35곳이 운영 되고 있다. '지난해 공공한옥에 54만 명 다녀가… 2.14.(토)~15.(일) 열린 설 맞이 행사도 ‘북적’' 지난해 서울시가 운영한 20여 곳의 공공한옥은 총 54만 명이 다녀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양축용 배합사료 제조업체 14곳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용 사료제조업체의 방역관련 준수사항 및 시설을 점검했다. 올해 들어 안성(1.23.)과 포천(1.24., 2.6.), 화성(2.7.)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달아 발생한 데 따른 조치이다. 점검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평택 4개, 안산 3개, 이천 3개, 양주·용인 각 1개, 안성 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양축용 배합사료는 가축을 키울 때 쓰는, 여러 가지 원료를 미리 적정 비율로 섞어 공장에서 만들어 놓은 완성 사료를 말한다. 도는 사료 운송 차량이 제조시설과 농장을 반복 출입하면서 바이러스 전파 매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사료 운송단계에서부터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 차단 방역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사료 운송 차량 소독 이행 여부 ▲차량 내부·하부 소독 상태 ▲소독시설 정상 운영 여부 등 ASF 전파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체가 소독 이행, 적정 소독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계절별로 체험활동을 하며 후견인·피후견인의 유대를 강화하는 프로그램 ‘계절을 잇는 동행’을 연중 운영한다. 후견인과 피후견인이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신뢰를 쌓고, ‘동행 관계’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치매 어르신 돌봄을 더 촘촘하게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분기에 1회씩 총 4회 진행되며, 피후견인 자택이나 수목원 등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계절별 주요 활동은 ▲(봄) 설맞이 전통놀이·새해 덕담 나누기 ▲(여름) 수목원 나들이·식물 키우기 등 ▲(가을) 송편 만들기·감사 카드 작성 ▲(겨울)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1년 회상 활동 등이다. 활동 과정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기록해 ‘계절을 담은 사진’으로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후견인과 피후견인이 함께 경험을 쌓는 과정 자체가 관계 안정과 신뢰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공공후견사업의 질을 높이고 치매 어르신과 후견인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강릉시가 초당동 주민센터 신축공사 착공식을 3월 16일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 행정서비스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착공식 현장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지역 사회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주민센터 건립을 함께 축하했다. 초당동 233 일원에 들어설 주민센터는 총사업비 80억 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1,350㎡,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 시설은 행정 및 복지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민원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다목적 회의실, 주민 소통 공간 등이 마련되어 주민 이용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착공식에서 "초당동 주민센터가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행정·소통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