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장윤정이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통해 MZ세대 패션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나영이랑 유진이가 놀자고 해서 나가면 생기는 일' 영상에서 그는 후배 나영, 전유진과 함께 홍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장윤정은 상수역에서 만난 두 후배의 의상을 보고 "솔직히 말해도 되냐. 너희 거지 같다, 쌍 거지 같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빈티지 숍에서 후배들이 추천한 레이어드 스타일 의상을 두고 "이거 식탁보 아니냐. 나 화낼 것 같다. 진짜 못 입겠다"며 난색을 표했으나, 후배들의 권유로 피팅에 도전했다. 그는 프린팅 흰 티셔츠에 연두색 롱스커트, 청바지를 겹쳐 입는 스타일을 선보였고, 후배들의 옷까지 계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나영과의 통화에서 "나이 차이가 몇 살인데 내가 너랑 놀아줘야 하냐. 홍대에 나 같은 나이대가 있긴 하냐"고 말했고, 나영이 "남녀노소 다 있다"고 답하자 '노(老)'라는 표현에 허탈하게 웃었다. 그는 "25살 차인데 대단하다. 요즘 친구들은 참 신기하다. 왜 나랑 놀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다"며 "나는 아줌마고 아이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윤정은 "나영이가 소원이 나랑 홍대
제이앤엠뉴스 | 진이한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정이주와의 애프터 데이트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신랑수업2' 3회에서는 진이한이 회사원 정이주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대학로 인근 낙산공원에서 정이주와 만나 정식 데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오늘 데이트에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데이트 장소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정이주가 평소 해보고 싶어 했던 그림 공방을 방문해 색다른 데이트를 즐겼다. 진이한은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자"며 초상화 교환을 제안했고, 시각디자인 전공자답게 능숙하게 데생용 연필을 깎는 등 미술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아홉 살에 전 세계 그림 대회에 출전해 2등을 차지했다. 당시 그린 그림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고 밝혔다. 또한 데이트 도중 정이주는 "혹시, (못 본) 2주 동안 제 생각이 났는지?"라고 진이한에게 질문했다. 이에 진이한은 "생각났죠. 생각했죠. 되게 궁금했어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정이주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고 답하자, 진이한은 "뭐냐. 나만 대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진이한은 데이트 전 감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해
제이앤엠뉴스 |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신보 ‘Castle In The Air’를 통해 불완전한 존재로 살아가는 인간의 내면을 조용히 그려냈다. 이번 앨범은 거대한 세계 속에서 자신을 하나의 ‘작은 조각’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시작되는 삶의 의지를 중심에 둔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 하기보다,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을 인정하는 태도 속에서 오히려 오늘을 살아갈 자유가 생긴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홍이삭은 이번 작업에서 평소 즐겨온 음악적 색채 위에 신앙과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서사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한때는 이러한 고백이 낯설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고민도 있었지만, 이제는 ‘잘 살아가고 싶다’는 가장 단순한 마음을 담담하게 전하는 데 집중했다. 타이틀곡 ‘Doesn’t Matter’는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려는 의지를 담은 곡이다. 무기력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필요한 태도를 고민한 끝에 ‘소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삶을 이어가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감정을 과장하기보다 담백하게 풀어낸 표현이 오히려 더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수록곡 ‘Puzzle’은 미완의 존재로 살아가는 ‘나’와 ‘우리’를 향한 위로를 담는다. 스스로를 세계의 일부로 인정
제이앤엠뉴스 | 서대문구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서대문구는 경제상생, 교육문화, 인생케어복지, 도시개발, 교통환경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67개 공약 실천계획을 마련했다. 각 공약의 이행 상황은 분기마다 점검됐으며, 주민배심원 제도를 도입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높였다. 서대문구는 모든 공약을 폐기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글로벌 명소 홍제폭포 조성,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서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장 사업시행자 지정, 북아현 과선교와 금화터널 T자형 도로 개통, 안산·천연동 황톳길 조성, 공공산후조리원 ‘품애(愛)가득’ 개소 등 다양한 성과가 나타났다. 또한, 서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 서울서베이’에서 2년 연속 생활환경 만족도 종합 1위와 정주의사 분야 1위를 기록했다. 매년 실시되는 구민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4년연속 공약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구민과 함께 성실히 공약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이앤엠뉴스 |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다양한 개성을 지닌 인물들이 주요 역할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농부 매튜 리와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골과 도시를 넘나드는 인물들의 다채로운 관계와 서사를 그린다. 고두심은 덕풍마을의 중심 인물 송학댁으로 등장해, 마을에 정착한 매튜 리를 가족처럼 돌보며 극에 깊이를 더한다. 윤병희는 매튜 리와 함께 원료사를 이끄는 강무원 역을 맡아, 사업 파트너로서의 신뢰와 든든함을 보여준다. 조복래는 덕풍마을의 영농 후계자이자 매튜 리 농장 작업반장 박광모로 분해, 겉으로는 강인하지만 내면에 숨겨진 섬세함을 드러낸다. 김서안은 덕풍마을 만물상회 사장 나진이로, 마을 어르신들과의 소통 능력과 장사 수완을 선보인다. 도시에서는 쇼호스트 담예진이 소속된 히트 홈쇼핑을 배경으로 신동미가 국장 동현기로, 박예영이 PD 엄성미로 활약한다. 동현기는 국내 1호 쇼호스트 출신으로, 업계에서 강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다. 엄성미는 열정적이지만 다소 직설적인 성격으로 쇼호스트들과 긴장감을 형성하며, 담예진과의 특별한 호흡이 주목된다. 윤재찬은 히트 홈쇼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가 4월 15일 수원 메쎄에서 버스 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송업체 43곳이 참여한다. 채용박람회는 단순히 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한 구직자들이 직접 상담과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버스 운전 경험이 없는 이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췄다. 현장에서는 버스운전자격증 취득 방법, 운수종사자 양성교육 과정 안내, 교육생 모집 등 취업 준비부터 채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확대에 따라 운수종사자 인력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반영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박람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구직자들은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또는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 구인·구직 게시판을 통해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버스관리과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문의하면 된다. 유충호 경기도 버스관리과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운송업체에는 우수 인력을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 양성부터 취업까
제이앤엠뉴스 | KBO가 오덴세와 협력해 ‘KBO X 오덴세 텀블러 시즌 2’를 공개한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협업으로,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작보다 기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텀블러는 기존과 동일한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보온과 보냉 기능이 개선돼 야구 경기장에서 다양한 온도의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티타늄 표면 처리가 적용됐으며, 스테인리스 진공층 사이에 구리 플레이트를 추가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외부는 자수 질감의 구단별 로고와 관리가 쉬운 PU 소재 슬리브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중앙 스트로우 마개가 적용돼 뚜껑을 열지 않고 빨대를 사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응원봉을 닮은 원통형으로 제작돼 팬 아이템으로서의 상징성을 더했다. 슬리브와 텀블러에 부착할 수 있는 와펜 질감의 스티커 4종(구단 마스코트, 심볼, 야구공, 글러브)도 포함돼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확대됐다. 구성품은 텀블러, PU 슬리브, 그리고 네 가지 와펜 스티커로 이루어진다. 지난해 제공됐던 구단 마스코트 피규어 형태의 스트로우 마개는 이번에는 별도 상품으로 출시된다. 사전 판매는 4월 9일부터 C
제이앤엠뉴스 | 가수 탑현이 리메이크 싱글 ‘까만안경’을 발매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까만안경’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려온 대표적인 발라드로, 이별의 감정을 절절하게 담아낸 곡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이 지닌 슬픔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절제된 감정선과 현대적인 사운드로 새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곡은 서정적인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로 시작되며, 초반부에서는 어쿠스틱 기타 중심의 간결한 구성으로 보컬에 집중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든다. 탑현의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보컬은 과도한 표현을 배제하고 감정을 눌러 담는 방식으로 전개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감정에 몰입하게 한다. 이후 프리코러스부터 점차 스트링이 더해지며 감정의 밀도를 높이고,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해지는 사운드는 전통 발라드 특유의 드라마틱한 구조를 완성한다. 절제에서 확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곡 전반을 이끌며, 감정의 파동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프로듀싱 팀 윤일진과 고선생이 참여해, 탑현의 보컬 톤과 표현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편곡을 완성했다. 원곡의 정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재의 감각에 맞는 사운드
제이앤엠뉴스 | 트레이딩 플랫폼 XTrend Speed가 인터뷰 형식의 투자 콘텐츠 ‘위너스 아워(Winner’s Hour)’를 공개하며, 투자 정보 콘텐츠 시장 확대 흐름에 합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대1 영상 인터뷰 형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트레이더들이 자신의 투자 전략과 시장 해석 방식을 공유하는 콘텐츠다. 단기 매매, 직관형 투자, 계획 실행형 트레이딩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을 비교하며 실전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금(XAUUSD), 원유(USOIL), S&P500 등 주요 자산을 중심으로 기술적 지표와 펀더멘털 분석을 결합한 시장 접근 방식이 소개되며, 손절매 설정과 리스크 관리 전략 등 실전 투자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도 함께 다뤄진다. 이 같은 콘텐츠는 최근 투자 정보 소비 방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해석된다. 과거에는 전문가 중심의 일방향 정보 전달이 주를 이뤘다면, 현재는 실제 투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사례 중심 콘텐츠가 증가하는 흐름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콘텐츠가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는 있지만, 그대로의 모방이나 단기 수익 기대는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트레이딩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