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주연을 맡은 백서라가 직접 부른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가 지난 4월 5일 공개됐다. 스토리피크와 XP가 제작한 이번 곡은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보여졌다. 백서라는 극 중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OST 참여로 연기뿐만 아니라 가창력까지 선보였다. '이름을 불러줘'는 모모가 겪는 정체성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백서라는 녹음 과정에서 캐릭터에 몰입해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맑고 애절한 목소리를 통해 드라마 속 모모의 심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임성한 작가의 독특한 서사가 돋보이는 '닥터신'은 신의 영역과 금기된 사랑을 소재로 삼았다. 앞서 이솔로몬이 부른 Part.2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는 2회 '눈사람 씬'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고, 하진의 Part.1 'Remember'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서라의 OST 합류는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제작진은 "배우가 직접 캐릭터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함으로써 대사로 다 전하지 못한 모모의
제이앤엠뉴스 | 블랙핑크 리사와 세계적인 테크노 뮤지션 애니마(Anyma)가 협업곡 'Bad Angel'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8일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으로, 글로벌 팝 아티스트와 전위적인 전자음악 거장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사는 7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애니마와의 협업곡 'Bad Angel'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리사는 기존의 팝스타 이미지를 넘어, 기계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안드로이드' 혹은 '타락 천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은발 헤어와 정갈한 뱅 스타일의 앞머리, 그리고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바디수트에 검은색 플러그와 전선들이 연결된 의상은 마치 실험실 속 사이보그를 연상케 했다. 고대 신전을 연상시키는 배경 속에서 몽환적이면서도 비장한 표정, 그리고 석조 제단 위에 누운 포즈 등은 리사의 새로운 아우라를 강조했다. 특히 티저 영상은 애니마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웅장한 디지털 아트 감성과 어우러져 한 편의 미디어 아트 작품 같은 몰입감을 자아냈다. 곡 제목 'Bad A
제이앤엠뉴스 |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가 이스탄불에서 멤버들의 극한 도전기를 생중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6회에서는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도착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현지 오작바시(화덕 숯불구이) 레스토랑에서 고기와 전통주를 맛보며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숙소의 넓은 방을 차지하기 위한 '식사비 맞히기' 내기가 이어졌고, 김무열이 1위로 가장 넓은 방을 차지했다. 반면, 비는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해 꼴찌를 기록하며 짐꾼 역할까지 맡게 됐다. 한편,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방구석 헬스클럽을 개장했다. 비와 김무열은 이승훈, 빠니보틀과 함께 푸시업, 크런치, 스쿼트 각 20회씩 10세트, 총 600회를 10분 안에 끝내야 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비는 "비행기에서 너무 편하게 자는 게 그냥 꼴 보기가 싫었다"라며 빠니보틀에게 복수심을 드러냈다. 김무열은 빠니보틀의 양손을 결박하며 '취침 금지' 체포 작전을 펼쳤고, 결국 빠니보틀도 운동에 참여했다. 또한, 이튿날 아침 멤버들은 도심을 벗어나 17km를 달려 70m 높이의 이동식 크레인 번지 점프 미션에 도전했다. 번지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이 연기하는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이 대형 로펌 '태백'에 사표를 제출한 뒤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3일 공개된 7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한나현이 '퇴사자' 신분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나현은 오직 결과로만 인정받던 '태백'의 냉철한 에이스 변호사였으나, 신이랑(유연석 분)을 만나면서 자신의 견고한 세계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승소를 위해 신이랑의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려 했지만, 결국 망자의 진심에 공감하며 '태백'의 원칙과는 다른 결정을 내렸다. 위기의 순간 사육장 잠금 장치를 직접 열어 맹견들로 진범을 제압하는 활약을 펼쳤으나, 이로 인해 로펌의 고객인 연구소에 큰 손해가 발생했다. 또한, 영상에서는 한나현과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신경전이 그려졌다. 양도경은 한나현에게 "재판은 이길 때도, 질 때도 있는 것"이라며 뉴욕 연수를 제안하며 복귀를 설득했다. 그러나 한나현은 "연구소 피해 보상은 제가 다 처리했습니다"라고 밝히며, 양도경의 복귀 요청에 단호히 "안 가요!"라고 거절했다. 한편,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귀신 프리'를 선언하고
제이앤엠뉴스 | 추성훈이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서 과거 누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일 공개된 해당 방송에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의 과거 사진을 선보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이 30대 초반에 촬영한 전신 노출 화보가 등장해 현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대성은 추성훈의 사진을 보고 "이건 인정이다"라고 말했고, 김종국 역시 사진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촬영 대가를 물었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돈은 받지 않았다"고 답했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특유의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추성훈은 해당 화보가 광고나 상업적 목적이 아니었음을 밝혔다. 그는 "오래 알고 지낸 사진작가 친구의 제안으로 세계 각국 인물 100명에서 200명 정도가 참여한 누드 사진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참여한 것"이라며, "아내도 함께 촬영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30대 초반이었다"고 밝혔고, "그 시대에 일본에서 히트였다"고 언급했다. 현장에서는 사과로 가려진 중요 부위에 대해 "사과는 원래 없는 거다. 그냥 앉아 있으면 사과가 없다. 다른 친구들은
제이앤엠뉴스 | 외교부가 주케냐대사관과 협력해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재외공관의 위기관리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소말리아 해적에 의해 우리 선박이 나포되고 선원이 피랍되는 상황을 가정해 외교부 본부와 현지 공관이 합동으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신속대응 체계의 작동 여부와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특히, 소말리아와 아덴만 해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적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대사관의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유지성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팀장은 케냐 해양청장, 해양경찰 기획조정국장 등 현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우리 선박 피랍 시 신속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현지 교민들과 안전간담회를 통해 최근 정세와 안전수칙 등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강형식 주케냐대사는 "이번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을 통해 해적 피랍 사건 등 위기 발생 시 대응체계를 면밀하게 점검함으로써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대비 태세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전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30개의 AI 훈련지원센터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중소기업AI훈련확산센터 10곳은 AI 훈련과정 개발과 AI훈련코치 양성에 중점을 둔 전문기관이다. 이들 센터는 약 500명의 민간 AI훈련코치와 공단 소속 능력개발전담주치의를 포함한 전문인력이 참여해, 2만5천여 개의 지역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별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현장훈련을 제공한다. AI특화 공동훈련센터 20곳은 대기업, 지역 대학 등에서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무상으로 AI 특화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과정은 자동차, 반도체, 바이오 등 지역별 전략산업에 맞춘 실습 위주의 AI 기술 교육으로 구성되며, 제조공정 불량예측모델 구축, 데이터 대시보드 설계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내용이 포함된다. 고용노동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AI 인프라 지원사업과 연계한 기업 공동발굴, 합동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각 부처의 AX 지원사업 참여기업 7,200개사를 대상으로 훈련 수요조사도 진행 중이다. 또한, AI훈련확산센터와 AI공동
제이앤엠뉴스 | ‘1박 2일 시즌4’가 전라남도 나주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여행기를 선보인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26일 오후 6시 10분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첫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불참했던 유선호가 2주 만에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뮤지컬 연습 중 허리를 다쳤던 유선호는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팀에 합류했다. 특히 자신의 대타로 출연했던 강재준이 촬영지 인근에서 대기 중이라는 소식에 “이제 서울로 돌아가셔도 된다”고 말하며 은근한 견제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멤버가 용돈을 늘리기 위한 단체전 미션에 도전한다. 그러나 김종민이 비교적 쉬운 미션에서 실수를 하자 딘딘은 “형 이제 늙었다”며 직설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에 김종민 역시 “너희 틀려봐. 가만 안 둔다”고 맞받아치며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제작진의 딘딘 편애 의혹이 불거지며 현장이 술렁였다. 일부 멤버들은 “딘딘 빼고 다 하자”, “딘딘만 데리고 촬영하라”며 집단 반발에 나섰고, 딘딘이 직접 상황을 수습하려는 모습까지 펼쳐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이 멤버들의 현실적인 케미와 예측
제이앤엠뉴스 | 영천최씨대종회가 21일 최무선과학관에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를 진행했다. 이날 추모제는 고려 말 화약과 화포 개발로 국가를 수호한 최무선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의 순서로 의례가 이어졌다. 현장에는 문중 관계자, 유림, 기관단체 인사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맡아 지역 대표로서 예를 올렸다. 영천최씨대종회 관계자는 “최무선 장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이라며, “이번 추모제를 통해 장군의 업적과 정신이 널리 알려지고, 지역사회가 역사적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반려동물 관련 정책에 대한 논의가 국무총리실 주도로 본격화됐다. 국무총리실은 반려동물 가족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반려동물정책위원회를 신설하고, 총리가 직접 첫 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책 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음식점 내 반려동물 동반을 위한 위생 기준 마련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식당 이용 시 위생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국가봉사동물에 대한 지원 확대가 추진된다. 군견, 구조견, 검역탐지견 등 국가에 봉사한 동물들이 은퇴 후 민간에 입양되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2026년 4월부터 연간 최대 100만 원의 지원이 제공된다. 아울러, 보호자가 복지시설에 입소할 때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줄이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동반입소가 가능한 복지시설의 확대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무총리실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