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아기유니콘 7개사 배출(누적), 40억 원 펀드 투자, CES 2026 혁신상 17건 수상, 업무협약(MOU) 10건·계약 3건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인천스타트업파크는 이를 바탕으로 인스타Ⅰ, Ⅱ에 이어 올해 인스타Ⅲ 확장 운영과 공공·민간·대학 실증(TRYOUT) 고도화, 도시안전 데이터 기반 AI 실증 신설을 통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시장 진입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021년 ‘국내 제1호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으로 문을 연, 인천스타트업파크는 단순 지원이 아니라 ‘실증-투자-판로-글로벌’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를 만들어 왔다. 스타트업이 창업해서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성장 전주기를 전폭 지원해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아기유니콘 기업을 배출했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2026년도에는 행사성 지원이 아닌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를 실제로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사업을 설계해 추진한다. 2026년 운영사업은 4대 분야 13개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4대 분야는 ▲생태계 활성화 ▲실증 지원 ▲투자유치 지원 ▲글로벌
제이앤엠뉴스 |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2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획 전시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의 신재생에너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태양광에너지 기술을 중심으로 탄소중립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신재생에너지의 개념과 필요성 ▲태양광 발전의 원리와 설비 ▲태양광 모듈 제작 과정 ▲국내외 설치 사례 ▲히트펌프 냉난방 구조 ▲자전거 발전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포그래픽과 시각 패널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장에는 자전거 발전 체험 시설이 마련돼 있어 시민들이 직접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체험할 수 있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기획 전시가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제이앤엠뉴스 | 2026년 3월 1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가 2천원 인상된다.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의 도입으로 여권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지난 20년간 여권발급수수료는 인상되지 않아 제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여권발급수수료를 2천원 인상했다. 외교부는 국민들이 여권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권사무 대행기관을 확대하여 여권행정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고, 모바일 여권정보 증명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3일 오후 3시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청 사격팀’ 공식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단은 1987년 펜싱팀 창단 이후 12번째이자, 2020년 루지팀 창단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출범한 도청 직장운동경기부다. 이로써, 도내 사격 실업팀은 도청, 정선, 고성 등 총 3개 팀으로 확대됐으며, 유소년부터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계열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이는 지역 인재가 타시도로 유출되지 않고 고향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선수단 전원이 강원 연고자로 구성돼 지역 체육의 성장 모델을 보여주고 있으며, 강원의 체육 인프라 속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이름을 달고 승리의 과녁을 정조준하게 됐다. 도는 최근 제106회 전국체전 종합 6위 달성,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사상 첫 종합우승 등 강원 체육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격팀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 수성’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6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교육청은 23~25일 교사성장마루에서 초등학교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3월이 두렵지 않은 마법, 2월의 골든타임’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새 학년 준비기에 교사들이 학급 운영을 안정적으로 설계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23일 3~4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원칙과 루틴이 있는 예측 가능한 교실’을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24일 ‘그림책을 활용한 아이들의 마음 돌봄’(1~2학년) ▲25일 ‘설렘으로 채우는 고학년 학급경영’(5~6학년)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급경영 사례와 생활지도 노하우를 공유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덕초 김푸른아 교사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설렘만큼이나 학급 경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년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학급 운영 로드맵을 그리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은 2월 2주부터 4주까지 학교별로 ‘새학년 집중 준비 기간’을 운영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시작을 지원한다. 새 학기 시작은 교육과정 운영 준비, 학급 환경 조성, 학생 생활지도,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업무가 동시에 이뤄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이 집중되는 시기다. 전남교육청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새학년 집중 준비 기간은 도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서 학교별로 운영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 만남과 소통의 시간 ▲ 교육과정 수립 및 업무 준비 ▲ 학생 적응 및 생활 지원 ▲ 교육활동 여건 개선 ▲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등 네 가지 영역이다. 특히 본청에서는 매뉴얼 자료 보급 및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혼선을 줄이고,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행정업무 경감 지원, 학교 업무 정상화 정책 안내, 학기 초 안전점검 및 대응 체계 지원에 주력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김병남 유초등교
제이앤엠뉴스 | 06년생, 07년생만 누리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하세요. - 2.25.~6.30. - 공연, 전시, 영화까지! 최대 20만 원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시 청년센터 청년공감터가 2월 24일부터 2026년 3월 봄맞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청년 맞춤형 6개 분야 8개 강좌로 구성된다. 취업지원은 ▲입사지원 마스터클래스, 청년 활동지원은 ▲기초 영어회화 ▲이모티콘 제작하기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만들기, 문화·건강은 ▲반려견 간식 만들기 ▲도자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3월 봄맞이로 청년들의 소통을 위한 공감식탁 프로그램인 ▲봄날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에서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오는 2026년 2월 20일(금)부터 2월 26일(목)까지 7일간 홍천 일원에서 '2026 홍천 무궁화컵 동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홍천군체육회와 강원도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축구팀이 대거 참가하여 U-12 32개 팀, U-11 24개 팀 등 총 56개 팀, 선수 약 800명과 임원 200여 명이 참가하며, 학부모 및 관계자 방문까지 더해져 홍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회 기간 중 2월 23일(월)을 ‘문화 체험의 날’로 지정하여 홍천종합체육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은 국가대표 출신 축구 레전드인 박주영 선수와 이웅희 선수가 참여하여 강연 및 팬사인회가 진행되며, 유소년 선수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볼스피드 측정기, 에어바운서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홍천군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경기 중심을 넘어 ‘체류형 스포츠 대회’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 선수단과
제이앤엠뉴스 | 서울 노원구가 오는 3월 2일 당현천 하류 일대에서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크게 주간의 사전 행사와 야간의 메인 행사로 구분된다. 사전 행사는 민속놀이, 겨울철 먹거리 등을 위주로, 메인 행사는 낙화놀이, 달집태우기 등 화려한 볼거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연령대, 취향에 따라 즐길 거리를 달리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사전 행사에는 민속놀이와 함께 새끼 꼬기, 토정비결 등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윷놀이는 전국 팔도대항 토너먼트로 구성해 참여하는 재미와 응원하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먹거리도 가래떡, 군밤, 군고구마를 구워 먹는 체험형 부스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일몰 후에는 오후 6시 30분 각설이들의 길놀이로 시작되는 메인 행사로 이어진다. 핵심이 되는 ▲낙화놀이(줄불놀이) ▲쥐불놀이 ▲달집태우기의 매력을 집약적으로 연출하면서 일몰 예정 시간에 맞춰 메인 행사의 시간을 작년보다 1시간가량 늦췄다. 시작은 낙화놀이다. 당현천(노원청소년센터 앞~중계동성당 앞) 약 100m 구간의 물 위에 설치된 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