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군산·정읍·김제·고창·부안(서부권역)과 전주·익산·완주(중부권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주의보는 시간당 권역별 평균 농도가 150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된다. 이날 서부권역은 13시 185 μg/m3, 14시 260 μg/m3 으로 측정됐으며 중부권역은 14시 225 μg/m3, 15시 524 μg/m3를 기록해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부권역 및 중부권역의 초미세먼지농도(PM-2.5)는 15시 75μg/m3 를 초과하여 주의보가 발령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의보는 전날(21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생한 황사가 강한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며 발령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황사의 영향은 늦은 오후부터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경식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질환자 등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불가피하게 실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보건용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차량 운행도 가급적 줄여
제이앤엠뉴스 | 계양소방서 는 20일 2026년 상반기 신임 소방공무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대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양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1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소방서장은 “각자의 소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계양소방서]
제이앤엠뉴스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0일 해양수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경쟁력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는 고용노동부의 ‘7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출범식’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해양수도 부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가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용노동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양수산업 현장에 우수한 인재가 유입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이 조성되는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제이앤엠뉴스 |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20일 초·중학교 입학 후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필수 예방접종 권고에 나섰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소아마비)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이며, 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1차(12세 여학생 대상)이다. 보건소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매년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예방접종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병·의원(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접종을 완료했으나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접종받은 의료기관에 예방접종 내역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입학 전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뿐만 아니라 학교 공동체 안전을 지키는 수단”이라며, “필수 예
제이앤엠뉴스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월 13일 오전 10시경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소재 ‘효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과 관계인을 대상으로 겨울철 119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어르신 10명과 시설 관계인 10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119 신고 요령,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안내했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화기 점검 요령과 함께 ‘핀을 뽑고, 노즐을 잡고, 손잡이를 움켜쥐고, 빗자루 쓸 듯 분사한다’는 사용 절차를 반복 숙지하도록 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노인복지시설은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는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창업 두드림(Do Dream) 특별보증’을 33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 지난해 300억 원에서 30억 원 늘어난 규모다.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기업에게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창업 후 1년 이내 기업이며 청년 창업기업은 3년 이내 기업까지 포함된다. 보증 한도는 일반 창업기업 3,000만 원 이내, 창업 교육을 10시간 이상 이수한 우대 창업기업은 5,000만 원 이내다. 보증수수료는 0.7% 이내로 고정된다. 창업교육을 20시간 이상 이수한 기업에는 0.2%p를 추가 감면한 0.5%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창업자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유도하고, 준비된 창업가를 육성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려는 취지다. 대출 금리는 도 중소기업육성자금에서 이자 차액 보전(2.5%)을 통해 2.25% 이내 저금리 융자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절차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추천서를 발급받은 후, 제주신용보증재단에서 특별보증서를 발급받
제이앤엠뉴스 | SBS의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새로운 발라드 스타를 모집한다. 첫 시즌은 평균 18.2세의 젊은 참가자들이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 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했다. 우승자 이예지와 TOP12에 오른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은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을 이어가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시즌2 참가자 모집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남녀라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16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SBS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BS NOW'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와 SM C&C가 공동 제작하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들의 발라드’가 다시 한 번 새로운 주인공을 찾고자 한
제이앤엠뉴스 | 정읍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선정으로 정읍시는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12억 8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정읍아산병원을 중심으로 한 서남권 소아 의료 허브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 전용 병동 등 소아 진료 협력 체계 구축과 운영에 투입되며, 국비 확보로 시비 부담이 줄어들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정읍시는 저출산, 인구 유출, 필수 의료 붕괴 등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 자원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자체 사업 모델을 개발해왔다. 단일 지자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근 지역 의료 인프라를 연계하는 전략을 통해 대도시로의 의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자립적인 소아 진료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써왔다. 2024년부터 정읍아산병원과 협력해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 전용 병동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주하며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가 끝난 이후와 휴일에는 전문의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12일 -- 텔레콤리뷰그룹(Telecom Review Group) 보도 AI가 전례 없는 속도로 산업과 소비자 경험을 재편함에 따라 모바일 AI 시대는 네트워크에 혁신적인 새로운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있으며, 5G-A를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고 지능형 연결의 완전한 가치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로 만들고 있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바르셀로나 2026 기간에 양차오빈(Yang Chaobin) 화웨이(Huawei) ICT비즈니스그룹 CEO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해 주는 5G-A와 신규 주파수 구축부터 소외된 지역의 접근성 확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AI라는 급행열차에 올라탈 수 있도록 ICT 업계가 노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모바일 AI 시대의 새로운 네트워크 수요 양차오빈 CEO는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 일일 토큰 사용량이 약 300배 급증했다는 지적으로 연설을 시작했다. 양 CEO는 이를 염두에 두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능형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매일 새로운 A
제이앤엠뉴스 |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한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을 공개했다. 이 전략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농업과 농촌 전반에 적용해 농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스마트농업 정책이 생산 분야에 집중됐던 것과 달리, 이번 전략은 유통, 소비, 생활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정책 범위를 확장했다. 모든 농업인과 농촌 주민이 영농 규모나 환경에 관계없이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설정한 점도 특징이다. 전략의 비전은 'AI로 농사는 더 쉽게, 수급은 더 안정적으로, 농촌은 더 편리하게'로 제시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농업 생산성 혁신, 농식품 유통구조 고도화, 농촌 주민 삶의 질 개선, 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 기반 조성 등 4대 분야와 13대 중점 과제가 추진된다. 생산 분야에서는 반복 작업이 많은 노지 농업에 AI 솔루션과 기반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중소 농가를 위한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과 체험 공간 조성이 추진된다. 농촌진흥청의 영농 기술 정보가 집약된 'AI 이삭이' 등 음성 기반 AI 서비스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