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동현이 오는 10월 네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에서 넷째 아이 임신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사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아이가 3명이지 않나.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놀토' 8주년과 함께 아이들이 네 명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동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현재 임신 4개월로, 태교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10월이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동현은 2남 2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김동현은 2018년 9월 6살 연하의 송하율 씨와 결혼해 1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결혼 이듬해 9
제이앤엠뉴스 | 이광수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새로운 악역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다. 7일 '골드랜드' 측은 이광수가 연기한 박이사 캐릭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깊게 팬 볼의 흉터와 돌아버린 듯한 눈빛, 금 목걸이와 금 시계, 팔의 문신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위압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의 외양은 기존과는 다른 이광수의 낯선 얼굴을 보여준다. 한편,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상황에서 금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희주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박이사 역을 맡았다. 박이사는 욕망에 이끌려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은 인물로, 인간성을 벗어던진 채 극의 판을 뒤흔드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또한, 이광수는 투스잼을 비롯해 금 소품, 헤어스타일, 상처 분장 등 캐릭터의 디테일을 김성훈 감독과 직접 논의하며 완성했다. 이광수는 "나인 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분장을 했다"며 "후반부로 갈수록 많은 사건과 사고를 겪으며, 겉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거대한 야망과 욕심을 표현하고 싶었다"
제이앤엠뉴스 | 노재원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이번 작품에서 노재원은 재치 있는 방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과 유쾌함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방울은 햇살(전소니 분)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로, 사랑꾼의 면모와 아이들과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에 직면한 고등학생들이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시리즈는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또한, '기리고'는 넷플릭스가 처음 선보이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아왔다. 노재원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노재원은 이전에도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야망가 표학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일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소속 청소년 자치조직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ESG 친환경 운동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친환경 실천과 상호 협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개인컵을 지참하고 재활용 소재로 만든 피켓과 친환경 현수막을 사용하는 등 전 과정에서 친환경 운영 원칙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가치에 기반한 활동을 통해 상호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ESG 청소년활동 선언문'도 선포됐다. 선언문은 자치조직 청소년들이 사전 투표를 통해 환경, 사회, 거버넌스 각 영역별 실천 약속을 선정해 작성됐다. 환경 분야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과 분리배출 실천, 사회 분야는 협력적 자치활동 조성, 거버넌스 영역에서는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 재단은 지난 3월 31일 대표이사와 근로자위원장이 참여한 '노사공동 ESG경영 선언식'을 진행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재단 자치조직이 함께 모인 자리가 뜻깊었고 ESG가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며, "
제이앤엠뉴스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주간정책회의에서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조직문화와 현장 중심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교육감은 국제 정세의 변화가 경제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하며, 교직원들이 에너지 절약 등 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임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차량 2부제와 같은 불편함이 있더라도 미리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직 내 소통이 변화의 원동력임을 강조한 윤 교육감은, 최근 도내 지역 방문과 간담회에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모두가 유연하고 단단한 조직문화를 갖추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 활발한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소통의 핵심 가치로 신뢰와 경청을 제시한 그는, 리더가 먼저 약속한 바를 실천하고, 구성원들이 함께할 때 소통의 기반이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세대 간 환경의 차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진정한 소통의 시작임을 강조했다. 소통이 단순한 대화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윤 교육감은 본청과 각 기관이 현장의 의견을 실제 변화와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이앤엠뉴스 | 텐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4월 8일자로 종료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SM 측은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전속계약 종료 이후에도 웨이션브이(WayV) 및 NCT 그룹 활동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SM은 "향후 웨이션 브이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텐은 2016년 4월 NCT U의 첫 디지털 싱글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한 이후 NCT의 서브그룹 웨이션브이, 유닛 NCT U, 그리고 연합팀 슈퍼M에서 활동해왔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크는 텐과 달리 NCT 127, NCT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할 예정이며, 4월 8일 부로 SM을 떠난다. SM은 남은 웨이션브이 멤버들의 활동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분만 빼고 모든 것을 가진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신분 외에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계약결혼을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신분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왕족 이안대군과의 결혼을 계획한다. 이안대군 역시 어린 왕의 자리를 넘본다는 의심을 받으며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으로부터 혼인을 종용받는 상황에서, 성희주의 알현 신청을 받고 신분 상승을 바라는 성희주의 혼인 제안을 받는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은 평민 출신 성희주의 신분과 왕실 내 이안대군의 위치로 인해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 대비 윤이랑, 종친들, 국민 등 주변 인물들의 반대에 부딪힌다. 이 과정에서 성희주를 노린 위협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이 더해진다. 한편, 성희주는 반대와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안대군과 함께 일탈을 즐기며 굳건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안대군 역시 성희주를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대하며 애정을 드
제이앤엠뉴스 |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필릭스는 3일 인스타그램에 이 회장과 나란히 선 모습을 담은 셀카를 올렸으며, 사진에는 금발 헤어와 블랙 슈트를 입은 필릭스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네이비 톤 슈트를 착용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필릭스는 하트 이모지와 함께 "ㅎㅎ"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오찬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배우 전지현, 필릭스 등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또한 필릭스는 삼성전자 갤럭시 S25 엣지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실제 갤럭시 스마트폰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필릭스가 출연한 갤럭시S25 엣지 광고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 수 1900만 뷰를 기록했다. 필릭스는 갤럭시 모델 활동 종료 후에도 해당 제품을 계속 사용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필릭스는 배우 전지현과
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4월 4일 -- 목요일 상하이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상하이 패션위크(Shanghai Fashion Week)가 뉴욕을 제치고 전 세계 4위에 올랐다. 중국경제정보서비스(China Economic Information Service)가 발간한 글로벌 패션산업지수-패션위크 활력지수 보고서(2025)(Global Fashion Industry Index-Fashion Week Vitality Index Report (2025))는 상하이를 글로벌 패션 지형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거점 도시로 평가했다.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는 각각 세계 1위와 2위를 유지했다. 런던과 상하이는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으며, 상업적 활력과 디지털 전환이 이들 도시의 핵심 경쟁력으로 지목됐다. 이 보고서는 각 패션위크가 상업 자원을 통합하고 이를 시장 거래로 전환하는 역량을 정량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상업 무역 활동' 지표를 추가했다. 상하이 패션위크는 1217개 거래 브랜드를 기록해 파리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7개의 디지털 무역 플랫폼을 운영해 조사 대상 8개 패션위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4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이끌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거시경제 물가대응반, 에너지수급반, 금융안정반, 민생복지반, 해외상황관리반 등 5개 대응반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조치 방안이 논의됐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비상상황에 맞는 적극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각 부처에 전쟁 영향이 예상되는 품목을 신속히 파악하고, 일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면밀히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국가 전체 물량에는 문제가 없어도 지역별로는 수급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며, 지방정부별로 세밀하게 점검하고 과부족 조정 체계를 갖추라고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중교통 이용 등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국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전쟁 추경안에 포함된 지원책 외에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할 뜻을 밝혔다.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된 뒤, 이 대통령은 쓰레기봉투 수급 현황을 보고받고, 기후부 장관에게 구매 수량 제한을 두지 말고, 지자체별로 쓰레기봉투 보유량이 다름을 감안해 지역별 조정 역할을 하라고 지시했다. 해수부와 외교부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26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