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온주완과 민아가 결혼 3개월 차 신혼 생활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다. 3일 오후 방송된 MBN, 채널S의 '전현무계획3'에서는 온주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전 편에 모습을 드러냈다.
온주완은 자신이 대전에서 초중고를 모두 졸업했다고 밝혔으며, "나는 다 잘 먹는다"며 남다른 먹성을 선보였다. MC 전현무는 온주완을 '대전의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온주완은 결혼 생활에 대해 "너무 좋다"고 말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온주완과 민아는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가족들만 초대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 결혼식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한, 온주완은 연애 기간에 대해 "5년"이라고 답했다. MC 전현무와 곽튜브는 온주완에게 애칭, 연애 기간, 먼저 고백한 사람, 고백 시점 등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온주완은 민아와 직접 전화 연결을 시도했고, 민아는 "오빠 촬영 잘하고 있어?"라고 다정하게 인사했다. 온주완은 "듣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말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제작진은 온주완과 민아의 러브스토리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